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2동에 사는 주부입니다. 제 딸이 중학교2학년인데요. 딸에게 공부하라고 한 다음 딸이 공부할 때 먹으라고 과일을 깎아서 딸 방에 들어가는데(참고로 딸 방은 2층에 있습니다) 딸이 야한 동영상을 보면서 밑에 팬티를 벗고 성기를 주물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작지만 이상한 소리도 내는 걸 들었습니다.. 딸은 제가 못 본 줄 알고 얼른 동영상을 끄고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이 빨개지더라구요. 저는 화가 나서 딸에게 왜 이런 걸 해? 공부하랬지 누가 동영상 보면서 이짓이나 하랬어? 라고 딸에게 매질을 했습니다. 딸이 울면서 반성할 때까지요... 그리고 저는 딸의 컴퓨터를 확인했더니 음란 동영상과 음란 사이트가 많이 뜨는 걸 봤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자위할 때 쓰는 물건을 사는 사이트도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놓았더군요.. 제가 보니 제 주민번호로 2개를 사놓았더군요.. 그거 파는 사람이 포장은 티가 안 나게 해준다고 하대요.. 참 이게 중학생.. 그것도 여자애가 할 짓이란 말입니까? 생각해 보세요. 자기 딸이 공부 안하고 그런 음란한 것만 관심있어하면 기분이 얼마나 슬프고 찢어지겠습니까?
그런데.. 또 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화가 나서 딸을 집밖에 하루 내쫓아서 반성하게 했습니다 .그 다음 집에 다시 들여보내고 못하게 으름장을 놓고
안되겠다 싶어서 대성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안그래도 딸이 요즘 성적이
떨어져서요.. 자위때문인가 싶고..
딸에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안 그래도 성적이 안 나와서 답답한데.. 어떻게 하면 딸이 나쁜 길로 안 빠지고 좋은 길로 지도할 수 있을까요?
정말 하늘이 노랗고.. 지금 머리가 아픕니다..
어떡하죠 나쁜 길로 빠질까봐 걱정됩니다.
요즘 뉴스 보면 소위 일진이라는 불량서클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제 딸도 자위때문에 나쁜길로 빠지면 어떡하지요
제가 학교 다닐 땐 그런 거 나쁜 거라고 배웠고 아예 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요즘 학생들 무섭네요................ 제 딸이 그렇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제 딸이 세화여중 다니거든요.
세화여중에 불량써클이 있는 걸까요? 학교를 전학보내야겠죠?
세화여중보다 더 좋은 강남이나 서초에 있는 여중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딸의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공부 잘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초등학생인데도
하루에 12시간 이상 공부하는 애들도 많아요... 그정도로 교육열이 대단한데..
우리 딸이 뒤쳐질까봐 걱정입니다... 항상 전교 1,2등 하던 제 딸이 전교 10등안에도 들지 못합니다..
저희 딸 대원외고 보내려 하거든요... 그래서 공부많이 해야 되는데..
어떡하면 좋아요......... 공부안하면 나중에 피눈물 흘릴텐데..
차라리 남들보다 몇년 고생하고 나중에 능력 있고 안정된 좋은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는 게 낫지
몇년 놀고 나중에 붕어빵장사나하면서 남들에게 무시받고 살고 깡패 남자 만나는 것보단 낫지 않습니까
딸에게 성욕감퇴제를 먹이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들과 딸이 한명 있는
서울 방배2동에 사는 주부입니다.
제 딸이 중학교2학년인데요. 딸에게 공부하라고 한 다음 딸이 공부할 때 먹으라고 과일을 깎아서 딸 방에 들어가는데(참고로 딸 방은 2층에 있습니다)
딸이 야한 동영상을 보면서 밑에 팬티를 벗고 성기를 주물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작지만 이상한 소리도 내는 걸 들었습니다..
딸은 제가 못 본 줄 알고 얼른 동영상을 끄고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이
빨개지더라구요.
저는 화가 나서 딸에게 왜 이런 걸 해? 공부하랬지 누가 동영상 보면서
이짓이나 하랬어? 라고 딸에게 매질을 했습니다. 딸이 울면서 반성할 때까지요...
그리고 저는 딸의 컴퓨터를 확인했더니 음란 동영상과 음란 사이트가 많이 뜨는 걸 봤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자위할 때 쓰는 물건을 사는 사이트도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놓았더군요.. 제가 보니 제 주민번호로 2개를 사놓았더군요.. 그거 파는 사람이 포장은 티가 안 나게 해준다고 하대요.. 참 이게 중학생.. 그것도 여자애가 할 짓이란 말입니까? 생각해 보세요. 자기 딸이 공부 안하고 그런 음란한 것만 관심있어하면 기분이 얼마나 슬프고 찢어지겠습니까?
그런데.. 또 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화가 나서 딸을 집밖에 하루 내쫓아서 반성하게 했습니다 .그 다음 집에 다시 들여보내고 못하게 으름장을 놓고
안되겠다 싶어서 대성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안그래도 딸이 요즘 성적이
떨어져서요.. 자위때문인가 싶고..
딸에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안 그래도 성적이 안 나와서 답답한데..
어떻게 하면 딸이 나쁜 길로 안 빠지고 좋은 길로 지도할 수 있을까요?
정말 하늘이 노랗고.. 지금 머리가 아픕니다..
어떡하죠 나쁜 길로 빠질까봐 걱정됩니다.
요즘 뉴스 보면 소위 일진이라는 불량서클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제 딸도 자위때문에 나쁜길로 빠지면 어떡하지요
제가 학교 다닐 땐 그런 거 나쁜 거라고 배웠고 아예 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요즘 학생들 무섭네요................ 제 딸이 그렇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제 딸이 세화여중 다니거든요.
세화여중에 불량써클이 있는 걸까요? 학교를 전학보내야겠죠?
세화여중보다 더 좋은 강남이나 서초에 있는 여중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딸의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공부 잘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초등학생인데도
하루에 12시간 이상 공부하는 애들도 많아요... 그정도로 교육열이 대단한데..
우리 딸이 뒤쳐질까봐 걱정입니다... 항상 전교 1,2등 하던 제 딸이 전교 10등안에도 들지 못합니다..
저희 딸 대원외고 보내려 하거든요... 그래서 공부많이 해야 되는데..
어떡하면 좋아요......... 공부안하면 나중에 피눈물 흘릴텐데..
차라리 남들보다 몇년 고생하고 나중에 능력 있고 안정된 좋은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는 게 낫지
몇년 놀고 나중에 붕어빵장사나하면서 남들에게 무시받고 살고 깡패 남자 만나는 것보단 낫지 않습니까
어떡하면 좋나요..... 공부가 아무리 힘들어도 나중에 공부 안하면 사회에서
엄청 무시하는 거 모르나 봐요... 차라리 잠깐 고생하고 나중에 호강하는 게 낫지
잠깐 놀고 나중에 생고생하는 걸 어느 어미가 바라겠어요
아이엄마들 도와주세요..... 만약 자기 딸이 이러면 어떡하실건가요?
진짜 가슴이 찢어집니다..흐흑
정 자위를 하려면 이 어미를 죽이고 하든가요...
혹시 알려질까봐 얼굴 들고 다니지 못하겠습니다..
구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전에 뉴스에서 강간범들에게 먹인다는 걸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