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했던 고 3때 얘기를 해드릴게요...ㅋㅋ 그때 전 친구들과 토익학원을 다녔죠...ㅋㅋ 근데...그 토익학원... 1년치 수강비를 한꺼번에 내야한답니다... 그게 백만원이 족히 넘는 금액이였죠...그렇게 안하면 수강을 못한대요... (지금은 물론 학원비를 한꺼번에 내는게 금지됐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제가 고3이 되면서 학업에 충실해야했기에... 학원에 그만 다닌다고...나머지 금액을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 전에 다니던 친구도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았다기에... 근데 백얼마정도 하는금액에서 우선은 이십만원정도 주고 잔금 100만원은 나중에 준다더이다... 그러더니 학원문 닫고 연락도 안됐어요...그 학원 원장이 연락을 끊은거져 그래서 경찰서를 찾았죠...알고보니 그걸로 예전에 교육청에 신고가 들어왔었대요... 그때 그 학원 다녔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교육청에 신고를 해서 돈을 돌려받았다는데... 저만 미련해서 못 받는거져... 결국 경찰서가서 고소장까지 썼지요...그 경찰분께서...그 원장새끼 이력을 보시더니... 이런쪽으로 고소를 많이 당했다고...조심하라고....이쪽 법에 대해서는 빠삭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쨋든 시간이 지나...그 원장쉐리한테 전화가 왔어요... 돈 줄테니 보자고...전 무서워서 친구랑 나갔져.... 우선은 50만원만 줄테니...고소를 취하해 달랍니다....각서도 써줄테니... 내일까지 고소취하를 안 하면....그 백만원보다 더 큰 과징금을 물어야한다구요... 자기 지금은 돈이 없어서 50만원밖에 못준다고....온갖 불쌍한 척은 다했져.... 생긴것도...키 작고 말라서 시컴한 얼굴에...달랑 흰티에 낡은 청바지...만나는 장소도 롯데리아... 그래서 저는 고소취하장에 서명하고 지장까지 찍었어요...ㅋ 저도 나름대로 철저히 한다고 그 분이 쓰신 각서 잘 읽어보고 똑같이 서명에 지장까지 찍어달랬죠... 그 새끼...돈 준다고 한 날짜가 되도 돈도 안 주고...연락도 안되고... 핸드폰도 정지시켜놨더이다....그렇게 한 한달정도 지나다가... 이 새끼...각서도 있겠다...죽어봐라....하는 심정으로 다시 경찰서를 찾았는데... 일사부조리의 원칙.....한번 고소했던 사람은 다시 같은 이유로 고소가 불가능 하대요... X~앙 그 놈...그런거 다 알고 그렇게 한겁니다... 저한테는 진짜 오십만원 크거든요...그거 소액재판같은 거 하라는데... 재판비가 더 나오겠어요...흠흠 법도 잘 모르는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구요... 님들아...제 글 읽으시고...혹시나 이런 비슷한 상황 있으시면...제 글을 떠올리며... 잘 대처하세요...사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하는 거랍니다.... 글고 저한테 조언 좀 해주실 분 있으면 좀 해주세요....흑흑 참고로 그 사람...이름 밝혀도 되나?ㅋ 이름 밝혔다가 저 잡혀가는 거 아닌가?ㅋㅋ 암튼....이모씨 아들....X남 입니다....이X남...학원원장질 또 하고있을지도 몰라요... 지금 제기동 쪽 살고있는 걸로 알고있는데...조심하세요 여러분...ㅋ
순진했던 나...사기당했던 이야기~
안녕하세요...제가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했던 고 3때 얘기를 해드릴게요...ㅋㅋ
그때 전 친구들과 토익학원을 다녔죠...ㅋㅋ
근데...그 토익학원... 1년치 수강비를 한꺼번에 내야한답니다...
그게 백만원이 족히 넘는 금액이였죠...그렇게 안하면 수강을 못한대요...
(지금은 물론 학원비를 한꺼번에 내는게 금지됐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제가 고3이 되면서 학업에 충실해야했기에...
학원에 그만 다닌다고...나머지 금액을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 전에 다니던 친구도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았다기에...
근데 백얼마정도 하는금액에서 우선은 이십만원정도 주고 잔금 100만원은 나중에 준다더이다...
그러더니 학원문 닫고 연락도 안됐어요...그 학원 원장이 연락을 끊은거져
그래서 경찰서를 찾았죠...알고보니 그걸로 예전에 교육청에 신고가 들어왔었대요...
그때 그 학원 다녔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교육청에 신고를 해서 돈을 돌려받았다는데...
저만 미련해서 못 받는거져...
결국 경찰서가서 고소장까지 썼지요...그 경찰분께서...그 원장새끼 이력을 보시더니...
이런쪽으로 고소를 많이 당했다고...조심하라고....이쪽 법에 대해서는 빠삭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쨋든 시간이 지나...그 원장쉐리한테 전화가 왔어요...
돈 줄테니 보자고...전 무서워서 친구랑 나갔져....
우선은 50만원만 줄테니...고소를 취하해 달랍니다....각서도 써줄테니...
내일까지 고소취하를 안 하면....그 백만원보다 더 큰 과징금을 물어야한다구요...
자기 지금은 돈이 없어서 50만원밖에 못준다고....온갖 불쌍한 척은 다했져....
생긴것도...키 작고 말라서 시컴한 얼굴에...달랑 흰티에 낡은 청바지...만나는 장소도 롯데리아...
그래서 저는 고소취하장에 서명하고 지장까지 찍었어요...ㅋ
저도 나름대로 철저히 한다고 그 분이 쓰신 각서 잘 읽어보고 똑같이 서명에 지장까지 찍어달랬죠...
그 새끼...돈 준다고 한 날짜가 되도 돈도 안 주고...연락도 안되고...
핸드폰도 정지시켜놨더이다....그렇게 한 한달정도 지나다가...
이 새끼...각서도 있겠다...죽어봐라....하는 심정으로 다시 경찰서를 찾았는데...
일사부조리의 원칙.....한번 고소했던 사람은 다시 같은 이유로 고소가 불가능 하대요...
X~앙 그 놈...그런거 다 알고 그렇게 한겁니다...
저한테는 진짜 오십만원 크거든요...그거 소액재판같은 거 하라는데...
재판비가 더 나오겠어요...흠흠 법도 잘 모르는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구요...
님들아...제 글 읽으시고...혹시나 이런 비슷한 상황 있으시면...제 글을 떠올리며...
잘 대처하세요...사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하는 거랍니다....
글고 저한테 조언 좀 해주실 분 있으면 좀 해주세요....흑흑
참고로 그 사람...이름 밝혀도 되나?ㅋ 이름 밝혔다가 저 잡혀가는 거 아닌가?ㅋㅋ
암튼....이모씨 아들....X남 입니다....이X남...학원원장질 또 하고있을지도 몰라요...
지금 제기동 쪽 살고있는 걸로 알고있는데...조심하세요 여러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