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06년 봄 4월이였어요.... 그날도 어김없이,,,학교에 가기위해,,,,일어난, 녀석,,헌데,,,이녀석....어제저녁 뭔짓을 했는지...늦잠을 자고야 말았답니다.....(원래 쩜.. 게을린 녀석이라,,늦게일어나도 별로 이상할게 없었죠...헌데 그날은..학교행사라,,,,일찍 가야 했담니다...)
칭구는 일어나자마나,,,,세수도 할것없이 ,옷부터 갈아 입구....대충,,,,고양이 세수만 하고,,,밖으로 나가려는 순간,,,,식탁위에 ,보니,,,요플레가 있었답니다...(일명 떠먹는 야쿠르트라죵?) 암튼 그걸 쥐고 밖으로 나가 자전거를 타고 쉴세없싱 패달을 밟았데요....가는도중,,,,내리막길이...보이자,,,잠깐 한숨 돌릴겸,,,,,패달을 밟던 발은 멈추고,,,한손에 쥔 요플레를 뜯어서 막 먹기 시작했답니다...그것도 후루룩~~~한창 달리다 보니 팔에 흘리고 말았데요...헌데 이녀석,,없이자랐는지, ,궁상맞게 빠쁜와중에도,,그걸 다빨아 먹었답니다,,헌데,,,,,먹자마자 튀어나온말,,,,,,
조낸 맛이 X같다!
조낸 맛이 X같다조낸 맛이 X같다
조낸 맛이 X같다조낸 맛이 X같다
비둘기 새똥 이었댑니다.... 윽 ,,,,학교 오자마자 그얘기 하는데,,,, 저 ,,,진짜 웃겨서,,,,뒤집어지는줄알아써요,,,그리고 당분간은 칭구녀석고, 가까이서는 대화를 피했죠,ㅎㅎㅎ 그래도,,,지금은,,죽마고우처럼 잘지내고 있답니다,ㅎㅎ
하늘에서주신 요플레,ㅋㅋ
이건 제 친한 친구이야기 인데요...
때는 바야흐로 2006년 봄 4월이였어요.... 그날도 어김없이,,,학교에 가기위해,,,,일어난, 녀석,,헌데,,,이녀석....어제저녁 뭔짓을 했는지...늦잠을 자고야 말았답니다.....(원래 쩜.. 게을린 녀석이라,,늦게일어나도 별로 이상할게 없었죠...헌데 그날은..학교행사라,,,,일찍 가야 했담니다...)
칭구는 일어나자마나,,,,세수도 할것없이 ,옷부터 갈아 입구....대충,,,,고양이 세수만 하고,,,밖으로 나가려는 순간,,,,식탁위에 ,보니,,,요플레가 있었답니다...(일명 떠먹는 야쿠르트라죵?) 암튼 그걸 쥐고 밖으로 나가 자전거를 타고 쉴세없싱 패달을 밟았데요....가는도중,,,,내리막길이...보이자,,,잠깐 한숨 돌릴겸,,,,,패달을 밟던 발은 멈추고,,,한손에 쥔 요플레를 뜯어서 막 먹기 시작했답니다...그것도 후루룩~~~한창 달리다 보니 팔에 흘리고 말았데요...헌데 이녀석,,없이자랐는지, ,궁상맞게 빠쁜와중에도,,그걸 다빨아 먹었답니다,,헌데,,,,,먹자마자 튀어나온말,,,,,,
조낸 맛이 X같다!
조낸 맛이 X같다조낸 맛이 X같다
조낸 맛이 X같다조낸 맛이 X같다
비둘기 새똥 이었댑니다.... 윽 ,,,,학교 오자마자 그얘기 하는데,,,, 저 ,,,진짜 웃겨서,,,,뒤집어지는줄알아써요,,,그리고 당분간은 칭구녀석고, 가까이서는 대화를 피했죠,ㅎㅎㅎ 그래도,,,지금은,,죽마고우처럼 잘지내고 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