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마음에 아는사람아이뒤를빌렸습니다(__) 톡을 눈팅을 많이했긴했지만 쓰기는처음이네요~ 정말답답해서 ㅠㅠ글재주가없더라두 끝까지읽어주세요~ 이 남자 처음만난 한두달간은 정말 피곤할정도로 서로서로 많이자면 세시간 정도 자면서 사람을곤욕을치를만큼 만나자고하더군요 ㅠㅠ 그렇다고 저희집이랑 그사람집이랑 그렇게가까운거리가아닌데두말입니다 ㅠㅠ 운전해서 왕복으로 자기집까지갈려면 차안밀리면 한시간정두가고 밀리면두시간정도걸립니다 ㅠㅠ 막처음엔 길지나가다가 감동같은것도많이 주고그러더니 3개월째접어드니까?;약간씩소홀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뭐그런거까진괜찮습니다!!뭐 감동 그딴거 안바랍니다~ 그냥같이있으면 좋은거니까 ㅠㅠ 이 사람 1월초에 회사그만두고 집에서 맨날~ 잠이나자고 그러니까 이건 연락도안되고~ 정말답답했지만 제성격이 집착하는스타일이아니고 방목스타일이라서?; 솔직히 그냥자는가보다~하고 편하게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뭐 하루이틀.. 그렇게 해야지 이건 2주고3주고 계속 그런생활이 연속이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크리스마스선물 ??; 솔직히 이때까지 애인이있으면서 크리스마스선물 안챙겨본적없어요~ 뭐안챙기시는분들도있는가..는 잘모르겠지만 ....원래 사랑하는사람있으면 뭐든 다 해주고싶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당연히 선물을 줬죠~ 근데 자기는 준비못햇다고 내일쇼핑가자더니 .. 그말 완전깜깜 무소식이되버렸네요~ 그래요뭐,, 원래 크리스마스선물같은거 안챙겨준다고칩시다 ㅠㅠ 저희 이상하게 무슨날만되면 다른연인들은 다같이 있는데 우리커플 항상따로놉니다 ~ 크리스마스날도 23일토요일 24일일요일 자기어디가서 놀러갔다오고 25일늦게 겨우봤습니다~ 얼굴잠깐본거ㅠ? 그러구 12월31일.. 1월1일이기다려지는데 보통 애인이랑같이있고싶어하구 막 그러지않습니까?ㅠ 해는 못보러가두 같이는있어야지.. 제가 처음에 해를 보러가자구햇는데 피곤하다고 그런데 안간답니다 ㅜ 그러면서 덧붙이기를 내일보자더니 저이말까지 듣구나선 문득생각한게 이게.. 바람을피나... 그렇게 생각하고 정색하고 바람피냐고하니까 절때자긴 그런거 못한다구 그러더래요.. 그냥뭐 믿어줬습니다 ..딱히 바람을 필만한인물도 못되고.. 지금은 필려면 펴라~이런상태로 방목을시켜놨습니다~~ 뭐 근데 이글을쓰게된동기.. 몇일전 저희백일이였습니다..~ 뭐 알고지낸지이미오래된상태라 ~ 백일에신선함별로없었죠ㅠ 한달전부터 자긴 100일 200일 뭐이런거안챙기니 안챙겨봣니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 못받은 이후로 여기저기 물어봣죠 ~ 100일 챙겨야 되는가 말아야대는가 ..? 10 명물어봣음 10명이 다들 챙기지말라고하더군요 ㅠ 그래서 제가 100일같은거 챙기지 말자구 했습니다 .. 그냥 100일 당일날 만나서 밥먹고나니까 작은 종이가방을주더라구요?? 일단 받았죠 -ㅅ-; 받아서 집에와서 풀엇는데 향수입디다.. 처음엔 향수인지도몰랏습니다 .. 비누인줄알았어요 ...화장품집에서파는 여드름비누통이랑 너무싸이즈랑크기랑똑같아서 ,, 거기다가 제가 웬만한여자향수이름은 다알고있어서 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설마 향수일줄은 꿈에도몰랐죠!ㅠ 제동생이랑 앉아서 이런향수도있나 ? 음 고민많이했습니다 . 그래도 선물의값을떠나서 정성이중요한거라고했으니까.... 이름이 "쉬 블루 오드 빠트팽"이네요 ~ 그래서 제가 인터넷검색을해보니까 9700~11000원정도더라구요 ㅠㅠ 그사람 자기는 버버리 가제일좋다면서 버버리만 고집하고 그것만씁니다 ㅠㅠ 제향수도 버버리인거 자기가 잘압니다 ㅠㅠ자기나이가 이제 계란한판인데 ㅠㅠ 더욱더 어이없는건 꼼꼼한우리동생 참으로잘찾아내더군요 .. 아마동생아니였음.. 모를뻔했습니다~ 원래.. 향수 집에서 향수사면 보통가격표안붙어있지않나요? 제가이때까지산향수박스엔안붙어있었습니다.. 아무튼 이상자에 가격표 붙였다뗀흔적이있읍니다.. 그것두 ㅠㅠ 네모난 모양고대로 ㅠㅠ 가격만없고 .. 뗄려면 완벽하게떼든가 ㅠㅠ 그리고 깨알만한글씨로 (방향용 제품류)라고 적혀있는데 이게뭔가요 ㅠㅠ 방향제라는건가요ㅠ? 암튼 제가산 향수박스엔 그런글씨없었구요? 향수병에 손떼이런거묻어있고.. 더의심스러워서 같이받은 종이가방을 봣는데 처음에는 가게이름인가 보다하고 무심코봣던영어 글자.. 종이가방 집에서뒹굴다보면 글자가인쇄된부분이 긁히고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자세히보니까 영어몇개들이 오래된것처럼그렇네요.. 저희동생이랑 저의 절친한친구 하는말.. "그거 집에있는거 그냥 포장해가지구 들고나온거아닐까?" "아니면 길거리에서 그냥 오천원주구삿나?" 아니..차라리 100일선물이라고 주지를말던가 .. 그냥 집에있길래 여자꺼라서 쓰라구 그냥 줬으면 말안했습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이 방향제인지 향수인지 모를 물건을 저에게 줬는지 모르겠네요.. ㅠㅠ왜줬을까요 ㅠ? 편지까지 써주긴햇는데 편지에 자기가 100일같은거안챙긴다고해놓고 이런거챙기는거 첨이라면서... 그렇게써놨습니다~~~~~~~ 아~~~~~~~~ 미치겠습니다 ㅠㅠㅠ 혹시 ㅠ "쉬 블루 오드 빠트팽" 이라는향수 쓰고계신분~~ 향수가게에서도안팔든데 ㅠㅠ 출처는도대체어딘겨ㅠㅠ 악플이든 뭐 다상관없습니다 ㅠㅠ 이남자에대해조언해주세요 ㅠㅠ 말의 요점은 100일안챙긴다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말해놓고 챙겨준 그 정체모를 액체는 무슨의도냐고요 ㅠㅅ ㅠ 리플다시는분들 ㅠㅠ 신중하게생각해주삼~~~~ 마지막으로 길고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기껏 받은 100일선물이...뭐야..??????
혹시나 하는마음에 아는사람아이뒤를빌렸습니다(__)
톡을 눈팅을 많이했긴했지만 쓰기는처음이네요~
정말답답해서 ㅠㅠ글재주가없더라두 끝까지읽어주세요~
이 남자 처음만난 한두달간은 정말 피곤할정도로
서로서로 많이자면 세시간 정도 자면서 사람을곤욕을치를만큼
만나자고하더군요 ㅠㅠ
그렇다고 저희집이랑 그사람집이랑 그렇게가까운거리가아닌데두말입니다 ㅠㅠ
운전해서 왕복으로 자기집까지갈려면 차안밀리면 한시간정두가고 밀리면두시간정도걸립니다 ㅠㅠ
막처음엔 길지나가다가 감동같은것도많이 주고그러더니 3개월째접어드니까?;약간씩소홀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뭐그런거까진괜찮습니다!!뭐 감동 그딴거 안바랍니다~
그냥같이있으면 좋은거니까 ㅠㅠ
이 사람 1월초에 회사그만두고 집에서 맨날~
잠이나자고 그러니까 이건 연락도안되고~
정말답답했지만 제성격이 집착하는스타일이아니고 방목스타일이라서?;
솔직히 그냥자는가보다~하고 편하게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뭐 하루이틀.. 그렇게 해야지 이건 2주고3주고 계속 그런생활이 연속이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크리스마스선물 ??; 솔직히 이때까지 애인이있으면서 크리스마스선물
안챙겨본적없어요~ 뭐안챙기시는분들도있는가..는 잘모르겠지만 ....원래 사랑하는사람있으면
뭐든 다 해주고싶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당연히 선물을 줬죠~ 근데 자기는 준비못햇다고
내일쇼핑가자더니 .. 그말 완전깜깜 무소식이되버렸네요~
그래요뭐,, 원래 크리스마스선물같은거 안챙겨준다고칩시다 ㅠㅠ
저희 이상하게 무슨날만되면 다른연인들은 다같이 있는데 우리커플 항상따로놉니다 ~
크리스마스날도 23일토요일 24일일요일 자기어디가서 놀러갔다오고 25일늦게 겨우봤습니다~
얼굴잠깐본거ㅠ? 그러구 12월31일.. 1월1일이기다려지는데 보통 애인이랑같이있고싶어하구
막 그러지않습니까?ㅠ 해는 못보러가두 같이는있어야지.. 제가 처음에 해를 보러가자구햇는데
피곤하다고 그런데 안간답니다 ㅜ 그러면서 덧붙이기를 내일보자더니 저이말까지 듣구나선
문득생각한게 이게.. 바람을피나... 그렇게 생각하고 정색하고 바람피냐고하니까
절때자긴 그런거 못한다구 그러더래요.. 그냥뭐 믿어줬습니다 ..딱히 바람을 필만한인물도
못되고.. 지금은 필려면 펴라~이런상태로 방목을시켜놨습니다~~ 뭐 근데 이글을쓰게된동기..
몇일전 저희백일이였습니다..~
뭐 알고지낸지이미오래된상태라 ~ 백일에신선함별로없었죠ㅠ
한달전부터 자긴 100일 200일 뭐이런거안챙기니 안챙겨봣니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 못받은 이후로 여기저기 물어봣죠 ~
100일 챙겨야 되는가 말아야대는가 ..? 10 명물어봣음 10명이 다들 챙기지말라고하더군요 ㅠ
그래서 제가 100일같은거 챙기지 말자구 했습니다 ..
그냥 100일 당일날 만나서 밥먹고나니까 작은 종이가방을주더라구요??
일단 받았죠 -ㅅ-; 받아서 집에와서 풀엇는데 향수입디다..
처음엔 향수인지도몰랏습니다 ..
비누인줄알았어요 ...화장품집에서파는 여드름비누통이랑 너무싸이즈랑크기랑똑같아서 ,,
거기다가 제가 웬만한여자향수이름은 다알고있어서 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설마 향수일줄은 꿈에도몰랐죠!ㅠ
제동생이랑 앉아서 이런향수도있나 ? 음 고민많이했습니다 .
그래도 선물의값을떠나서 정성이중요한거라고했으니까....
이름이 "쉬 블루 오드 빠트팽"이네요 ~
그래서 제가 인터넷검색을해보니까 9700~11000원정도더라구요 ㅠㅠ
그사람 자기는 버버리 가제일좋다면서 버버리만 고집하고 그것만씁니다 ㅠㅠ
제향수도 버버리인거 자기가 잘압니다 ㅠㅠ자기나이가 이제 계란한판인데 ㅠㅠ
더욱더 어이없는건 꼼꼼한우리동생 참으로잘찾아내더군요 ..
아마동생아니였음.. 모를뻔했습니다~
원래.. 향수 집에서 향수사면 보통가격표안붙어있지않나요?
제가이때까지산향수박스엔안붙어있었습니다..
아무튼 이상자에 가격표 붙였다뗀흔적이있읍니다..
그것두 ㅠㅠ 네모난 모양고대로 ㅠㅠ
가격만없고 .. 뗄려면 완벽하게떼든가 ㅠㅠ
그리고 깨알만한글씨로 (방향용 제품류)라고 적혀있는데
이게뭔가요 ㅠㅠ 방향제라는건가요ㅠ?
암튼 제가산 향수박스엔 그런글씨없었구요?
향수병에 손떼이런거묻어있고..
더의심스러워서 같이받은 종이가방을 봣는데 처음에는 가게이름인가 보다하고 무심코봣던영어 글자..
종이가방 집에서뒹굴다보면 글자가인쇄된부분이 긁히고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자세히보니까 영어몇개들이 오래된것처럼그렇네요..
저희동생이랑 저의 절친한친구 하는말..
"그거 집에있는거 그냥 포장해가지구 들고나온거아닐까?"
"아니면 길거리에서 그냥 오천원주구삿나?"
아니..차라리 100일선물이라고 주지를말던가 ..
그냥 집에있길래 여자꺼라서 쓰라구 그냥 줬으면
말안했습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이 방향제인지 향수인지 모를 물건을 저에게 줬는지 모르겠네요.. ㅠㅠ왜줬을까요 ㅠ?
편지까지 써주긴햇는데 편지에 자기가 100일같은거안챙긴다고해놓고 이런거챙기는거 첨이라면서... 그렇게써놨습니다~~~~~~~
아~~~~~~~~ 미치겠습니다 ㅠㅠㅠ
혹시 ㅠ "쉬 블루 오드 빠트팽" 이라는향수 쓰고계신분~~ 향수가게에서도안팔든데 ㅠㅠ
출처는도대체어딘겨ㅠㅠ 악플이든 뭐 다상관없습니다 ㅠㅠ 이남자에대해조언해주세요 ㅠㅠ
말의 요점은 100일안챙긴다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말해놓고
챙겨준 그 정체모를 액체는 무슨의도냐고요 ㅠㅅ ㅠ
리플다시는분들 ㅠㅠ 신중하게생각해주삼~~~~
마지막으로 길고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