그남자가 다시 돌아왔을때 한말이 그 여자아이가 너무 싫다고 그 아이랑 사귀면서 내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고 그래서 도저히 그 여자아이랑 사귈수가 없다고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사귀면서 저에게 연락을 해왔었고 자기를 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기다려야하냐고!걔가 싫은데 아직 미련이 남은거냐는 식으로 물으니깐
그남자는 그여자 부모님때문에 못헤어진다고 그럽디다!
저희 부모님은 그 남자를 너무 싫어하는 반면 그여자네 부모는 자기를 하늘 떠받들듯이 대해준다나 모라나...그러고 한두달이 지난후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보고싶다고 잠깐만 보자고 그래서 봤습니다.그남자가 하는말이 다시 잘해보자는겁니다.
전 솔직히 그 남자 너무 사랑했습니다.그래서 다시 받아줬죠..
그렇게 다시 사귄지9개월만에 서로의 자존심때문인지 몬지...3일정도 연락을 서로 안했어요
그남자는 토일을 여행을 갔다오고 월욜날 이별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우리여기서 그만 두는게 나을꺼같다고 너생각은 어떻냐고, 자기 많이 생각했다고
놀러갔다온 사람이 무슨생각을 얼마나했길래..ㅡㅡ 제가 싫어서 그러는건 아니래여
자기랑 나랑은 끝이 보인다나 모라나..제가 니가 그렇게 생각했으면 내가 어떻게 해도 되돌릴수 없는거 아니냐고!그러고 문자를 안보냈어요..근데 그남자는 너만 좋다면 연락도 하고 친구로도 지내자고
나쁜 감정 갖지말자고 좋은추억만 자기는 갖고 있겠데여...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남자는 전에 만나던 그여자를 다시 만나거예요.
어제 화가나서 그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잘지내냐고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더니 문자로 너보면 맘 약해질꺼같아서 못보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다시 너랑 잘해볼 마음으로 보자고 한거아니니깐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그러니깐 그냥 전화로 하라네요~
왜 헤어지자고 했냐고 하다가 지금 혼자지내냐고 물어보니깐 당연하다는듯이 혼자지낸다는거예요
제가 그래서 여자친구 진짜 없고?계속 물어보니깐 무슨얘길 듣길 원하냐고.여자친구 생겼다고
그래서 제가 내가 아는애 맞지?물어보니깐 그남자가 니 무덤 니가 파냐고
난 너 입에서 드러운 소리 들어야지 조금이나마 너 잊기 수월하다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머뭇거리더니
넌 누구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너 전에 사귀던 여자 맞지?
이러니깐 맞다고 그래서 제가 너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계속 그러니깐 사귀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내가 너 걔랑 사귀면 안된다고 저도 제가 할말은 못되죠 근데 너무 화가나서 그랬어요
그러니깐 그남자가 그여자 안만날꺼라고 안만나면 되지 않냐고!!자기가 다 정리하고 저한테 연락한다고 그때 만나자고 이러는거예요..그래서 너 지금 이렇게 너랑나랑 전화 끊은면 끝이라고 다신 못볼꺼라고 그러니깐 그남자가 화를내는거예요 왜 그딴소릴하냐고 왜 못보냐고 그렇게 말해놓고 그전에 사귀던 여자네 집에가서 부모님께 다시 사귄다고 인사드리러 가고..참 어이가 없어서..
이럴수가있나요?
그사람을 6년째 만났습니다.
헤어졌다 만나고 헤어졌다 만나고 했지만...
근데 그 사람이 일주일전 이별을 통보했습니다.딸랑 문자 하나로..
그 사람이 화가나서 그런가보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어제 그 남자가 저에게 다시 돌아오기 전에 만났었던 여자아이를 만나는걸
알아버렸습니다.
그남자가 다시 돌아왔을때 한말이 그 여자아이가 너무 싫다고 그 아이랑 사귀면서 내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고 그래서 도저히 그 여자아이랑 사귈수가 없다고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사귀면서 저에게 연락을 해왔었고 자기를 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기다려야하냐고!걔가 싫은데 아직 미련이 남은거냐는 식으로 물으니깐
그남자는 그여자 부모님때문에 못헤어진다고 그럽디다!
저희 부모님은 그 남자를 너무 싫어하는 반면 그여자네 부모는 자기를 하늘 떠받들듯이 대해준다나 모라나...그러고 한두달이 지난후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보고싶다고 잠깐만 보자고 그래서 봤습니다.그남자가 하는말이 다시 잘해보자는겁니다.
전 솔직히 그 남자 너무 사랑했습니다.그래서 다시 받아줬죠..
그렇게 다시 사귄지9개월만에 서로의 자존심때문인지 몬지...3일정도 연락을 서로 안했어요
그남자는 토일을 여행을 갔다오고 월욜날 이별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우리여기서 그만 두는게 나을꺼같다고 너생각은 어떻냐고, 자기 많이 생각했다고
놀러갔다온 사람이 무슨생각을 얼마나했길래..ㅡㅡ 제가 싫어서 그러는건 아니래여
자기랑 나랑은 끝이 보인다나 모라나..제가 니가 그렇게 생각했으면 내가 어떻게 해도 되돌릴수 없는거 아니냐고!그러고 문자를 안보냈어요..근데 그남자는 너만 좋다면 연락도 하고 친구로도 지내자고
나쁜 감정 갖지말자고 좋은추억만 자기는 갖고 있겠데여...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남자는 전에 만나던 그여자를 다시 만나거예요.
어제 화가나서 그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잘지내냐고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더니 문자로 너보면 맘 약해질꺼같아서 못보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다시 너랑 잘해볼 마음으로 보자고 한거아니니깐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그러니깐 그냥 전화로 하라네요~
왜 헤어지자고 했냐고 하다가 지금 혼자지내냐고 물어보니깐 당연하다는듯이 혼자지낸다는거예요
제가 그래서 여자친구 진짜 없고?계속 물어보니깐 무슨얘길 듣길 원하냐고.여자친구 생겼다고
그래서 제가 내가 아는애 맞지?물어보니깐 그남자가 니 무덤 니가 파냐고
난 너 입에서 드러운 소리 들어야지 조금이나마 너 잊기 수월하다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머뭇거리더니
넌 누구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너 전에 사귀던 여자 맞지?
이러니깐 맞다고 그래서 제가 너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계속 그러니깐 사귀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내가 너 걔랑 사귀면 안된다고 저도 제가 할말은 못되죠 근데 너무 화가나서 그랬어요
그러니깐 그남자가 그여자 안만날꺼라고 안만나면 되지 않냐고!!자기가 다 정리하고 저한테 연락한다고 그때 만나자고 이러는거예요..그래서 너 지금 이렇게 너랑나랑 전화 끊은면 끝이라고 다신 못볼꺼라고 그러니깐 그남자가 화를내는거예요 왜 그딴소릴하냐고 왜 못보냐고 그렇게 말해놓고 그전에 사귀던 여자네 집에가서 부모님께 다시 사귄다고 인사드리러 가고..참 어이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적다보니 횡설수설 한거같네요...
정말....그남자 어쩌면 좋을까요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