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예고도없이 미리 이별을 준비한그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채 희희낙낙 좋아만 하던제게 하루아침에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벌써 마음이 떠났다...고.. 한달이나 지났다고... 난 이렇게 준비도 못한채 너무나 사랑했기에 믿고 있었기에...그것도 갑자기 준비할시간도 주지않고 떠나버린그녀... 다른남자가 잘해준다고 거기에 마음이 가고 있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오히려 화를 내야 하는데...지금까지 사귀어 오면서 제가 많이 잘못해주었기에... 앞으로 잘할려고 수차례마음먹고 그녀를 대하였건만 돌아오는건 이별뿐이였습니다. 내가 할수있는모든것은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떠나버린 마음 ...쉽게 되돌아 오지 않더군요.. 며칠을 밖에서 방황했습니다.집에 있으면 나 혼자 미쳐버리고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그냥무작정 그녀가 사는동네로 가서 거기서 며칠을 보냈습니다. pc방...학교..식당... 내삶의 일부인줄로만 알았던 그녀..하지만 왜 몰랐을까요? 내 삶의 전부였다는걸... 지금 너무 힘이 듭니다.잠을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검게 변했습니다. 너무 보고 싶은나머지 그녀 학원앞에 기다렸습니다.맞은편에서... 하지만 남자랑 다정하게 학원을 들어가는그녀...1시간후..남자랑 다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죠.. 하지만 그녀는 울면서 오빠랑 마주하고 있는 자체가 불편하다고..이가게를 나가면 다시는 볼일 없을거라면서 나가버리더라구요....제가 조금만더 이야기 하자고 .. 나 밖에서 기다린다고 하니까..그냥 가버리더라구요... 그날도 그녀 집앞에서 전 밤새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추위따윈 관계치않았습니다. 그 추위에 내 몸이 고통스러운것 보다 그녀로 인한 저의 마음이 더 고통받는것이 컸기에.. 전혀 춥지가 않더라구요... 그렇게 아침이 되어서야 전 그 자릴 떠날수가 있었습니다. 진정사랑한다면 ..놓아주라고...그녀의 행복을 빌어주는 방법도..사랑하는거라고... 그리고 전 문자한통을 보냈습니다..."나같은 놈때문에 죄책감 가지지마.."라고.. 그리고 전 그 날 하루도 그녀의 동네에 머문채 어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따뜻한 밥이 그립습니다.밥을 제대로 안먹어 본지가 거의 5일째 입니다... 하지만 먹는자체도 제겐 불가능합니다.먹는것도귀찮아 졌습니다. 이기적인생각이지만 내앞에서 울더라도 그녀와 마주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잊어야 겠죠? 전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그녀는 잘..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을테니까요..하지만 이런생각마저 저버릴수있으면서 그녀를 생각하는건 그녀의 사랑이 제겐 너무 컸나 봅니다...
한달전부터 미리 이별을 준비한그녀..
한달전부터 예고도없이 미리 이별을 준비한그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채 희희낙낙 좋아만 하던제게 하루아침에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벌써 마음이 떠났다...고..
한달이나 지났다고...
난 이렇게 준비도 못한채 너무나 사랑했기에 믿고 있었기에...그것도 갑자기 준비할시간도 주지않고
떠나버린그녀...
다른남자가 잘해준다고 거기에 마음이 가고 있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오히려 화를 내야 하는데...지금까지 사귀어 오면서 제가 많이 잘못해주었기에...
앞으로 잘할려고 수차례마음먹고 그녀를 대하였건만 돌아오는건 이별뿐이였습니다.
내가 할수있는모든것은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떠나버린 마음 ...쉽게 되돌아 오지 않더군요..
며칠을 밖에서 방황했습니다.집에 있으면 나 혼자 미쳐버리고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그냥무작정
그녀가 사는동네로 가서 거기서 며칠을 보냈습니다. pc방...학교..식당...
내삶의 일부인줄로만 알았던 그녀..하지만 왜 몰랐을까요? 내 삶의 전부였다는걸...
지금 너무 힘이 듭니다.잠을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검게 변했습니다.
너무 보고 싶은나머지 그녀 학원앞에 기다렸습니다.맞은편에서...
하지만 남자랑 다정하게 학원을 들어가는그녀...1시간후..남자랑 다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죠..
하지만 그녀는 울면서 오빠랑 마주하고 있는 자체가 불편하다고..이가게를 나가면
다시는 볼일 없을거라면서 나가버리더라구요....제가 조금만더 이야기 하자고 ..
나 밖에서 기다린다고 하니까..그냥 가버리더라구요...
그날도 그녀 집앞에서 전 밤새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추위따윈 관계치않았습니다.
그 추위에 내 몸이 고통스러운것 보다 그녀로 인한 저의 마음이 더 고통받는것이 컸기에..
전혀 춥지가 않더라구요...
그렇게 아침이 되어서야 전 그 자릴 떠날수가 있었습니다.
진정사랑한다면 ..놓아주라고...그녀의 행복을 빌어주는 방법도..사랑하는거라고...
그리고 전 문자한통을 보냈습니다..."나같은 놈때문에 죄책감 가지지마.."라고..
그리고 전 그 날 하루도 그녀의 동네에 머문채 어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따뜻한 밥이 그립습니다.밥을 제대로 안먹어 본지가 거의 5일째 입니다...
하지만 먹는자체도 제겐 불가능합니다.먹는것도귀찮아 졌습니다.
이기적인생각이지만 내앞에서 울더라도 그녀와 마주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잊어야 겠죠? 전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그녀는 잘..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을테니까요..하지만 이런생각마저 저버릴수있으면서 그녀를 생각하는건
그녀의 사랑이 제겐 너무 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