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청년입니다. 인생이 꼬여버린건.. 초등학교 6학년때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을했어요. 그레서 엄마랑 새아버지랑 동생이랑 살았습니다. 그 당시에 어머님께서는 나이트를 운영하셨고, 돈도 많이벌으셨고 집도몇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트를 운영하시던 어머님은 술을 자주 드시는바람에 턱이 자주 돌아가는 피곤에 겹치셨고, 아픔을 이기지못해서, 오층건물높이에서 떨어지셔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저도,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충격을받았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저랑 동생이 미성년자임으로 재산과, 집몇채들이 전부 친아버지한테 돌아가게됬습니다. 저랑 같이 사시던 새아버지는, 저랑 동생을 끝까지 키우겠다고 고집하셨지만, 뜻밖의 소식을 들은 친아버지는 이젠 자신이 키울수있다고 하시며, 저랑 동생을 대리고갔죠.. 그때부터 제인생은 막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도 술을 자주먹고 들어왔고, 그때부터 별로 친하지 않은 아버지랑 매일같이 싸우듯이를 밥먹듯이 했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삐둟어 지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랑 마찰이 더욱 심해졌고 고등학교 들어와도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합쳐서 육년. 육년이랑 시간동안 아빠는 엄마가 힘들게 모아놓은 돈과 집을 모두 날리셨고, 이젠 살아가는게 너무도 힘이들 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밉다거나 욕하는건 아닙니다. 저랑 동생을 혼자 키우느냐 무척 고생도 많이하셨을껍니다. 그점에선 저도 아버지께 너무미안하고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연이은 실패로 인하여 저는 지금 살아가는게 무척힘이듭니다. 예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하곤 합니다 제가 지금 제일 걱정인것은.. 대학을 앞두고 있는데, 등록금 조차 내기 어렵다는 생활형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문자한통이 오더군요. " OO대학교 수시/정시 합격자 등록납부기간 1월22~1월25일까지" 너무나 싫습니다. 저..정말 대학가고싶은대 친구들 다가는 대학. 돈이없어서 못간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납니다 알바라도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많은돈을 짧은 시간에 모으기엔 너무 부족했습니다 저 지금 대학 포기해야되는걸까요? 1년있다간 군대도 생각해봐야되는데 말할사람도 없고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이렇게되다보니까.. 요즘 아버지를 원망할것같아서 정말 힘이듭니다. 휴 조언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인생선배님들 !!!!! 저좀 도와주세요..
저는 20살 청년입니다.
인생이 꼬여버린건.. 초등학교 6학년때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을했어요. 그레서 엄마랑 새아버지랑 동생이랑 살았습니다.
그 당시에 어머님께서는 나이트를 운영하셨고, 돈도 많이벌으셨고 집도몇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트를 운영하시던 어머님은 술을 자주 드시는바람에
턱이 자주 돌아가는 피곤에 겹치셨고, 아픔을 이기지못해서, 오층건물높이에서 떨어지셔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저도,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충격을받았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저랑 동생이 미성년자임으로 재산과, 집몇채들이 전부
친아버지한테 돌아가게됬습니다. 저랑 같이 사시던 새아버지는, 저랑 동생을 끝까지 키우겠다고
고집하셨지만, 뜻밖의 소식을 들은 친아버지는 이젠 자신이 키울수있다고 하시며,
저랑 동생을 대리고갔죠.. 그때부터 제인생은 막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도 술을 자주먹고 들어왔고, 그때부터 별로 친하지 않은 아버지랑 매일같이 싸우듯이를
밥먹듯이 했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삐둟어 지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랑 마찰이 더욱 심해졌고
고등학교 들어와도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합쳐서 육년.
육년이랑 시간동안 아빠는 엄마가 힘들게 모아놓은 돈과 집을 모두 날리셨고,
이젠 살아가는게 너무도 힘이들 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밉다거나 욕하는건 아닙니다. 저랑 동생을 혼자 키우느냐 무척 고생도 많이하셨을껍니다. 그점에선 저도 아버지께 너무미안하고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연이은 실패로 인하여 저는 지금 살아가는게 무척힘이듭니다.
예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하곤 합니다
제가 지금 제일 걱정인것은.. 대학을 앞두고 있는데, 등록금 조차 내기 어렵다는 생활형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문자한통이 오더군요.
" OO대학교 수시/정시 합격자 등록납부기간 1월22~1월25일까지"
너무나 싫습니다.
저..정말 대학가고싶은대 친구들 다가는 대학. 돈이없어서 못간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납니다
알바라도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많은돈을 짧은 시간에 모으기엔 너무 부족했습니다
저 지금 대학 포기해야되는걸까요?
1년있다간 군대도 생각해봐야되는데 말할사람도 없고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이렇게되다보니까.. 요즘 아버지를 원망할것같아서 정말 힘이듭니다.
휴 조언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