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주변이 없어 읽으시면서 지루하실수있으나 끝까지 좀읽어주시고 좋은 답변들부탁드릴께요.... 강원도에 살고있거요 올해 21살입니다 , 제가강원도를 말한이유는 , 사실은 제가 작년 8월부터 연락하던사람이있습니다 , 그사람은 강원도사람이긴한대 , 지금은 청주에있습니다..물론 그때도 청주에 있엇고요.. 처음에 친구한테 소개받을때 강원도앤대 청주에랑 강원도 왔다갔다한다고 그래서 소개받았습니다, 지금처럼 완전 청주에 있고 가끔 강원도오는줄 알았으면 소개를 안받았을수도있죠.. 하이튼 친구한테 소갤받고 한 한달을 연락만했습니다 , 연락하다보니 , 사람은 괜찮은것같더군요 , 혈액형도 저랑 같은 A형이구요 , 제가 a형이라서 그런지 소심한거 빼고는 일편단심에 괜찮찮아요 .. 한 달을 연락하다가 결국은 청주를 갔습니다, 청주가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재밌게놀다 왔습니다 , 그리고 사귀기로 했고요, 그러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볼수는없었지만, 맨날 전화를 붙잡고 살았습니다 , 제가 학교때문에 청주는 못내려갔고요 , 근대 사귄지 한 일주일 넘었을까 .? 여자친구 많이 아푸다내요 , 청주와주면안되냐는대,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대, 학교도 그렇고 집에서 맞아죽을까봐 ... 못갔습니다 .결국 여자친구는 아파서 수술을했고요,, 매일 전화해서 아푸다고 우는대...제가 뭐라고 해줄말이없더군요 ,,, 너많이 아푼대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 그일이 있은후 한달좀 넘게 연락을하다가 ,, 솔찍히 보지도못하고 너무 답답하더군요 ,보고는싶은대 보지도못하고 매일전화만하고 ,,, 학교때문에 가지도못하고주말에는아르바이트하고 슬슬 지겨워지더라구요 그런생활이,, 그러다가 하루는 동창회를 갔는대 , 술을먹으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그럴빠에는 깨지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술좀 마시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나쁜짓인거아는대, 여자친구 수술하고 아직 몸도 회복 다안됬는대, 결국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붙잡지 않더군요 , 나버리고 떠나는사람 안붙잡는다고요 , 정말 미안했습니다 ,, 좋아하는대 ,사랑하는대, 볼수없어서 마음이 멀어져가는것같다고 , 힘들다고 ..... 그리고 1주일을 연락안하고 지내는대 , 자꾸만 생각나더군요 ...그여자애가... 그래서 번호없이 문자를 보냇죠..보고싶다...고.. 그랫더니 곧바로 답장오더군요 번호 없이 .. 나두 ......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하는대 , 자기에게 기회를 주면은 안되겟냐구 그러면서 붙잡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좀해보겟다고 하고선, 1주일만 시간을 달라고하고선 일주일뒤에 그랫죠 .. 나 너좋은대 , 다시 사귀고싶은대 , 이렇게 사귀면 , 또 너못보고 그러면 힘들어서 너 또 떠날수잇다,. 그래도 괜찮겟냐구햇더니 괜찮다더군요 ,그래서 나도 힘들어하기싫다 ,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걍 흐지브지 넘겠어요 ,,, 그리고나서 12월31일이 되었내요 .. 쭈욱 연락을했죠 ,,밥은잘먹고다니냐 , 보고싶다 , 아푸지말고 잘지내라 등등 , 바쁠때는 1주일에 한번 , ?안바쁘면 매일할때도잇엇구요 ,, 2~3일에한번씩연락할때도잇엇구요, 솔찍히 학교일찍끝나는날이나 주말에는 일을했습니다 , 집형편이 그리좋은편이 아니여서 제가 생활비 벌어서 쓰거든요 ... 근대 12월 31일날 강원도 집에왓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그때 때마침 해뜨는걸 보러가려고 햇엇어서 같이가자고햇죠 , 그래서 저의 일행이랑 같이 바다갓다오고 , 다다음날 다시 만나서 술마시고 놀앗죠 , 여기까지는 , 서론?이고요 ,, 서론이 좀길엇죠 .? 죄송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 제가 술마시고나서 얘길했어요 , 나 너좋은대 , 21살이다 , 좀있으면 군대간다 , 그래서 사귀잔말을 못하겠다 ...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서로 안좋게 연락한것도아니고 좋게 좋게 연락햇거든요 , ) 그리고나서 그친구가 청주로 돌아갔어요. 그런대 하루하루 지나면 자꾸만 그친구가 보고싶고 , 예전처럼 좋아지는거에요 .. 그래서 연락하면서 그랫죠 , 보고싶다고 나청주가도되냐구 ...그랫더니 오라는거에요 .. 근대 문제는 바다갈때 같이간형이 있엇는대 , 그형여자친구도 바다같이갓거든요 ? 근대 그애가 저랑통화하면서 그형을 부를때 잘생긴오빠잘생긴오빠 이러는거에요 , (제가 그형이랑다른형들이랑 제친구랑 달정도 같이살앗어서 그애한테 전화할때 그형전화로많이햇엇거든요) 하이튼 제가 그래서 그잘생긴오빠랑같이간다고 하고선 청주를갔는대 , 그애가 후배를대리고왔거든요 2:2로 놀자고 제가 그래서 , 근대 자꾸만 그애가 그형한테 관심같는다고 해야되나 ?그런거같은거에요 술먹는자리에서 그래서 제가 시큰둥해서 잇엇더니 개도 기분안좋은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결국은 너무 화가나서 불러서 얘기를했죠 , 저형 관심잇냐 왜그러냐 막그러면서 그랫더니 자기는 친해지려고 그러는거라고 그러길래 근대 왜나한테는 그러냐구 막제가 따졋거든요 나싫으냐구 왜그러냐구 그랫더니 자기잔다고 나가래요 , 그래서 제가 나랑같이 잇자고 그랫더니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싸우다가 나왔어요 그랫더니 같이간형이 왜그러냐구 니가그러면내가뭐가되냐구 나는너랑재랑다시잘되게해주려고온건대.니가그러면어떻게하냐구 그러면서 자기가 가서 얘기한다고하더근요 그래서 그형이 가고나서 저는 제가잡은 방에서 잠깐누웠는대 잠이 들었어요 -0-;; 일어나보니깐 새벽 5시쯤. ? 근대 같이간형이 신발은 잇는대 없는거에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옆방에 가봣는대 문이 잠겨잇더근요 .. 카운터에가서 키를받아서 문을 여는순간....머리가 멍해지더군요 ,, 그애랑 그애후배사이에서 그형이 자고잇는거에요 ....................... 그래서 문자로 셋이서잘자내,내가니심정못알아줘서미안하다,셋이서잘놀아라이러고선 옷을추려입고나왔습니다 .술도 안깻는대 무작정 걸었습니다 걷다보니깐 터미널 나오더군요 그래서 7시까지 버텻죠 ....첫차 타고 내려가려고, 근대 7시좀넘으니깐 전화가 막오더군요 그둘한테서요 (형,그애)한 10분동안 전화가 계속오는대 안받고 잇다가 짜증나서 전화받고선 그애한테는 할말없다 끊어라 그러고 그형한테는 셋이서 재밋게노세요 저가요 ,그러고 끊엇더니 터미널로 찾아오더군요 그러면서 니가 가면 어떻게하냐 ㅡ, 나는 뭐가되냐 너가이렇게 가버리면 내가 강원도가서 니얼굴어떻게보냐구...그러면서 다시돌아가자고 그러더군요 다시 모텔로갔어요 갓더니 그애가오더니 ,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햇다고 그러더군요 ,근대 아무일없엇다고 그형와서 술더먹다가 니부르로갓는대 , 니 너무 잘자고잇어서 그냥와서 나먼처자고 후배랑 그오빠랑 술마셧다고 자다가 일어나보니깐 그오빠가 우리사이에 껴서 자고잇엇다고 ,그러길래 문은 누가 잠궛냐구 왜잠궛냐구하니깐 나는 안잠궛다고 후배보고 잠궛냐구 햇더니 안잠궛다길래 그오빠보고 잠궛냐구햇더니 안잠궛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도대체 누가잠궛다는소린지,... 그래서 제가 사귀자고했습니다 ,솔찍히 연락하는동안 서로 좋은감정가지고 연락햇고 새해첫날부터 그애가 너무 좋아졌거든요..그리고 서로보고싶어서 청주로 보러온거고.. 근대 모르겟다는군요 ,자기도 자기맘을모르겟대요.. 솔찍히 ,제가 그애를 만나기전에 한 7개월 만난애가있엇는대, 당할꼴 못당할꼴 다당해봤습니다 , 그래서 그애한테 마음의 문을 못열고있다가 아마도 바다보고와서 부터 마음의 문을 연것같애요 .. 하이튼 오해를 풀고 한숨자다가 나와서 , 밥먹고 청주구경하고 타로점보고 사진찍고 뭐 그러고 강원도로 왓습니다 ,근대 애가 점점 변해가는것같더라구요, 제가 청주가기전날까지만해도 제가 보고싶다고하면 나두 ♡막이러고 잘자♡막이러던애가 제가 강원도와서 전화나 문자로 보고싶어 , 막이러면 왜그러냐 ㅡㅡ 니요즘 많이 변한것같다고 이상하다고 왜그러냐구 애가 점점 변해가더군요 ,저는 일단 매주 청주를 가기로 결심하고 , 주말에 쉬는걸로 일자를 구해서 일을하는대 , 하루는 그애가 그러더군요, 너좀잇으면 군대가는대 , 내가 너 다시 좋아하면 너군대가고나면 나힘들어질것같아서 싫다고 그래서 제가 그랫죠 , 어차피 서로좋게 연락하는대 그냥 이렇게 연락하다가 군대가면서 헤어지나, 다시 사귀면서 좋은추억만들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헤어지나 똑같은거아니냐구 나는솔찍히,너아풀때 같이잇어주지도못하고 , 너무미안하다고 , 군대가기전까지 행복하게 잘해주고싶다고 그랫더니 , 뭐 대충알앗다는듯이 얘기를햇는대 ,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또 1주일이가고 청주가기로한 날이왔습니다, 근대 애가 갑자기 어머니랑 대전을가야된다면서 오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게어딧냐구 그러면서 싸웟죠 ..그랫더니 내가 이말은 왠만해서 안하려고햇는대, 너정말싫다고 집착조카강하고 조카싫다고 연락하지말자고 미안하다고 ,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간신히 빌고빌고해서 청주를가는버스를 타고 청주를 가고잇는대, 갑자기 이러는거에요 , 사실은 ㅠ 그오빠랑같이 만나면안될까 . ? 이러길래, 제가 내가 잘못들은거맞지.?^^ 이랫더니 때마침,그형한테 한테전화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된거냐구햇더니 , 갑자기 전화오더니 그애가 자기보고 저를대리고 청주를 오라고 그랫다고하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일단끊어보라고하고 끊엇는대, 그애가 문자로하하는소리가 , 미안하다 , 너한테 이제 연락하는일 없을꺼야 , 잘지내라 이러더니 전화도안받고 문자도씹고 ,,, 미치겟더라고요 청주가는 막차타고 가고잇는대,,, 어떻게하라는건지 ,,, 그래서 일단 청주에 내려서 연락으하려고햇는대 , 청주도착하니깐 , 전화가오더군요 어디냐구 그래서 지금 청주도착햇다고 그랫더니 만나서 얘기하자고해서 만낫는대, 무작정 싫다고 너싫다고 그러길래 싫은대 이유가잇을꺼아니냐구 그랫더 니 이유가없다는군요 그래서 이유없는게 어디잇냐구 ,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고하면 나두 ♡이러던애가 왜갑자기 변햇냐구, 왜 지난주에 그형이랑 청주왓다간 다음부터 왜그러냐구 혹시 그형이 맘에 드는거냐구 ?그랫더니 그오빠도 싫다고 그러는거에요 , 그러면서 제가 이유를 말하기전까지절대안간댓더니 자기는 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이유를 말하라고 그러면서 싸웟는대, 그오빠가 좋대요 , 이유얘기했으니깐 자기는간대요 그형한테 좋아한다고햇냐구햇더니 말햇대요 .. 그래서 제가 ...확인전화만해보고 맞으면 간다고 ..니눈에서 사라져준다고하고선, 확인전화햇는대 , 그형은 그런소리한적없다구 자기랑 장난하냐구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뭐하자는거냐구 그랫더니 , 걍싫대요 가래요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또다시 걍 걸엇어요 -0- ;;솔찍히 , 아무도모르는곳에서 사람들다지나다니고 쪽팔리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 버림받았다는것이 너무슬퍼서 , 사랑하는사람 잃는게 너무슬퍼서.. 사람들 다처다보는대도 , 길거리에 쭈그려앉아서 그형이랑 전화하면서 펑펑울었습니다.... 한참 전화로 울면서 얘기하다가..... 문자로 ..그애한테.. 잘살으라고 , 더이상 너귀찮게안한다고 니가그렇게생각하는줄몰랏다고 .. 나같은놈 그냥 똥묻엇다고 생각하라고 , 난 너없이는 못살것같다고 넌나없이도 잘살수있을꺼라고. 사라져줄태니깐, 잘지내라고.. 그랫더니 자기가 너무 막말한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짜증만내고 , 막말한것같다고 내일 얘기하자는군요.. 걷다보니 슈퍼가 나오길래 소주두병사서 모텔가서 술먹고 잣어요 , 아침에 일어낫다고 문자가 왓는대 ,어머니랑 같이잇다더군요 ,그래서 원래 청주가면 어머니께 식사 한끼대접하려고햇던지라, 일단 배고푸니깐, 어머니모시고 점심이나 먹으로가자고 그러고선 만나서 점심먹고, 얘기를햇죠 , 그랫더니 너랑 나랑은 그냥 친구일뿐이라고 , 그것만 알아두라고 그러더군요.. 참 ,그리고 다음주에 제가 원래 그애 여동생이랑 같이 청주내려가기로햇거든요 . 제가버스기다리면서,그애한테집에가기싫다고그랫더니.. 담주에 자기동생이랑 같이 내려오라더군요 ... 그래서 다시는 뭐연락안하니 그런소리안하기로 약속하고선, 내려왔는대 집에와서 네이트로얘기를하는대, 너도 집착강한거랑 귀찮게하는거만빼면 괜찮은애라고 웃으면서 말해주더군요,ㅎ 그래서 제가 그랫죠...3년만 기다려달라고..군대갓다와서 학교졸업하면,, 내가 꼭 ..너랑 결혼한다고 그랫더니 , 피식웃더군요 .. 근대,분명히 , 지난주에 아는형이랑 청주가기전날까지는 , 안그랫는대, 청주가서 그애만난 그날부터 그애가 자꾸만 멀어져가고 , 그러는건 왜그런걸까요.? 저는 그애한테 더욱더 다가가려고 하는대 , 자꾸만 멀어져가고.... 그애랑 그형이랑 가끔 문자도한다는대 , 그애가 그형을 맘에들어한다고 느끼는건 저혼자그러는걸까요 .? 아니면, 제가 다담달에 군대간다고햇는대 , 군대때문에 지금부터 저를 잊으려고 하는걸까요 .? 참,그리고 만날때마다 잠자리 있었고요 , 저도 그애도 잠자리때문에 만난거 절대아니고요.. 아는형이랑 같이 청주갔을때도 화풀고 아침에 잠깐 잘때도 잠자리 같이햇구요 .... 그렇다고 아무랑이나 그렇게 잠자리 같이하는 그런애 아니고요 .. 제가 무슨얘기를햇는지도 모르겠네요 ,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게쓴것같은대.... 여자분들이 여자입장에서 봣을때 얘가왜그러는지좀 말씀해좀주시고요 ㅠ 남자분들도 남자분들 입장에서봣을때 제가 뭐잘못한거라고 잇나 ? 아니면 남자가봣을때 왜그런것같다 얘기좀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제가 어떻게해야될지좀 의견좀말씀좀해주세요 ...
사랑하는사람을 가슴에 묻고 가야한다는..
제가 말주변이 없어 읽으시면서 지루하실수있으나 끝까지 좀읽어주시고
좋은 답변들부탁드릴께요....
강원도에 살고있거요 올해 21살입니다 ,
제가강원도를 말한이유는 , 사실은 제가 작년 8월부터 연락하던사람이있습니다 ,
그사람은 강원도사람이긴한대 , 지금은 청주에있습니다..물론 그때도 청주에 있엇고요..
처음에 친구한테 소개받을때 강원도앤대 청주에랑 강원도 왔다갔다한다고 그래서 소개받았습니다,
지금처럼 완전 청주에 있고 가끔 강원도오는줄 알았으면 소개를 안받았을수도있죠..
하이튼 친구한테 소갤받고 한 한달을 연락만했습니다 , 연락하다보니 ,
사람은 괜찮은것같더군요 , 혈액형도 저랑 같은 A형이구요 , 제가 a형이라서 그런지
소심한거 빼고는 일편단심에 괜찮찮아요 .. 한 달을 연락하다가 결국은 청주를 갔습니다,
청주가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재밌게놀다 왔습니다 , 그리고 사귀기로 했고요,
그러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볼수는없었지만, 맨날 전화를 붙잡고 살았습니다 ,
제가 학교때문에 청주는 못내려갔고요 , 근대 사귄지 한 일주일 넘었을까 .?
여자친구 많이 아푸다내요 , 청주와주면안되냐는대,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대,
학교도 그렇고 집에서 맞아죽을까봐 ... 못갔습니다 .결국 여자친구는 아파서 수술을했고요,,
매일 전화해서 아푸다고 우는대...제가 뭐라고 해줄말이없더군요 ,,,
너많이 아푼대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
그일이 있은후 한달좀 넘게 연락을하다가 ,,
솔찍히 보지도못하고 너무 답답하더군요 ,보고는싶은대 보지도못하고 매일전화만하고 ,,,
학교때문에 가지도못하고주말에는아르바이트하고 슬슬 지겨워지더라구요 그런생활이,,
그러다가 하루는 동창회를 갔는대 , 술을먹으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그럴빠에는 깨지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술좀 마시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나쁜짓인거아는대, 여자친구 수술하고 아직 몸도 회복 다안됬는대, 결국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붙잡지 않더군요 , 나버리고 떠나는사람 안붙잡는다고요 , 정말 미안했습니다 ,,
좋아하는대 ,사랑하는대, 볼수없어서 마음이 멀어져가는것같다고 , 힘들다고 .....
그리고 1주일을 연락안하고 지내는대 , 자꾸만 생각나더군요 ...그여자애가...
그래서 번호없이 문자를 보냇죠..보고싶다...고.. 그랫더니 곧바로 답장오더군요 번호 없이 ..
나두 ......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하는대 , 자기에게 기회를 주면은 안되겟냐구 그러면서 붙잡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좀해보겟다고 하고선, 1주일만 시간을 달라고하고선 일주일뒤에 그랫죠 ..
나 너좋은대 , 다시 사귀고싶은대 , 이렇게 사귀면 , 또 너못보고 그러면 힘들어서 너 또 떠날수잇다,.
그래도 괜찮겟냐구햇더니 괜찮다더군요 ,그래서 나도 힘들어하기싫다 ,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걍 흐지브지 넘겠어요 ,,, 그리고나서 12월31일이 되었내요 ..
쭈욱 연락을했죠 ,,밥은잘먹고다니냐 , 보고싶다 , 아푸지말고 잘지내라 등등 ,
바쁠때는 1주일에 한번 , ?안바쁘면 매일할때도잇엇구요 ,, 2~3일에한번씩연락할때도잇엇구요,
솔찍히 학교일찍끝나는날이나 주말에는 일을했습니다 , 집형편이 그리좋은편이 아니여서
제가 생활비 벌어서 쓰거든요 ...
근대 12월 31일날 강원도 집에왓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그때 때마침 해뜨는걸 보러가려고 햇엇어서
같이가자고햇죠 , 그래서 저의 일행이랑 같이 바다갓다오고 , 다다음날 다시 만나서 술마시고 놀앗죠 ,
여기까지는 , 서론?이고요 ,, 서론이 좀길엇죠 .? 죄송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
제가 술마시고나서 얘길했어요 , 나 너좋은대 , 21살이다 , 좀있으면 군대간다 , 그래서 사귀잔말을 못하겠다 ...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서로 안좋게 연락한것도아니고 좋게 좋게 연락햇거든요 , )
그리고나서 그친구가 청주로 돌아갔어요.
그런대 하루하루 지나면 자꾸만 그친구가 보고싶고 , 예전처럼 좋아지는거에요 ..
그래서 연락하면서 그랫죠 , 보고싶다고 나청주가도되냐구 ...그랫더니 오라는거에요 ..
근대 문제는 바다갈때 같이간형이 있엇는대 , 그형여자친구도 바다같이갓거든요 ?
근대 그애가 저랑통화하면서 그형을 부를때 잘생긴오빠잘생긴오빠 이러는거에요 ,
(제가 그형이랑다른형들이랑 제친구랑 달정도 같이살앗어서 그애한테 전화할때 그형전화로많이햇엇거든요)
하이튼 제가 그래서 그잘생긴오빠랑같이간다고 하고선 청주를갔는대 ,
그애가 후배를대리고왔거든요 2:2로 놀자고 제가 그래서 ,
근대 자꾸만 그애가 그형한테 관심같는다고 해야되나 ?그런거같은거에요 술먹는자리에서
그래서 제가 시큰둥해서 잇엇더니 개도 기분안좋은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결국은 너무 화가나서 불러서 얘기를했죠 , 저형 관심잇냐 왜그러냐 막그러면서
그랫더니 자기는 친해지려고 그러는거라고 그러길래 근대 왜나한테는 그러냐구 막제가 따졋거든요
나싫으냐구 왜그러냐구 그랫더니 자기잔다고 나가래요 , 그래서 제가 나랑같이 잇자고
그랫더니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싸우다가 나왔어요
그랫더니 같이간형이 왜그러냐구 니가그러면내가뭐가되냐구
나는너랑재랑다시잘되게해주려고온건대.니가그러면어떻게하냐구
그러면서 자기가 가서 얘기한다고하더근요
그래서 그형이 가고나서 저는 제가잡은 방에서 잠깐누웠는대 잠이 들었어요 -0-;;
일어나보니깐 새벽 5시쯤. ? 근대 같이간형이 신발은 잇는대 없는거에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옆방에 가봣는대 문이 잠겨잇더근요 ..
카운터에가서 키를받아서 문을 여는순간....머리가 멍해지더군요 ,,
그애랑 그애후배사이에서 그형이 자고잇는거에요 .......................
그래서 문자로 셋이서잘자내,내가니심정못알아줘서미안하다,셋이서잘놀아라이러고선
옷을추려입고나왔습니다 .술도 안깻는대 무작정 걸었습니다 걷다보니깐 터미널 나오더군요
그래서 7시까지 버텻죠 ....첫차 타고 내려가려고,
근대 7시좀넘으니깐 전화가 막오더군요 그둘한테서요 (형,그애)한 10분동안 전화가 계속오는대
안받고 잇다가 짜증나서 전화받고선 그애한테는 할말없다 끊어라 그러고
그형한테는 셋이서 재밋게노세요 저가요 ,그러고 끊엇더니 터미널로 찾아오더군요
그러면서 니가 가면 어떻게하냐 ㅡ, 나는 뭐가되냐 너가이렇게 가버리면 내가 강원도가서
니얼굴어떻게보냐구...그러면서 다시돌아가자고 그러더군요
다시 모텔로갔어요 갓더니 그애가오더니 ,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햇다고
그러더군요 ,근대 아무일없엇다고 그형와서 술더먹다가 니부르로갓는대 , 니 너무 잘자고잇어서
그냥와서 나먼처자고 후배랑 그오빠랑 술마셧다고 자다가 일어나보니깐 그오빠가 우리사이에
껴서 자고잇엇다고 ,그러길래 문은 누가 잠궛냐구 왜잠궛냐구하니깐 나는 안잠궛다고
후배보고 잠궛냐구 햇더니 안잠궛다길래 그오빠보고 잠궛냐구햇더니 안잠궛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도대체 누가잠궛다는소린지,...
그래서 제가 사귀자고했습니다 ,솔찍히 연락하는동안 서로 좋은감정가지고 연락햇고
새해첫날부터 그애가 너무 좋아졌거든요..그리고 서로보고싶어서 청주로 보러온거고..
근대 모르겟다는군요 ,자기도 자기맘을모르겟대요..
솔찍히 ,제가 그애를 만나기전에 한 7개월 만난애가있엇는대,
당할꼴 못당할꼴 다당해봤습니다 , 그래서 그애한테 마음의 문을 못열고있다가
아마도 바다보고와서 부터 마음의 문을 연것같애요 ..
하이튼 오해를 풀고 한숨자다가 나와서 , 밥먹고 청주구경하고 타로점보고 사진찍고 뭐
그러고 강원도로 왓습니다 ,근대 애가 점점 변해가는것같더라구요,
제가 청주가기전날까지만해도 제가 보고싶다고하면 나두 ♡막이러고 잘자♡막이러던애가
제가 강원도와서 전화나 문자로 보고싶어 , 막이러면 왜그러냐 ㅡㅡ 니요즘 많이 변한것같다고
이상하다고 왜그러냐구
애가 점점 변해가더군요 ,저는 일단 매주 청주를 가기로 결심하고 ,
주말에 쉬는걸로 일자를 구해서 일을하는대 , 하루는 그애가 그러더군요,
너좀잇으면 군대가는대 , 내가 너 다시 좋아하면 너군대가고나면 나힘들어질것같아서 싫다고
그래서 제가 그랫죠 , 어차피 서로좋게 연락하는대 그냥 이렇게 연락하다가 군대가면서 헤어지나,
다시 사귀면서 좋은추억만들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헤어지나 똑같은거아니냐구
나는솔찍히,너아풀때 같이잇어주지도못하고 ,
너무미안하다고 , 군대가기전까지 행복하게 잘해주고싶다고 그랫더니 , 뭐 대충알앗다는듯이
얘기를햇는대 ,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또 1주일이가고 청주가기로한 날이왔습니다,
근대 애가 갑자기 어머니랑 대전을가야된다면서 오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게어딧냐구 그러면서 싸웟죠 ..그랫더니 내가 이말은 왠만해서 안하려고햇는대,
너정말싫다고 집착조카강하고 조카싫다고 연락하지말자고 미안하다고 ,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간신히 빌고빌고해서 청주를가는버스를 타고 청주를 가고잇는대,
갑자기 이러는거에요 , 사실은 ㅠ 그오빠랑같이 만나면안될까 . ? 이러길래,
제가 내가 잘못들은거맞지.?^^ 이랫더니 때마침,그형한테 한테전화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된거냐구햇더니 , 갑자기 전화오더니 그애가 자기보고 저를대리고 청주를 오라고
그랫다고하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일단끊어보라고하고 끊엇는대,
그애가 문자로하하는소리가 , 미안하다 , 너한테 이제 연락하는일 없을꺼야 , 잘지내라
이러더니 전화도안받고 문자도씹고 ,,, 미치겟더라고요 청주가는 막차타고 가고잇는대,,,
어떻게하라는건지 ,,, 그래서 일단 청주에 내려서 연락으하려고햇는대 , 청주도착하니깐 , 전화가오더군요 어디냐구 그래서 지금 청주도착햇다고 그랫더니 만나서 얘기하자고해서 만낫는대,
무작정 싫다고 너싫다고 그러길래 싫은대 이유가잇을꺼아니냐구 그랫더 니 이유가없다는군요
그래서 이유없는게 어디잇냐구 ,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고하면 나두 ♡이러던애가 왜갑자기 변햇냐구,
왜 지난주에 그형이랑 청주왓다간 다음부터 왜그러냐구
혹시 그형이 맘에 드는거냐구 ?그랫더니 그오빠도 싫다고
그러는거에요 , 그러면서 제가 이유를 말하기전까지절대안간댓더니 자기는 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이유를 말하라고 그러면서 싸웟는대, 그오빠가 좋대요 , 이유얘기했으니깐 자기는간대요
그형한테 좋아한다고햇냐구햇더니 말햇대요 ..
그래서 제가 ...확인전화만해보고 맞으면 간다고 ..니눈에서 사라져준다고하고선,
확인전화햇는대 , 그형은 그런소리한적없다구 자기랑 장난하냐구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뭐하자는거냐구 그랫더니 , 걍싫대요 가래요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또다시 걍 걸엇어요 -0- ;;솔찍히 , 아무도모르는곳에서 사람들다지나다니고
쪽팔리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 버림받았다는것이 너무슬퍼서 , 사랑하는사람 잃는게 너무슬퍼서..
사람들 다처다보는대도 , 길거리에 쭈그려앉아서 그형이랑 전화하면서 펑펑울었습니다....
한참 전화로 울면서 얘기하다가.....
문자로 ..그애한테..
잘살으라고 , 더이상 너귀찮게안한다고 니가그렇게생각하는줄몰랏다고 ..
나같은놈 그냥 똥묻엇다고 생각하라고 ,
난 너없이는 못살것같다고 넌나없이도 잘살수있을꺼라고.
사라져줄태니깐, 잘지내라고..
그랫더니 자기가 너무 막말한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짜증만내고 , 막말한것같다고 내일 얘기하자는군요..
걷다보니 슈퍼가 나오길래 소주두병사서 모텔가서 술먹고 잣어요 ,
아침에 일어낫다고 문자가 왓는대 ,어머니랑 같이잇다더군요 ,그래서
원래 청주가면 어머니께 식사 한끼대접하려고햇던지라,
일단 배고푸니깐, 어머니모시고 점심이나 먹으로가자고 그러고선 만나서 점심먹고,
얘기를햇죠 , 그랫더니 너랑 나랑은 그냥 친구일뿐이라고 , 그것만 알아두라고 그러더군요..
참 ,그리고 다음주에 제가 원래 그애 여동생이랑 같이 청주내려가기로햇거든요 .
제가버스기다리면서,그애한테집에가기싫다고그랫더니..
담주에 자기동생이랑 같이 내려오라더군요 ...
그래서 다시는 뭐연락안하니 그런소리안하기로 약속하고선, 내려왔는대
집에와서 네이트로얘기를하는대,
너도 집착강한거랑 귀찮게하는거만빼면 괜찮은애라고 웃으면서 말해주더군요,ㅎ
그래서 제가 그랫죠...3년만 기다려달라고..군대갓다와서 학교졸업하면,,
내가 꼭 ..너랑 결혼한다고 그랫더니 , 피식웃더군요 ..
근대,분명히 , 지난주에 아는형이랑 청주가기전날까지는 , 안그랫는대,
청주가서 그애만난 그날부터 그애가 자꾸만 멀어져가고 , 그러는건 왜그런걸까요.?
저는 그애한테 더욱더 다가가려고 하는대 , 자꾸만 멀어져가고....
그애랑 그형이랑 가끔 문자도한다는대 ,
그애가 그형을 맘에들어한다고 느끼는건 저혼자그러는걸까요 .?
아니면, 제가 다담달에 군대간다고햇는대 , 군대때문에
지금부터 저를 잊으려고 하는걸까요 .?
참,그리고 만날때마다 잠자리 있었고요 , 저도 그애도 잠자리때문에 만난거 절대아니고요..
아는형이랑 같이 청주갔을때도 화풀고 아침에 잠깐 잘때도 잠자리 같이햇구요 ....
그렇다고 아무랑이나 그렇게 잠자리 같이하는 그런애 아니고요 ..
제가 무슨얘기를햇는지도 모르겠네요 ,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게쓴것같은대....
여자분들이 여자입장에서 봣을때 얘가왜그러는지좀 말씀해좀주시고요 ㅠ
남자분들도 남자분들 입장에서봣을때 제가 뭐잘못한거라고 잇나 ? 아니면
남자가봣을때 왜그런것같다 얘기좀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제가 어떻게해야될지좀 의견좀말씀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