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짝사랑하구 몇년에 시도끝에 사귀게 됨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좋았죠 동거라는걸 하게되어서 첫달은 살림을 아주 잘하더군요 뭐 집안정리 가계부 등등 석달째 갑자기 말을 안하더군요 자기 좀 가만히 내벼려 두라구 일주일 내내 말없이 지냈습니다 출근하는데 문자가 왔네요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런 웃기지도 않는 말 하지말라구... 지금은 어머니 집에서 오지두 않네요 2주째 전화두 하지 말구 문자루 보내라구 문자가 왔네요 어제 백일이어서 꽃.편지 보냈더니 불쌍한척 하지말라구 문자왔네요 헤어지자는 소리냐 했더니 맘대루 생각하라네요 참고로 다른 남자는 없는듯하네요 싸운일도 없구 평상시 처럼 똑같았는데..... 이런 반응은 ???????? 너무 조아하구 넘사랑해서 상황 판단이 안되네요
이해가 안되요 답글좀
몇년을 짝사랑하구
몇년에 시도끝에 사귀게 됨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좋았죠
동거라는걸 하게되어서
첫달은 살림을 아주 잘하더군요
뭐 집안정리 가계부 등등
석달째 갑자기 말을 안하더군요
자기 좀 가만히 내벼려 두라구
일주일 내내 말없이 지냈습니다
출근하는데 문자가 왔네요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런 웃기지도 않는 말 하지말라구...
지금은 어머니 집에서 오지두 않네요 2주째
전화두 하지 말구 문자루 보내라구 문자가 왔네요
어제 백일이어서 꽃.편지 보냈더니
불쌍한척 하지말라구 문자왔네요
헤어지자는 소리냐 했더니
맘대루 생각하라네요
참고로 다른 남자는 없는듯하네요
싸운일도 없구
평상시 처럼 똑같았는데.....
이런 반응은 ????????
너무 조아하구 넘사랑해서
상황 판단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