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수 김지현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김지현의 첫마디가 예사롭지 않다. "무엇이 명품이란 말인가. 노래가? 아니면 몸매가?" 이에 대한 김지현의 대답은 "둘 다"란다. 룰라시절 '날개잃은 천사'로 국민적 인기를 구가한 김지현은 최근 솔로 2집 '애원'을 발표하고 호평을 받고 있는 상태.
지난 97년 '캐츠 아이' 이후 6년만의 솔로 앨범으로 20~30대는 물론 10대팬들까지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타이틀곡 '애원'은 기존의 팬층인 20~30대를 겨냥한 라틴미디움템포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에 웨이브댄스가 특징.
'날개잃은 천사'에서 허벅지를 살짝 때리는 춤으로 남성팬들을 황홀케 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엉덩이를 살짝 치면서 가슴에서부터 허리 아래까지 손으로 더듬는 퍼포먼스로 섹스어필을 한다.
그만큼 엉덩이와 가슴 등에 자신 있다는 얘기. 김지현의 이런 속살 몸매는 이미 지난달 일본의 한 영화제에서 동성애를 표현한 'The Blues'(,)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이 영상은 또 지난 7일부터 국내 모바일서비스를 시작해 남성팬들을 안달케 하고 있다.
"다리 역시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허벅지가 굵어 롱스커트를 입었지만 이번에는 꾸준한 경락마사지 덕분에 훨씬 날씬해져 미니스커트까지 입게 됐거든요."김지현이 지난달 29일 SBS TV '인기가요' 컴백무대에서 다이아몬드로 수놓아진 2억5000만원짜리 액세서리를 달고 나왔던 것도 이런 자신감의 표현.
이와 함께 '더 블루스'는 10대까지 겨냥한 힙합풍의 노래. 동성애적 뮤직비디와는 따로 김지현의 자연스런 모습을 이미지샷으로 담은 방송용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신청순위 1위를 달리는 등 10대를 열광케 하고 있다.
솔로2집 관능적 댄스 인기 후끈...뮤직비디오도 화제..'섹시명품' 김지현
김지현, 솔로2집 관능적 댄스 인기 후끈...뮤직비디오도 화제
숨막힐듯 황홀한 '애원' '더 블루스' 동성애 뮤비도 화제
'섹시명품' 김지현
"명품가수 김지현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김지현의 첫마디가 예사롭지 않다.
"무엇이 명품이란 말인가. 노래가? 아니면 몸매가?" 이에 대한 김지현의 대답은 "둘 다"란다. 룰라시절 '날개잃은 천사'로 국민적 인기를 구가한 김지현은 최근 솔로 2집 '애원'을 발표하고 호평을 받고 있는 상태.
지난 97년 '캐츠 아이' 이후 6년만의 솔로 앨범으로 20~30대는 물론 10대팬들까지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타이틀곡 '애원'은 기존의 팬층인 20~30대를 겨냥한 라틴미디움템포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에 웨이브댄스가 특징.
'날개잃은 천사'에서 허벅지를 살짝 때리는 춤으로 남성팬들을 황홀케 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엉덩이를 살짝 치면서 가슴에서부터 허리 아래까지 손으로 더듬는 퍼포먼스로 섹스어필을 한다.
그만큼 엉덩이와 가슴 등에 자신 있다는 얘기. 김지현의 이런 속살 몸매는 이미 지난달 일본의 한 영화제에서 동성애를 표현한 'The Blues'(,)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이 영상은 또 지난 7일부터 국내 모바일서비스를 시작해 남성팬들을 안달케 하고 있다.
"다리 역시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허벅지가 굵어 롱스커트를 입었지만 이번에는 꾸준한 경락마사지 덕분에 훨씬 날씬해져 미니스커트까지 입게 됐거든요."김지현이 지난달 29일 SBS TV '인기가요' 컴백무대에서 다이아몬드로 수놓아진 2억5000만원짜리 액세서리를 달고 나왔던 것도 이런 자신감의 표현.
이와 함께 '더 블루스'는 10대까지 겨냥한 힙합풍의 노래. 동성애적 뮤직비디와는 따로 김지현의 자연스런 모습을 이미지샷으로 담은 방송용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신청순위 1위를 달리는 등 10대를 열광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