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도 우연히 톡톡글을 읽다가 엊그제 헤어진 여자친구얘기를 좀 올려볼려구 해요 저랑 여자친굴아 사귄지는 한 40일? 정도 됐는데요 여친은 이제 88년 생 고3이엿구요 저는 군대 전역하고 이제 24살 84년생이에여 만나게 된건 저희집이 어머니가 한정식집을 운영하고 계셔서 알바생 친구로 잠깐 도와주러왔다가 눈맞았죠ㅎㅎㅎ 그땐 참 좋았는데 그래서 내 폰번호 여친이 물어보고 문자 보내다가 어느날 광주 시내가서 영화도 보고 하루만 데이트 해달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조금 있는상태에서 좋다구 하고 시내가서 하루동안 데이트하고 제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 집에 바려다줄려구 가는길에 여자친구가 차 따뜻하다면서 잠깐 애기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강변에 차를 세워놓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고백했습니다 가을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아 오빠랑 한번 사겨볼래? 이랬더니 의외에 반응으로 좋아 오빠 기달렸다는듯이 그러더라고요 기분 좋았었는데 그래서 그날 1일이 됐구여 그날 첫눈도내리고 엄청 좋앗는데 여자친구가 경기도로 대학교를 가게됐네여 저는 이제 광주에 남아있어야되구요 근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신상태라 어머니가 인천에 사시는데 거기 한달만 다녀온다구 오빠 나 기달려야돼 금방올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부모님 만난다는데 내가 못가게 할이유가없어서 그냥 빨리돌아와야돼 하면서 보냈습니다 근데 ... 그렇게 헤어진 20일뒤 서로 문자랑 연락을 하던 상태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앗습니다 여자친구가 통화를 해도 그리 반가워하지않는 눈치고 문자를 써도 성의없게만쓰고 그리고 여친은 성경험이 없는애였는데 저랑 첫경험 을 한상태구여 그래서 결혼 까지 꼭 할꺼라고 오빠 나 차면 자기 죽어버릴거라고 이런식으로까지 애기하고 만약에 오빠 바람피면 나 그년 찾아서 밟아버릴거라는둥 오빠 나랑 꼭 결혼 해야돼 하면서 떠난그녀가 갑자기 그런 말투 문자내용 진짜 답답해서 전화해서 너 요즘 오빠한테 왜그래? 이랬는데 모르겠어 자기도 그냥 오빠한테 미안한마음뿐이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난 밥먹을때도 니생각 티비보다가도 니생각 많이한다구하니깐 여친이 난 오빠 처럼 그정도는 아닌것같아 ㅡㅡㅋ 이러는겁니다 그럼 헤어지기 전에 한말은 먼가여? 결혼까지하자고하고 저한테 처음으로 첫경험을 내준건 먼지 막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구 전화 못받겠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햇는데 받지 안터군요 문자로 오빠 미안해 그냥 미안해 하면서 우리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ㅡㅡ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머리 뽀개질거같앗어여 이거 무슨 일로 이런느걸까? 아직도 궁금해 미치겠는데 전화해도 받질않고 혹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걸까? 도저히 감을 못잡겠어여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좀 머라고 말좀 해주세요 혼자 답답해 미치겠네여 ㅜ.ㅜ
헤어졌는데 그녀가 더생각나요
안녕 하세요 저도 우연히 톡톡글을 읽다가 엊그제 헤어진 여자친구얘기를 좀 올려볼려구 해요
저랑 여자친굴아 사귄지는 한 40일? 정도 됐는데요 여친은 이제 88년 생 고3이엿구요
저는 군대 전역하고 이제 24살 84년생이에여 만나게 된건 저희집이 어머니가 한정식집을
운영하고 계셔서 알바생 친구로 잠깐 도와주러왔다가 눈맞았죠ㅎㅎㅎ
그땐 참 좋았는데 그래서 내 폰번호 여친이 물어보고 문자 보내다가
어느날 광주 시내가서 영화도 보고 하루만 데이트 해달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조금 있는상태에서 좋다구 하고 시내가서 하루동안 데이트하고
제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 집에 바려다줄려구 가는길에 여자친구가 차 따뜻하다면서 잠깐 애기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강변에 차를 세워놓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고백했습니다
가을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아 오빠랑 한번 사겨볼래? 이랬더니 의외에 반응으로 좋아 오빠
기달렸다는듯이 그러더라고요 기분 좋았었는데 그래서 그날 1일이 됐구여 그날 첫눈도내리고
엄청 좋앗는데 여자친구가 경기도로 대학교를 가게됐네여 저는 이제 광주에 남아있어야되구요
근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신상태라 어머니가 인천에 사시는데 거기 한달만 다녀온다구
오빠 나 기달려야돼 금방올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부모님 만난다는데 내가 못가게 할이유가없어서 그냥 빨리돌아와야돼 하면서 보냈습니다 근데 ... 그렇게 헤어진 20일뒤 서로 문자랑 연락을
하던 상태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앗습니다 여자친구가 통화를 해도 그리 반가워하지않는 눈치고
문자를 써도 성의없게만쓰고 그리고 여친은 성경험이 없는애였는데 저랑 첫경험 을 한상태구여
그래서 결혼 까지 꼭 할꺼라고 오빠 나 차면 자기 죽어버릴거라고 이런식으로까지 애기하고 만약에
오빠 바람피면 나 그년 찾아서 밟아버릴거라는둥 오빠 나랑 꼭 결혼 해야돼 하면서 떠난그녀가
갑자기 그런 말투 문자내용 진짜 답답해서 전화해서 너 요즘 오빠한테 왜그래? 이랬는데
모르겠어 자기도 그냥 오빠한테 미안한마음뿐이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난 밥먹을때도 니생각
티비보다가도 니생각 많이한다구하니깐 여친이 난 오빠 처럼 그정도는 아닌것같아 ㅡㅡㅋ 이러는겁니다 그럼 헤어지기 전에 한말은 먼가여? 결혼까지하자고하고 저한테 처음으로 첫경험을 내준건 먼지
막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구 전화 못받겠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햇는데
받지 안터군요 문자로 오빠 미안해 그냥 미안해 하면서 우리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ㅡㅡ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머리 뽀개질거같앗어여 이거 무슨 일로 이런느걸까? 아직도 궁금해
미치겠는데 전화해도 받질않고 혹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걸까? 도저히 감을 못잡겠어여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좀 머라고 말좀 해주세요 혼자 답답해 미치겠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