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 말이 뭔말이냐.... 모두들 이 문장이 그 유명한 히동구 감독 님께서 하신 명언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 인간.. 어디서 줏어 들은 것은 많은데... 대부분... 다 잘 인용을 못한다... 한가지 예로, 구약성서 인지 신약인지 모르고 어떤 구절인지 나도 모르지만...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란 구절이 있다..(사실 나도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그냥... 그인간이 하도 써서 앞부분은 나도 안다... ) 맨날 앞 부분은 맞게 말하고 뒷부분은 그 뭐냐... 하여간 잘 되면 된다고 얼버무린다... 뭐 지 처지에 인용하자면 시작은 작지만 끝은 큰 회사로 만들겠다.. 이런 거겠지... 이제 그만 각설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결구 멀티 플레이어가 되야 한다는 말은 결구 여자는 살림 다하고 얘들 거두고 남편도 거두고 직업가진 여성은 그 것대로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지론이다...
결구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고 개같이 부려 먹겠다는 수준이다... 평소의 지 지론에 맞게 그 인간은 정말 우리를 개같이 부려 먹는다... 사무실에 아가씨 셋에 남 직원 하나 지까지 쳐서 남자 둘이다...
우리 짐 들어올 때나 나갈때(삼실아래에 창고가 있다..) 모두 여직원까지 동원되서 한다...
그러면 그 인간이 손하나 까딱하더냐... 그러면 니잘이 아니지....
짐 내릴때 지는 사장이라고 엉덩이 깔고 있다.. 18 지 궁뎅이에는 특수 순간 접착제라도 붙어있어서 떼기가 그리도 힘들더냐... 아가씨 셋이서 하나에 15-20kg 하는 짐 내린다고 끙끙거리면 내려와서 도와야 할 것 아냐.... 지 말로는 여자라도 다 할 수 있단다...
하지만 이 노가다도 몇 번 하니까 이골이 붙더라... 그리고 할 때 마다 우리가 밑에서 들으라는 듯이 꿍시렁거려주니 저도 뒤가 구렸던지... 이제는 내려와서 돕긴한다... (하지만 가장 쉬운 파트로 골라서... 주로 차에서 짐이 내려지면 창고로 올라가서 재는 것보다 받아서 바닥에 쌓아두는 것이 쉬운데... 그걸로 한다. 그래도 손하나 까딱 안할때보다 덜 밉지만 미운건 마찬가지다..)
결국 여직원이 짐도 내려야 하고 실어야 하고 (18 이 새꺄!! 우리가 기사냐...) 손님오면 차도 내야하며, 청소도 해야 하고 (사무실은 지 집보다 깨끗하게 해야 한단다... 일주일에 한번 하면 되지 맨날 일안하고 청소만 하리??? 아주 청소용 걸레를 사와서 시간 날때 마다 닦으란다... 쉑 시간 많은 니가 닦아라...) 우리의 업무까지 다 잘해야 한다는 말이다....
죄송합니다. 이 인간이 또 말도 안되는 업무를 시켜서 화를 억누르면서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글을 읽을지 안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 그냥 .... 워낙 짜증이 나서리 두서없이 여기다가 풀었다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울 사장 별명은 니잘이다. 2 (부제:멀티플레이어가 되자..)
그 인간이 잘 하는 말중에 가장 대표적인 말이 있다...
"여자는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 말이 뭔말이냐.... 모두들 이 문장이 그 유명한 히동구 감독 님께서 하신 명언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 인간.. 어디서 줏어 들은 것은 많은데... 대부분... 다 잘 인용을 못한다... 한가지 예로, 구약성서 인지 신약인지 모르고 어떤 구절인지 나도 모르지만...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란 구절이 있다..(사실 나도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그냥... 그인간이 하도 써서 앞부분은 나도 안다... ) 맨날 앞 부분은 맞게 말하고 뒷부분은 그 뭐냐... 하여간 잘 되면 된다고 얼버무린다... 뭐 지 처지에 인용하자면 시작은 작지만 끝은 큰 회사로 만들겠다.. 이런 거겠지... 이제 그만 각설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결구 멀티 플레이어가 되야 한다는 말은 결구 여자는 살림 다하고 얘들 거두고 남편도 거두고 직업가진 여성은 그 것대로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지론이다...
결구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고 개같이 부려 먹겠다는 수준이다... 평소의 지 지론에 맞게 그 인간은 정말 우리를 개같이 부려 먹는다... 사무실에 아가씨 셋에 남 직원 하나 지까지 쳐서 남자 둘이다...
우리 짐 들어올 때나 나갈때(삼실아래에 창고가 있다..) 모두 여직원까지 동원되서 한다...
그러면 그 인간이 손하나 까딱하더냐... 그러면 니잘이 아니지....
짐 내릴때 지는 사장이라고 엉덩이 깔고 있다.. 18 지 궁뎅이에는 특수 순간 접착제라도 붙어있어서 떼기가 그리도 힘들더냐... 아가씨 셋이서 하나에 15-20kg 하는 짐 내린다고 끙끙거리면 내려와서 도와야 할 것 아냐.... 지 말로는 여자라도 다 할 수 있단다...
하지만 이 노가다도 몇 번 하니까 이골이 붙더라... 그리고 할 때 마다 우리가 밑에서 들으라는 듯이 꿍시렁거려주니 저도 뒤가 구렸던지... 이제는 내려와서 돕긴한다... (하지만 가장 쉬운 파트로 골라서... 주로 차에서 짐이 내려지면 창고로 올라가서 재는 것보다 받아서 바닥에 쌓아두는 것이 쉬운데... 그걸로 한다. 그래도 손하나 까딱 안할때보다 덜 밉지만 미운건 마찬가지다..)
결국 여직원이 짐도 내려야 하고 실어야 하고 (18 이 새꺄!! 우리가 기사냐...) 손님오면 차도 내야하며, 청소도 해야 하고 (사무실은 지 집보다 깨끗하게 해야 한단다... 일주일에 한번 하면 되지 맨날 일안하고 청소만 하리??? 아주 청소용 걸레를 사와서 시간 날때 마다 닦으란다... 쉑 시간 많은 니가 닦아라...) 우리의 업무까지 다 잘해야 한다는 말이다....
죄송합니다. 이 인간이 또 말도 안되는 업무를 시켜서 화를 억누르면서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글을 읽을지 안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 그냥 .... 워낙 짜증이 나서리 두서없이 여기다가 풀었다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