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정도 사겼어요. 어느날 말싸움을 하다 남친이 절 밀고 머리를 때렸죠 전 그일로 넘 충격을 받고 더이상 이사람이랑 만나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연락을 안했어요.그 일이 한 3주전 입니다 한 일주일 전 그가 찾아와서 헤어져 주겠다고 해서 잘됐다 싶었는데 최근 3일간 계속 절 납치해서 같이 죽자고 합니다, 무서워 죽겠습니다.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아예 경비실 인터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자기랑 꼭 결혼해야 된다고 전 이사람이 너무 싫어요 첨엔 사랑했지만 점점 알아 갈수록 정신병자 같고 스토커 같아서 무섭습니다.오늘도 절 때리더군요,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래요. 전 어쩌면 좋죠? 제발 같이 고민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남친
한 6개월 정도 사겼어요.
어느날 말싸움을 하다 남친이 절 밀고 머리를 때렸죠
전 그일로 넘 충격을 받고 더이상 이사람이랑 만나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연락을 안했어요.그 일이 한 3주전 입니다
한 일주일 전 그가 찾아와서 헤어져 주겠다고 해서
잘됐다 싶었는데
최근 3일간 계속 절 납치해서 같이 죽자고 합니다,
무서워 죽겠습니다.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아예 경비실 인터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자기랑 꼭 결혼해야 된다고
전 이사람이 너무 싫어요
첨엔 사랑했지만 점점 알아 갈수록 정신병자 같고 스토커 같아서
무섭습니다.오늘도 절 때리더군요,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래요.
전 어쩌면 좋죠?
제발 같이 고민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