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바쁜사람이예요 운동하는 사람인데 항상 12시까찌 운동하고요 평일은, 주말만 겨우쉬는
(시간이 없다는게 이사람의 단점이죠 ㅠ..)
게다가 이번엔 운동훈련겸 한달정도 해외 나가있어요
근데요. 둘이 사귀는건 아니예요 .. 하지만 이사람 저를 안이후에 다른 친구 만나느것도 늦게 나가 노적도 없어요. 전 사실... 연락하는 남자 많거든요? 홍대나 번화가 가면...헌팅도 자주 들어오는편이고...(욕하지 말아주세요.. 진지하게 글을 읽어주셨으면...해요) 그리고 늦게 까지 논적도 몇번있고요 ,
이남자 항상 먼저 연락해주고, 제가 먼저 연락안해도 먼저 연락해줬어요 그리고 틈날때 전화도 하고요. 전 잘 표현안했찌만... 문자상으로는
만나면 호감을 표현했죠. 그사람도 돈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없는돈 만들고 없는 시간만들어서 저를 만나러 12시 운동끈나고나서도 오곤했어요. 그치만 그사람 바쁘고 피곤하니까.. 한계가 있어서 몇번 보지못했어요 서로 한달정도 알고있는동안.. 저도 나름 생활이 있고..
근데..문젠 지금 운동겸 해외한달 나갓는데.
지금 간지 몇일 됐네요 사오일..정도? 근데 로밍안된 폰이라 연락을 할수 없는거 알지만..
전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이사람 마냥 믿고. 바쁘서 못하겠지, 컴퓨터 할 상황이 아닌가 보지 하고
마냥 믿고 있어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
전 성격상 싫으면 딱 싫고 좋으면 마냥 좋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가,, 지금 그사람이 좋아요 못본지도 1일주일정도 됐고, 연락못한지도 몇일 됐찌만... 연락준다던 사람이 연락없어도 마냥 믿고 바빠서 그런가 보지 하고...
사귀느것도 아닌데 올인하듯이 제마음을 올인하고 있어요. 다른 남자들과는 마음을 얽히지 않도록 스스로 절제하고 그래요... 무의식 비슷하게 전 그래요. 한사람 좋으면 다른사람 눈에 안들어오거든요
사실 저 진짜 주위에 남자 많거든요? 술먹자는사람도 많고 호감을 가지고 다가와서 저에게 돈을 쏟는 남자들도 많고요... 근데 전 한사람 꽂히니까. 다른사람들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요
저 지금 현명한거 맞나요?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여행가기전에 그사람이 저에게 어느정도의 관심을 표현했고 제 마음이 그사람 좋다라고 하니
그냥 마냥 믿고 그리고 다른사람 안보고 그사람에게 올인하고 있는 제 모습말예요..
바보같은걸가요? 아님 제가 옳바르게 행동하고 있는걸까요...
그사람이 저에게 거짓으로 관심을 표현했을수도 있을까요? 음...
또 걱정인건.. 제가 다른남자 정리하고 그사람 기달렸따가 한달뒤에 그사람에게 보고싶었따고 다가간다면... 제가 쉬운 여자가 되는건가요? 왜 군대갔따온남자들이 그런다잖아요 군대 기다린 여자들 보고, 앤 남자가 그렇게 없나? 2년동안 나만 보게... 이런생각 하시는 분들 있따길래..
전 맘같아선 공부하다가 남자들 정리하고 한달뒤에 그사람오면 다시 그사람 제대로 또 알아보고싶어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제가 지금 오바하는건 아닌지..
요세 생각해요.. 나도 참 특이한 사람같다고; ㅋ
악플 사양합니다. 장난치고 싶으시다면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
제가 한달전쯤 알게된 남자가 있어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후 한달뒤쯤 알게된 사람이죠.
맨 첨엔 생긴게 제 스타일이고 차도 있고,, 키도 크고 이래저래 조건 괜찮아서 만났어요.
근데 성격도 괜찮은거 같더군요 저랑 맞는거 같았어요 호감이 가더군요.
그사람 바쁜사람이예요 운동하는 사람인데 항상 12시까찌 운동하고요 평일은, 주말만 겨우쉬는
(시간이 없다는게 이사람의 단점이죠 ㅠ..)
게다가 이번엔 운동훈련겸 한달정도 해외 나가있어요
근데요. 둘이 사귀는건 아니예요 .. 하지만 이사람 저를 안이후에 다른 친구 만나느것도 늦게 나가 노적도 없어요. 전 사실... 연락하는 남자 많거든요? 홍대나 번화가 가면...헌팅도 자주 들어오는편이고...(욕하지 말아주세요.. 진지하게 글을 읽어주셨으면...해요) 그리고 늦게 까지 논적도 몇번있고요 ,
이남자 항상 먼저 연락해주고, 제가 먼저 연락안해도 먼저 연락해줬어요 그리고 틈날때 전화도 하고요. 전 잘 표현안했찌만... 문자상으로는
만나면 호감을 표현했죠. 그사람도 돈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없는돈 만들고 없는 시간만들어서 저를 만나러 12시 운동끈나고나서도 오곤했어요. 그치만 그사람 바쁘고 피곤하니까.. 한계가 있어서 몇번 보지못했어요 서로 한달정도 알고있는동안.. 저도 나름 생활이 있고..
근데..문젠 지금 운동겸 해외한달 나갓는데.
지금 간지 몇일 됐네요 사오일..정도? 근데 로밍안된 폰이라 연락을 할수 없는거 알지만..
가서 전화한다햇는데. 전화한통 안하고... 컴터 할수 있따고 했떤거 같은데 싸이는 죽어있네요
전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이사람 마냥 믿고. 바쁘서 못하겠지, 컴퓨터 할 상황이 아닌가 보지 하고
마냥 믿고 있어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
전 성격상 싫으면 딱 싫고 좋으면 마냥 좋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가,, 지금 그사람이 좋아요 못본지도 1일주일정도 됐고, 연락못한지도 몇일 됐찌만... 연락준다던 사람이 연락없어도 마냥 믿고 바빠서 그런가 보지 하고...
사귀느것도 아닌데 올인하듯이 제마음을 올인하고 있어요. 다른 남자들과는 마음을 얽히지 않도록 스스로 절제하고 그래요... 무의식 비슷하게 전 그래요. 한사람 좋으면 다른사람 눈에 안들어오거든요
사실 저 진짜 주위에 남자 많거든요? 술먹자는사람도 많고 호감을 가지고 다가와서 저에게 돈을 쏟는 남자들도 많고요... 근데 전 한사람 꽂히니까. 다른사람들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요
저 지금 현명한거 맞나요?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여행가기전에 그사람이 저에게 어느정도의 관심을 표현했고 제 마음이 그사람 좋다라고 하니
그냥 마냥 믿고 그리고 다른사람 안보고 그사람에게 올인하고 있는 제 모습말예요..
바보같은걸가요? 아님 제가 옳바르게 행동하고 있는걸까요...
그사람이 저에게 거짓으로 관심을 표현했을수도 있을까요? 음...
또 걱정인건.. 제가 다른남자 정리하고 그사람 기달렸따가 한달뒤에 그사람에게 보고싶었따고 다가간다면... 제가 쉬운 여자가 되는건가요? 왜 군대갔따온남자들이 그런다잖아요 군대 기다린 여자들 보고, 앤 남자가 그렇게 없나? 2년동안 나만 보게... 이런생각 하시는 분들 있따길래..
전 맘같아선 공부하다가 남자들 정리하고 한달뒤에 그사람오면 다시 그사람 제대로 또 알아보고싶어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제가 지금 오바하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