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박효준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보고싶은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비록 지금은 내옆에 없는 사람 하지만 평생 사랑할 사람 내가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단 한사람 추억이 많은 사람 하늘나라에서 나 보고있을 사람 거의 2년 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남자 결혼하자고 나한테 말한 사람 내가 장난으로 실타고 하면 삐지는척하는 남자 나에게만 애교 부리는 남자 내가 화나게해도 화 잘안내는남자 내 어리광 다 받아주는 남자 내가 때려도 다 받아주는 남자 그래서 지금 너무 미안한 한남자 매일 소원들어 달라고 하는 남자 참 뽀뽀 보다 키스를 좋아하는 남자 손 잡는 걸 좋아하는 남자 내가 키스해주면 좋아하는 남자 나한테 처음으로 요리를 해준남자 우리 엄마한테 처음으로 소개시켜준 남자 나를 자기 부모님에게 처음으로 소개시켜준남자 힘든 시기를 함께 해온 남자 친구들이 참 많은 남자 나랑 싸우면 곧장 집으로가는 남자 나 알바 하는거 싫어하는남자 내가 남자랑 조금만예기해도 삐지는 남자 외박 절대로 안대는 남자 나한테 사랑한단말 참 잘하는 남자 술마시면 엄청 귀여운 남자 근데 술 잘 못마시는 남자 운동을 참 좋아하고 잘하는 남자 그 중에 농구를 참 잘하는 남자 싸움질도 잘하는 남자 어디가서 맞고 오지 않는 남자 자존심두 쌔면서 안쌔다고 하는 남자 화내는 모습이 귀여운 남자 사귀는 여자중에 처음으로잡혀 살아받다는 남자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린 남자 그래서 더 감싸주고싶은 남자 눈물이 너무 많은 남자 내가 울면 울지 말라고하는 남자 네가 울면 마음 아프다는 남자 그래서 그 애앞에선 절대울고싶지 않다... 오토바이를 참 좋아하는 남자..........
박효준 너에대해선 다 좋아 너가 다좋아너가 살았다면 정말 살아있다면,, 나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나 왜이렇게 망가지게 살아가니.. 잘 사는 모습 너한테 보여줄라고 노력하는데 그게 사실 잘 안되 .. 2년 이라는 시간이.. 참.. 사실 너 수술받으면서 내내 난 초조햇어.. 정말 수술하다가 잘못이라도 될까바 차라리 내가 대신 수술을 받았으면 좋겟다고 되새기고 그랫는데.. 수술 끝나고 아침에 면회가 가능햇잖아 그때 난 너 모습 처음 본건데 왜.. 너가 아니라고 난 부정햇어 사실.. 부정하고 또 부정햇는데 절대 니 앞에서 있어도 난 너아니야 너아니야 이렇게 머릿속으로 생각햇는데... 너 옆에 쓰여진..이름.. 박효준.. 이렇게 써 있는거야 아.. 부정이아니라.. 정말 박효준..너 맞구나.. 불과 몇시간 전에 나한테 사랑한다고 내일보자고 그말하고 갔는데... 어이없는 사고로..그만 넌 병원에..나도 병원에 우린 결국 병원에서 헤어졋네.. 절대로 나지금도 믿고싶지 않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걸까.. 너가 떠난지도 193일 되었어... 우리 사겨온 2년...그리고 너가 떠난 뒤로 2년.. 되면나 쉽게 믿어질까..? 그쯤 되면 니가 세상에 없다는 걸 믿을까..? 근데 효준아 나... 요즘은 더 죽고싶다는생각 많이해.. 왜 이럴까..나..? 사실 나 병원에 있을때도 너무 힘이들어서 한번 시도할뻔햇어... 박효준 ..박효준.. 박효준.. 박효준.. 내가 너 이름 부르면.. 응 지연아.. 라고 불러 줫으면 좋겟다... 나또 괜한 생각하나보다^^ 있을수 없는 생각을 하나 보다.. ...........이거 쓰고잇던거 반 날라가버렷다.. 다시쓰고잇어..휴... 하늘나라서.. 다보고잇느거니정말...나 마음아프지말라고 너가 다 지워버린거지... 나 건드린거없는데 이게 지워졋어..효준아.. 너 병원에 있는 그 3일동안..나도 죽어잇느거나 다름이 없엇어...물론.. 너의 가족들은 나의 배로 그랫을꺼 알아... 힘들면.. 옥상가서 실컷울다오고.. 행여나 어떻게 될까바 .. 중환자실 앞에서 맴돌고 그 자리를 못떠나겟는거야...도저히 3일뒤....너가 떠난 7월 13일..... 바로 장례식이 시작되엇어........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다시 갔을땐 친구들이 참 많이 와있었어..... 그리고 그 다음날엔... 정말 이젠 볼수 없는 너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는날이였어.. 떨리는 마음에.. 입관실 문을 열었을땐.. 그땐 너가 차가운 돌 위에 누워있었어..옷 입혀서.. 너무 지쳐서 더 나올 눈물도 없을텐데.. 눈물은 쉴새 없이나오는거야.. 가족 친척 외엔 다 유리 통해서 널 봣어.. 근데 친척중 한분이.. 나보고 들어와서 보래서.. 들어갓어... 널 앞에두고 한바퀴돌앗어..그리고 다나가고..난 너한테 혼자.. 말하고. 잘가라고 가서 행복하게 잘살라고 그렇게 말하고 나오는순간... 몇걸음 가지 않아서 뒤돌아봤을땐.. 이미 너 얼굴이 씌어지도있엇어... 그때 심정 아무도 어떻게 표현을못해... 나와서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로가서 펑펑울었어.. 그리고다음날 너 화장하러가는날..... 차 타고 화장터가는데........... 화장하는데 2시간 정도가 걸린데.. 그 2시간 기다리는데 이젠 너가 들어가더라.. 5번...으로 난 밖에 나와서 5번만 쳐다 보고있었어 아무생각없이..근데 그 자리에선 연기가 펑펑올라오는거야... 아 이제시작됬구나..그리고 두시간이 흘럿을땐..그땐 이마.. 너가 뼈로 되어서..나왓어... 상상도 못할만큼......... 마음이 아팟어....어디 한구석이 떼어져 나간거처럼... 강한척하는거... 다른사람한텐 다 보이나바.. 사람이 숨길수 없는게 잇는건가바...^^ 우리 사랑하는 효준이 잘 살아... 내가 그나라 가기 전까지 행복하게 잘 살고있어야되...너가살지 못한 몫까지 내가 잘 살고 있을께.... 때 되면 나두 그나라갈께..그게 언젠진 몰라도 하루 빨리 그랫으면 좋겟다.. 다음에 널 볼수 있는날까지..널 사랑할께.. 그나라가선 우리 더 행복하게 잘 살자^^ 누구도 남부럽지 않게 잘살자.. 효준아^^ 사랑해 박효준♡
사랑하는 효준아................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박효준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보고싶은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비록 지금은 내옆에 없는 사람
하지만 평생 사랑할 사람
내가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단 한사람
추억이 많은 사람
하늘나라에서 나 보고있을 사람
거의 2년 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남자
결혼하자고 나한테 말한 사람
내가 장난으로 실타고 하면 삐지는척하는 남자
나에게만 애교 부리는 남자
내가 화나게해도 화 잘안내는남자
내 어리광 다 받아주는 남자
내가 때려도 다 받아주는 남자
그래서 지금 너무 미안한 한남자
매일 소원들어 달라고 하는 남자
참 뽀뽀 보다 키스를 좋아하는 남자
손 잡는 걸 좋아하는 남자
내가 키스해주면 좋아하는 남자
나한테 처음으로 요리를 해준남자
우리 엄마한테 처음으로 소개시켜준 남자
나를 자기 부모님에게 처음으로 소개시켜준남자
힘든 시기를 함께 해온 남자
친구들이 참 많은 남자
나랑 싸우면 곧장 집으로가는 남자
나 알바 하는거 싫어하는남자
내가 남자랑 조금만예기해도 삐지는 남자
외박 절대로 안대는 남자
나한테 사랑한단말 참 잘하는 남자
술마시면 엄청 귀여운 남자
근데 술 잘 못마시는 남자
운동을 참 좋아하고 잘하는 남자
그 중에 농구를 참 잘하는 남자
싸움질도 잘하는 남자
어디가서 맞고 오지 않는 남자
자존심두 쌔면서 안쌔다고 하는 남자
화내는 모습이 귀여운 남자
사귀는 여자중에 처음으로잡혀 살아받다는 남자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린 남자
그래서 더 감싸주고싶은 남자
눈물이 너무 많은 남자
내가 울면 울지 말라고하는 남자
네가 울면 마음 아프다는 남자
그래서 그 애앞에선 절대울고싶지 않다...
오토바이를 참 좋아하는 남자..........
박효준 너에대해선 다 좋아 너가 다좋아너가 살았다면 정말 살아있다면,,
나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나 왜이렇게 망가지게 살아가니..
잘 사는 모습 너한테 보여줄라고 노력하는데
그게 사실 잘 안되 ..
2년 이라는 시간이.. 참..
사실 너 수술받으면서 내내 난 초조햇어..
정말 수술하다가 잘못이라도 될까바
차라리 내가 대신 수술을 받았으면 좋겟다고
되새기고 그랫는데..
수술 끝나고 아침에 면회가 가능햇잖아
그때 난 너 모습 처음 본건데 왜..
너가 아니라고 난 부정햇어 사실..
부정하고 또 부정햇는데 절대 니 앞에서
있어도 난 너아니야 너아니야 이렇게
머릿속으로 생각햇는데...
너 옆에 쓰여진..이름.. 박효준..
이렇게 써 있는거야 아.. 부정이아니라..
정말 박효준..너 맞구나..
불과 몇시간 전에 나한테 사랑한다고 내일보자고 그말하고 갔는데...
어이없는 사고로..그만 넌 병원에..나도 병원에
우린 결국 병원에서 헤어졋네..
절대로 나지금도 믿고싶지 않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걸까..
너가 떠난지도 193일 되었어...
우리 사겨온 2년...그리고 너가 떠난 뒤로 2년..
되면나 쉽게 믿어질까..?
그쯤 되면 니가 세상에 없다는 걸 믿을까..?
근데 효준아 나... 요즘은 더 죽고싶다는생각
많이해.. 왜 이럴까..나..?
사실 나 병원에 있을때도 너무 힘이들어서
한번 시도할뻔햇어...
박효준 ..박효준.. 박효준.. 박효준..
내가 너 이름 부르면.. 응 지연아.. 라고 불러
줫으면 좋겟다... 나또 괜한 생각하나보다^^
있을수 없는 생각을 하나 보다..
...........이거 쓰고잇던거 반 날라가버렷다..
다시쓰고잇어..휴... 하늘나라서.. 다보고잇느거니정말...나 마음아프지말라고 너가 다 지워버린거지... 나 건드린거없는데 이게 지워졋어..효준아.. 너 병원에 있는 그 3일동안..나도 죽어잇느거나 다름이 없엇어...물론.. 너의 가족들은 나의 배로 그랫을꺼 알아...
힘들면.. 옥상가서 실컷울다오고..
행여나 어떻게 될까바 .. 중환자실 앞에서 맴돌고 그 자리를 못떠나겟는거야...도저히
3일뒤....너가 떠난 7월 13일.....
바로 장례식이 시작되엇어........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다시 갔을땐 친구들이 참 많이 와있었어.....
그리고 그 다음날엔... 정말 이젠 볼수 없는 너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는날이였어..
떨리는 마음에.. 입관실 문을 열었을땐..
그땐 너가 차가운 돌 위에 누워있었어..옷 입혀서.. 너무 지쳐서 더 나올 눈물도 없을텐데..
눈물은 쉴새 없이나오는거야..
가족 친척 외엔 다 유리 통해서 널 봣어..
근데 친척중 한분이.. 나보고 들어와서 보래서..
들어갓어... 널 앞에두고 한바퀴돌앗어..그리고 다나가고..난 너한테 혼자..
말하고. 잘가라고 가서 행복하게 잘살라고
그렇게 말하고 나오는순간... 몇걸음 가지 않아서 뒤돌아봤을땐.. 이미 너 얼굴이 씌어지도있엇어... 그때 심정 아무도 어떻게 표현을못해...
나와서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로가서 펑펑울었어.. 그리고다음날 너 화장하러가는날.....
차 타고 화장터가는데...........
화장하는데 2시간 정도가 걸린데..
그 2시간 기다리는데 이젠 너가 들어가더라..
5번...으로 난 밖에 나와서 5번만 쳐다 보고있었어 아무생각없이..근데 그 자리에선 연기가 펑펑올라오는거야... 아 이제시작됬구나..그리고 두시간이 흘럿을땐..그땐 이마.. 너가 뼈로 되어서..나왓어... 상상도 못할만큼.........
마음이 아팟어....어디 한구석이 떼어져 나간거처럼...
강한척하는거... 다른사람한텐 다 보이나바..
사람이 숨길수 없는게 잇는건가바...^^
우리 사랑하는 효준이 잘 살아...
내가 그나라 가기 전까지 행복하게 잘 살고있어야되...너가살지 못한 몫까지 내가 잘 살고 있을께.... 때 되면 나두 그나라갈께..그게 언젠진 몰라도 하루 빨리 그랫으면 좋겟다..
다음에 널 볼수 있는날까지..널 사랑할께..
그나라가선 우리 더 행복하게 잘 살자^^
누구도 남부럽지 않게 잘살자.. 효준아^^
사랑해 박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