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회사들올떄 면접볼떄 그냥 2틀에한번 하루에한번 경리언니가 은행갈꺼맍만주면 다녀오면 된다.그래서 아랐다고 하고 출근을했져~근대 제가 하는일은 운전을 하면서 이리저리 서류처리를
하러다니는 일이였습니다.저도 처음에 친하지도않은사람들과 말도 없이 빈둥빈둥컴퓨터하는것보다
밖에나가면 시간도 잘가고 그래서 재미있다 할만하다 이렇게 생각을했죠~~그래서사장님이랑 소장님이 일하는거 힘들지 안느냐~물어보면 저 아니라고괜찮다고 했는데..나중엔 후회가 되더라구요..
가면갈수록 이일은 아니라는생각이드네여 저출근해서 거의 사무실 들락날락 총합치면 6시간넘게를 밖에 있어여..어디들렸다가 서류받아서 또어디가서 서류처리하고 뛰어다니고,줄서서기다리고 끝나면 사무실들어와서 컴퓨터좀 하려고하면 XX야 또무슨서류들어왔다 나갔따와라~이거너무 힘들고 짜증나더군요..맨날 집에가면 다리가 퉁퉁부워있습니다.
여자라 제가 맨날 운동화만 신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높은구두신은날은 진짜 제대로걷지도 못하져..
저근대 이런일 하면서 월급 100받습니다.저 이일이랑은 상관없는 과지만 대학도나왔습니다.
제가이일하면서 우연히다른회사 자주마주치는 언니가 있는데제가 어쩌다 말을하게되서물어봤져`~저는 맨처음에 제가 월급을 제일적게받는줄 알았져~근대그언니도 100받고 일은한다더군요..또그언니가에를들어말해줬는데..다른아줌마도있거든여~그아줌마는 130을받는데도 너무힘들다고 그만둔다고 했데여...저는 한 130만줘도 할텐데....제친구 저일하는건물 바로 아랫층 에서 경리로 일을하더군요..처음엔몰랐는데 우연히 엘레베이터에서마추쳤어여..게 대학까지나온거 쳐서 경리 초봉 월급이 130이래여 경력자도 아닌데..너무 부러워했져..
저희회사 저 솔직히 들어올떄 제가 급여가튼거 똑뿌러지게 말을 못하겠어여.. 연봉물어봤을때 저는 한 1300~1400말했는데 사장님도 흐지부지 아랐다고 말씀을하셨져..근대저월급 100받고 보너스 언제받는지도 모르고 저이는 연말보너스다 그런것도 없고 상여금이 몇프로인지도 모르고 그래여..그래서 더 답답하져..그리고 저희 회사사장이 완전 짠돌이거든요..제친구 회사 비교하면은 안되지만..점심시간에 맨날 복어 아구찜 나가서맛있는것만먹고들어와서 매일 저한테 자랑해요..
근대저 매일 김밥나라에서 쫄면만 시켜먹어여..다른게 너무 맛이없는데저희 사무실 사람들은 거기서만시켜먹어여 진짜 이제는너무 짜증나여..제가 일이 힘들다고 말은 안해본것도 아니고..저희는사장보다 소장님이라고 있는데 저희회사에선 최고 높은분이져..ㅋㅋ사장은 무서워 하지도 아나여..ㅋㅋ
그래서 소장님이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이뻐하거든요`그래서 제가 이일이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서류처리하러가도 이상한 아저씨들이 쳐다보고 말걸고 너무 실타~그랬더니 아그러냐고~바쁜일다끝나면 사무실 들어와서 일가르쳐주겠다그러니더니 한 한달반이넘어가는데 그애기에대해서는깜깜무소식이네여...
저일하는거에대해서 의견좀달아주세요
저는완전 톡의 매니아입니다..회사나오면 하루종일 할일없으면 이거 보거든여...ㅋㅋ
그래서저도 맨날 보다가 오늘 글을 써볼려고 해여..
제나이는 23살이구 여자입니다..저는지금 운송회사를 다니고 이써여..
근대 이일이 너무 힘들어서 요번달까지만 다니고 이직할려구요..
솔직히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은데..제가 다음달에월급타고도 돈들어갈일이 마나서
쉽게 못그만두고있어여 솔직히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마니 하져
근대 여태힘든데다닌것도 아깝고 설날때 떡값나오잔아여..ㅋㅋ그거받고 그만드려구여..
저제가 솔직히 이회사의 있는 위치도 모르겠고 경리면 경리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쓸때없이
서류처리하러만 다녀여ㅠㅠ근대 일이 말로는 표현못하겠는데 여자가하는일치고 너무 힘듭니다.
처음에 회사들올떄 면접볼떄 그냥 2틀에한번 하루에한번 경리언니가 은행갈꺼맍만주면 다녀오면 된다.그래서 아랐다고 하고 출근을했져~근대 제가 하는일은 운전을 하면서 이리저리 서류처리를
하러다니는 일이였습니다.저도 처음에 친하지도않은사람들과 말도 없이 빈둥빈둥컴퓨터하는것보다
밖에나가면 시간도 잘가고 그래서 재미있다 할만하다 이렇게 생각을했죠~~그래서사장님이랑 소장님이 일하는거 힘들지 안느냐~물어보면 저 아니라고괜찮다고 했는데..나중엔 후회가 되더라구요..
가면갈수록 이일은 아니라는생각이드네여 저출근해서 거의 사무실 들락날락 총합치면 6시간넘게를 밖에 있어여..어디들렸다가 서류받아서 또어디가서 서류처리하고 뛰어다니고,줄서서기다리고 끝나면 사무실들어와서 컴퓨터좀 하려고하면 XX야 또무슨서류들어왔다 나갔따와라~이거너무 힘들고 짜증나더군요..맨날 집에가면 다리가 퉁퉁부워있습니다.
여자라 제가 맨날 운동화만 신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높은구두신은날은 진짜 제대로걷지도 못하져..
저근대 이런일 하면서 월급 100받습니다.저 이일이랑은 상관없는 과지만 대학도나왔습니다.
제가이일하면서 우연히다른회사 자주마주치는 언니가 있는데제가 어쩌다 말을하게되서물어봤져`~저는 맨처음에 제가 월급을 제일적게받는줄 알았져~근대그언니도 100받고 일은한다더군요..또그언니가에를들어말해줬는데..다른아줌마도있거든여~그아줌마는 130을받는데도 너무힘들다고 그만둔다고 했데여...저는 한 130만줘도 할텐데....제친구 저일하는건물 바로 아랫층 에서 경리로 일을하더군요..처음엔몰랐는데 우연히 엘레베이터에서마추쳤어여..게 대학까지나온거 쳐서 경리 초봉 월급이 130이래여 경력자도 아닌데..너무 부러워했져..
저희회사 저 솔직히 들어올떄 제가 급여가튼거 똑뿌러지게 말을 못하겠어여.. 연봉물어봤을때 저는 한 1300~1400말했는데 사장님도 흐지부지 아랐다고 말씀을하셨져..근대저월급 100받고 보너스 언제받는지도 모르고 저이는 연말보너스다 그런것도 없고 상여금이 몇프로인지도 모르고 그래여..그래서 더 답답하져..그리고 저희 회사사장이 완전 짠돌이거든요..제친구 회사 비교하면은 안되지만..점심시간에 맨날 복어 아구찜 나가서맛있는것만먹고들어와서 매일 저한테 자랑해요..
근대저 매일 김밥나라에서 쫄면만 시켜먹어여..다른게 너무 맛이없는데저희 사무실 사람들은 거기서만시켜먹어여 진짜 이제는너무 짜증나여..제가 일이 힘들다고 말은 안해본것도 아니고..저희는사장보다 소장님이라고 있는데 저희회사에선 최고 높은분이져..ㅋㅋ사장은 무서워 하지도 아나여..ㅋㅋ
그래서 소장님이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이뻐하거든요`그래서 제가 이일이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서류처리하러가도 이상한 아저씨들이 쳐다보고 말걸고 너무 실타~그랬더니 아그러냐고~바쁜일다끝나면 사무실 들어와서 일가르쳐주겠다그러니더니 한 한달반이넘어가는데 그애기에대해서는깜깜무소식이네여...
또 이직하고 나서 일자리 구할려면 인터넷에서뒤져보고 면접보러 다니기가 너무 싫으네여...
근대 진짜 이회사는아닌거 가테여~~~
리플좀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