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트톡 보는데 24시간 하루를 쪼개서 사신다는 분 글 보고 타자를 치게 되네여 대략 21살때 피방 아르바이트를 구했더랬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고 밤8시부터 아침 8시까지 그렇습니다 자는시간 2시간도 안됐더랬죠 뭐 일하면서 3일간은 괜찮았죠 그 후 부터가 문제더군요 맨날 먹는건 라면 집에와서 바로 씻고 옷 입은채로 누워서 눈잠깐 감았는데 지각-_-;; 뭘 먹어도 무슨맛잇지도 못느끼면서 먹었었죠 그렇게 몸버리면서 알바 하는건 정말 않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두개다 짤리고-_- 하나는 지각때문에 짤렸네요;; 그리고 나중에 피방아르바이트를 또 구했는데 이번엔 새벽타임~ 11시부터 8시까지 피시방이 편하긴 편하편이죠 물론 조금 작은곳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새벽일은 자도자도 계속 졸린게 문제고 피부도 않조아 지더라구요 게임많이 할수있다는거 빼곤...글세요~ 피방 아르방 훈련소때문에 관두고 다시 피방 아르방 다니고있네요-_-;; 이번엔 주말입니다;; 피방 아르방 인생 언제 끝나려나 ㅋㅋ 피방 아르방 말고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만만한건 피방이 젤 만만하더군여.. 이만 줄이 겠습니다~
예전 알바 경험답이네요
오늘 네트톡 보는데 24시간 하루를 쪼개서 사신다는 분 글 보고
타자를 치게 되네여
대략 21살때 피방 아르바이트를 구했더랬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고
밤8시부터 아침 8시까지
그렇습니다 자는시간 2시간도 안됐더랬죠
뭐 일하면서 3일간은 괜찮았죠
그 후 부터가 문제더군요 맨날 먹는건 라면
집에와서 바로 씻고 옷 입은채로 누워서 눈잠깐 감았는데
지각-_-;; 뭘 먹어도 무슨맛잇지도 못느끼면서 먹었었죠
그렇게 몸버리면서 알바 하는건 정말 않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두개다 짤리고-_- 하나는 지각때문에 짤렸네요;;
그리고 나중에 피방아르바이트를 또 구했는데
이번엔 새벽타임~ 11시부터 8시까지 피시방이 편하긴 편하편이죠
물론 조금 작은곳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새벽일은 자도자도 계속 졸린게
문제고 피부도 않조아 지더라구요 게임많이 할수있다는거 빼곤...글세요~
피방 아르방 훈련소때문에 관두고
다시 피방 아르방 다니고있네요-_-;; 이번엔 주말입니다;;
피방 아르방 인생 언제 끝나려나 ㅋㅋ
피방 아르방 말고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만만한건 피방이 젤 만만하더군여..
이만 줄이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