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칭구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아이.. 하면 착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모든 사람이 그 아일 보면 착하다고 합니다, 생각도 제대로 됬고, 하는 행동도 어른스럽고 다 좋습니다, 저한테도 물론 잘해주구요, 헌데.. 저 고민이 있습니다,, 저를 만날때 절대 꾸미고 나오질 않습니다, 저랑 사귄지 7개월이 됬는데 쇼핑했다는 소리 절대 못들어봤습니다, 물론 옷이 많은것도 아니구.. 옷 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하는것에 대한건.. 시간이 아깝다고 합니다, 여자칭구 만날때 멋지게 꾸미진 않더라도 저를 조금만 생각해준다면 신경은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나봅니다.. 옷... 정말 못입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입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다니기에 창피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주 입는.. 바지가 있는데.. 청바지.. 저희가 초등학교때나 입었던.. 전혀 워싱처리 되지 않는 청바지에.. 스키니진도 아닌것이 스키니진을 표방하고 있으며.. 바지는 하체에 딱 달라붙고.. 날씨에 상관없이 아주 흐린 청바지를 즐겨입습니다.. 아니.. 주로 저 만날때 입습니다, 그리고 옷입는 센스가 아주 바닥입니다.. 한번 산 옷은 적어도 5년은 입는것 같구요 제가 사준 바지는 맘에 안든답니다.. 남자칭구가 좋은데.. 조금만 스타일을 바꿔준다면 좋겠어요, 옷입는것때문에 고민하는데.. 칭구들이 장난삼아 그 아이 집에 가서 청바지를 못입게 찢어놓으라는군요, 물론 장난인줄 알지만, 그 아이 집에가서 옷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데.. 이게 왠일... 똑같은 청바지... 그러니까 위에 말한 청바지..가 두개가 있는겁니다... 솔직히 첨 만나고 얼마동안은 그러려니 했는데.. 만날때마다 똑같은 옷에 항상 그 청바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절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지.. 제가 예쁜 옷을 사줘도 잘 안입고 자기가 입던것만 입고, 코디를 해줘도 옷이 있어야 코디를 해줄텐데.. 저랑 똑같은 고민 가진 분들.. 좀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옷좀 잘 입어라 라고 말하기엔 그 아이 자존심을 건드는것 같고 해서.. 한번은 말을 돌려서.. 너 좀 꾸미고 다니면 더 괜찮을꺼같아 라고 하니, 자긴 일하느라 바쁘고 공부하느라 바빠서 외적으로 꾸미는시간이 아깝다고만 하니.. 어떻해야 좋을까요.
남자칭구가 옷을 이상하게 입어요
제 남자칭구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아이.. 하면 착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모든 사람이 그 아일 보면 착하다고 합니다,
생각도 제대로 됬고, 하는 행동도 어른스럽고 다 좋습니다,
저한테도 물론 잘해주구요,
헌데.. 저 고민이 있습니다,,
저를 만날때 절대 꾸미고 나오질 않습니다,
저랑 사귄지 7개월이 됬는데 쇼핑했다는 소리 절대 못들어봤습니다,
물론 옷이 많은것도 아니구.. 옷 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하는것에 대한건..
시간이 아깝다고 합니다,
여자칭구 만날때 멋지게 꾸미진 않더라도 저를 조금만 생각해준다면
신경은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나봅니다..
옷... 정말 못입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입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다니기에 창피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주 입는.. 바지가 있는데.. 청바지..
저희가 초등학교때나 입었던.. 전혀 워싱처리 되지 않는 청바지에..
스키니진도 아닌것이 스키니진을 표방하고 있으며..
바지는 하체에 딱 달라붙고..
날씨에 상관없이 아주 흐린 청바지를 즐겨입습니다..
아니.. 주로 저 만날때 입습니다,
그리고 옷입는 센스가 아주 바닥입니다..
한번 산 옷은 적어도 5년은 입는것 같구요
제가 사준 바지는 맘에 안든답니다..
남자칭구가 좋은데.. 조금만 스타일을 바꿔준다면 좋겠어요,
옷입는것때문에 고민하는데..
칭구들이 장난삼아 그 아이 집에 가서 청바지를 못입게 찢어놓으라는군요,
물론 장난인줄 알지만,
그 아이 집에가서 옷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데..
이게 왠일... 똑같은 청바지... 그러니까 위에 말한 청바지..가
두개가 있는겁니다...
솔직히 첨 만나고 얼마동안은 그러려니 했는데..
만날때마다 똑같은 옷에 항상 그 청바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절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지..
제가 예쁜 옷을 사줘도 잘 안입고 자기가 입던것만 입고,
코디를 해줘도 옷이 있어야 코디를 해줄텐데..
저랑 똑같은 고민 가진 분들.. 좀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옷좀 잘 입어라 라고 말하기엔 그 아이 자존심을 건드는것 같고 해서..
한번은 말을 돌려서.. 너 좀 꾸미고 다니면 더 괜찮을꺼같아 라고 하니,
자긴 일하느라 바쁘고 공부하느라 바빠서 외적으로 꾸미는시간이 아깝다고만 하니..
어떻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