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군대에서 부푼꿈을 안고 제대한것만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완전 바닥생활 중입니다. 돈도 없고 여자도 없고 그렇다고 학교도 변변치 않아서 복학에 대한 의지도 없습니다. 알바 이것저건 찔끔찔끔하다가 관두고 지금은 집에 있습니다. 학벌에 대한 미련은 못 버리고 수능을 다시보겠다고 큰 소리는 쳤는데 .. 막막하군요. -ㅅ- 재수종합반 학원 한달 다녔는데 며칠전 학원생 수가 부족해 문을 닫아버리는 사태가 =ㅁ=;; 다른학원 가려고 알아봤는데 많이 비싸더군요..(그 학원이 많이 싸길래 간건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도 미안하고 돈벌면서 공부하긴 빡세고.. (사실 돈만 벌게되고 공부는 안하게 될것 같네요.) 현재로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정말 제가봐도 한심합니다. 그래도 군대가기 전엔 나름 알바도 열심히 하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군대가서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를 만나 변심해버리고..ㅠㅠ 전역하고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감을 상실했다는 것 같네요.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고. 어떤 해결책이 없을까요. 제가 생각한 대안은 1. 안좋은 학교라도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는 것 2. 알바하면서 버는 돈으로 재수학원 다녀서 좋은 학교 가는 것 3. 학교보다 무슨일이라도 하면서 돈만 이라도 많이 벌어 놓는 것 대충 이렇긴 한데 결정은 못 내리겠네요. 나가 죽어라 이런 악플들 많이 달리겠죠.. 후후.. 지금으로서는 그런 악플에 변명할 수 있는 처지도 못되니 겸허히 받아들여야 겠군요.
제가 한심하죠?
2006년.. 군대에서 부푼꿈을 안고 제대한것만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완전 바닥생활 중입니다.
돈도 없고 여자도 없고 그렇다고 학교도 변변치 않아서 복학에 대한 의지도 없습니다.
알바 이것저건 찔끔찔끔하다가 관두고 지금은 집에 있습니다.
학벌에 대한 미련은 못 버리고 수능을 다시보겠다고 큰 소리는 쳤는데 .. 막막하군요. -ㅅ-
재수종합반 학원 한달 다녔는데 며칠전 학원생 수가 부족해 문을 닫아버리는 사태가 =ㅁ=;;
다른학원 가려고 알아봤는데 많이 비싸더군요..(그 학원이 많이 싸길래 간건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도 미안하고
돈벌면서 공부하긴 빡세고.. (사실 돈만 벌게되고 공부는 안하게 될것 같네요.)
현재로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정말 제가봐도 한심합니다.
그래도 군대가기 전엔 나름 알바도 열심히 하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군대가서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를 만나 변심해버리고..ㅠㅠ
전역하고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감을 상실했다는 것 같네요.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고.
어떤 해결책이 없을까요.
제가 생각한 대안은
1. 안좋은 학교라도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는 것
2. 알바하면서 버는 돈으로 재수학원 다녀서 좋은 학교 가는 것
3. 학교보다 무슨일이라도 하면서 돈만 이라도 많이 벌어 놓는 것
대충 이렇긴 한데 결정은 못 내리겠네요.
나가 죽어라 이런 악플들 많이 달리겠죠.. 후후.. 지금으로서는 그런 악플에 변명할 수 있는 처지도 못되니 겸허히 받아들여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