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성격의 여자, 만만하게 보일까요?ㅠ

고민중...2007.01.21
조회1,045

나름 활발하다고 생각하는 성격이지만, [노력도 하지만;; 어두운거보단 활발한게 낮잖아요;;]

주변사람들이 엉뚱하다고 좀 놀리는 편인데...

 

조금 소심한편이거든요 제가;;

겉으론 표현 안할려고 노력하고 덤덤한척 하지만,

속으로 혼자 고민하는 스타일이랄까...

 

약간 희안할수도;

웃을때 살짝 눈가에 눈물이 고이거든요;;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 특이체질인가봐요 ;;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웃는건지 우는건지 모르겠다고 놀리고;;

 

항상 이것때문에 놀림당하고,

그리고 놀린후에 반응이 재밌다면서 좀 친한오빠들은,

그냥 항상 저 놀리는거 좋아한달까..;;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쌩뚱맞다는 표현;;

거의 항상 듣는편;;

야심만만 볼때 배두나씨 엉뚱하시다고 막 자막나오고 그런것처럼;;

주변사람들이 뭐 연구대상이다, 진짜 엉뚱하다 쌩뚱맞다;;

뭐 그런소리 자주 듣거든요;;

 

근데 요즘 고민은;;

놀리기 쉬워서 너무 절 만만하게 보는게 아닐런지,

고민되요.

 

음, 저같이 엉뚱하고 놀려먹기 재미있는 스타일은,

그저 심심풀이로 만나서 놀리고, 만만하게 보이는걸까요?

 

심각하게,

진지한 이미지로 이미지 변신해볼까도 고민중인데~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나름 진지한 고민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