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가 부킹을 많이 해줬는데...사실 전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라(퍽 ㅡㅡ;) 여자들이 한번 오면 대부분 자기자리로 잘 안돌아갑니다. 계속 제 옆에서 버티고 있는게 보통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이~
여자에게 연락처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받고.."나중에 연락할테니까, 꼭 받으셔야 해요~!, 전 화장실좀 가봐야 될것 같네요^^" 라고한마디 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나중에 연락 안합니다. 연락이 오면 받아주긴 하지만요...
그날도 한 7명을 번호따고 돌려보냈는데.. 그중에 한명이 조금 괜찮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좀 별루지만, 굉장히 착하고 애교 많은 여자었거든요..(전문대 재학중이며, 고등학교는 자퇴해서 검정고시 봤다고 함.)
마침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오길래 전화를 받았고, 연락을 몇일째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맘이 있다네요..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죠..
근데 오늘 이 사람이랑 하던 말중에 이부분이 자꾸 거슬리네요..
자기가 강남의 줄리아나나 보스 이런 나이트를 자주 간다네요..(그여자를 만난 나이트는 성남에 있는 나이트였음)
근데 좀 일찍 들어가서 공짜로 들어간다네요..강남의 줄리아나나 보스 같은곳은 여자는 좀 일찍가면 공짜로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돈주고 나이트 가면 아깝다고 그러더군요..그 소리 듣고 이 여자한테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마음이 복잡하게 만들더군요..
"혹시 된장녀가 아닐까?(갠적으로 된장녀 진짜 질색입니다. 된장녀들은 사람에 대한 기본매너 자체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면..완전 못난이 아닐까?(얼마나 찌..질하면..나이트를 일찍가서라도 악착같이 공짜로 가겠다는 생각을 할까?), 혹시 이 여자 만나게 되면 돈 한푼 안들고 나와서 내 돈만 거덜내는건 아닐까?"
전 개인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여자가 좋습니다. 가끔씩 웨이터 손에 이끌려 제가 부킹갈 경우도 꽤 있는데요..대부분 룸잡고 노는 여자들 방으로 부킹을 갑니다. 그렇게 룸잡고 멋지게 노는 여자들보면 참 부럽기도 하고..멋지기도 하고..좀 함부로 대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이 여자는 그와는 정반대이니 원..(이건 뭐.. 그지도 아니고ㅠㅠ)
물론 저는..저렇게 여자 공짜로 들여보내주는 나이트는 일부러라도 절대 안가지만..
여러분들은 이렇게 나이트를 돈주고 안가겠다는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궁금합니다.
나이트 공짜로 들어간다는 여자,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24살남자구요..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 나이트를 갔다왔습니다.
웨이터가 부킹을 많이 해줬는데...사실 전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라(퍽 ㅡㅡ;) 여자들이 한번 오면 대부분 자기자리로 잘 안돌아갑니다. 계속 제 옆에서 버티고 있는게 보통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이~
여자에게 연락처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받고.."나중에 연락할테니까, 꼭 받으셔야 해요~!, 전 화장실좀 가봐야 될것 같네요^^" 라고한마디 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나중에 연락 안합니다. 연락이 오면 받아주긴 하지만요...
그날도 한 7명을 번호따고 돌려보냈는데.. 그중에 한명이 조금 괜찮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좀 별루지만, 굉장히 착하고 애교 많은 여자었거든요..(전문대 재학중이며, 고등학교는 자퇴해서 검정고시 봤다고 함.)
마침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오길래 전화를 받았고, 연락을 몇일째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맘이 있다네요..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죠..
근데 오늘 이 사람이랑 하던 말중에 이부분이 자꾸 거슬리네요..
자기가 강남의 줄리아나나 보스 이런 나이트를 자주 간다네요..(그여자를 만난 나이트는 성남에 있는 나이트였음)
근데 좀 일찍 들어가서 공짜로 들어간다네요..강남의 줄리아나나 보스 같은곳은 여자는 좀 일찍가면 공짜로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돈주고 나이트 가면 아깝다고 그러더군요..그 소리 듣고 이 여자한테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마음이 복잡하게 만들더군요..
"혹시 된장녀가 아닐까?(갠적으로 된장녀 진짜 질색입니다. 된장녀들은 사람에 대한 기본매너 자체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면..완전 못난이 아닐까?(얼마나 찌..질하면..나이트를 일찍가서라도 악착같이 공짜로 가겠다는 생각을 할까?), 혹시 이 여자 만나게 되면 돈 한푼 안들고 나와서 내 돈만 거덜내는건 아닐까?"
전 개인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여자가 좋습니다. 가끔씩 웨이터 손에 이끌려 제가 부킹갈 경우도 꽤 있는데요..대부분 룸잡고 노는 여자들 방으로 부킹을 갑니다. 그렇게 룸잡고 멋지게 노는 여자들보면 참 부럽기도 하고..멋지기도 하고..좀 함부로 대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이 여자는 그와는 정반대이니 원..(이건 뭐.. 그지도 아니고ㅠㅠ)
물론 저는..저렇게 여자 공짜로 들여보내주는 나이트는 일부러라도 절대 안가지만..
여러분들은 이렇게 나이트를 돈주고 안가겠다는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