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활발하다고 생각하는 성격이지만, [노력도 하지만;; 어두운거보단 활발한게 낮잖아요;;] 주변사람들이 엉뚱하다고 좀 놀리는 편인데... 조금 소심한편이거든요 제가;; 겉으론 표현 안할려고 노력하고 덤덤한척 하지만, 속으로 혼자 고민하는 스타일이랄까... 약간 희안할수도; 웃을때 살짝 눈가에 눈물이 고이거든요;;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 특이체질인가봐요 ;;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웃는건지 우는건지 모르겠다고 놀리고;; 항상 이것때문에 놀림당하고, 그리고 놀린후에 반응이 재밌다면서 좀 친한오빠들은, 그냥 항상 저 놀리는거 좋아한달까..;;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쌩뚱맞다는 표현;; 거의 항상 듣는편;; 야심만만 볼때 배두나씨 엉뚱하시다고 막 자막나오고 그런것처럼;; 주변사람들이 뭐 연구대상이다, 진짜 엉뚱하다 쌩뚱맞다;; 뭐 그런소리 자주 듣거든요;; 근데 요즘 고민은;; 놀리기 쉬워서 너무 절 만만하게 보는게 아닐런지, 고민되요. 음, 저같이 엉뚱하고 놀려먹기 재미있는 스타일은, 그저 심심풀이로 만나서 놀리고, 만만하게 보이는걸까요? 심각하게, 진지한 이미지로 이미지 변신해볼까도 고민중인데~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나름 진지한 고민이에요 ㅠㅠ
엉뚱한 성격의 여자, 만만하게 보일까요?ㅠ
나름 활발하다고 생각하는 성격이지만, [노력도 하지만;; 어두운거보단 활발한게 낮잖아요;;]
주변사람들이 엉뚱하다고 좀 놀리는 편인데...
조금 소심한편이거든요 제가;;
겉으론 표현 안할려고 노력하고 덤덤한척 하지만,
속으로 혼자 고민하는 스타일이랄까...
약간 희안할수도;
웃을때 살짝 눈가에 눈물이 고이거든요;;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 특이체질인가봐요 ;;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웃는건지 우는건지 모르겠다고 놀리고;;
항상 이것때문에 놀림당하고,
그리고 놀린후에 반응이 재밌다면서 좀 친한오빠들은,
그냥 항상 저 놀리는거 좋아한달까..;;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쌩뚱맞다는 표현;;
거의 항상 듣는편;;
야심만만 볼때 배두나씨 엉뚱하시다고 막 자막나오고 그런것처럼;;
주변사람들이 뭐 연구대상이다, 진짜 엉뚱하다 쌩뚱맞다;;
뭐 그런소리 자주 듣거든요;;
근데 요즘 고민은;;
놀리기 쉬워서 너무 절 만만하게 보는게 아닐런지,
고민되요.
음, 저같이 엉뚱하고 놀려먹기 재미있는 스타일은,
그저 심심풀이로 만나서 놀리고, 만만하게 보이는걸까요?
심각하게,
진지한 이미지로 이미지 변신해볼까도 고민중인데~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나름 진지한 고민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