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여친 끌어안고 성관계하는남친 헤어지는게나을까?

짜증지대로당....2007.01.22
조회25,262

저는 직장을 다닌는 어역한 사회인인데요..나이는 어려요

저의 예비  남편  저와 는 7살차이나는 남자입니다

정말 착하고  다정합니다...모든지 저를  배려해 주고요

하지만...사귄지 3년인데... 잠자리에서  정말  유독  희한합니다.

정력좋고  테크닉 좋은데. 제가 몸이 아프거나 정말 성관계  하기 싫은날에 억지로 할려고 해요

신경질내고 하기 싫다고  말하면 혼자  열 받아서 이불만 뒤집어 써 버리고  등 돌아 서 버립니다

그러면  전  미안해서  내가  몸이  안좋아서  못하는거 이닌까   이해해 달라구 양해를 구합니다

그러면 조용히 자요  그런데  제가  자는데  하두  이상해서  잠을깨어 보니...

세상에~~~자고 있는 데 도  자기혼자 성관계 를 하고 잇자나요  게다가 곤히 자는 저를 데리고

성관계를.....=ㅡ.ㅡ정말 정 떨어 지더 군요

그리고 한가지 더  피씨방 에서 게임 을 하는데 남친 한테 전화 가 왓어요 

어디야???  저의말....겜방에서 게임해......

남친말.그래~근데  옆에  누구야???

그래서 전 그냥  옆자리 에서  게임 하는 분 이라고 잘 설명햇습니다..

정말   다정 하고  착한  사람 인데...

최근에는 남친 핸드폰이 정지 되서  남친 의  집에서  전화 가  저 한테 오는데요

항상 저한테 이래요~왜? 자기는  나한테 전화를 하는데  난 왜? 자기집에 전화를 안하냐고??

자기가  싫으면   말하 라고 하더군요

ㅡ.ㅡ;;그게 아닌데...예전에 남친하고 사귈때  처음으로 남친  집에 전화 를 걸어 봣는데요

아주 무서운  남친의 어머니의 말투 가  무서워서 그날  이후  남친  핸드폰 으로 만  전화 를 걸어는데..

이번에 남친 핸폰 이 정지 되는 바람에...집전화 로 저한 테  걸으 는 거여요

제가  일 할때  쉬는시간  남자 직원 이  모 물어볼려고  잠깐  대답한건데 

전화 통화 하는 남친 이 그말 듣고 자꾸 누구냐고 ??물어보고 제가 조금 이라도 연락을 서툴게 햇다 이러면 제가 바람핀다고  생각 하는  저희 남자친구ㅡ.ㅡ 그리고 곤히 자는 저를 데리고 억지로 성관계하는  이런남자   결혼 해야 하나요?저희   아버지 가  제 남친 은  저하고  결혼 후 에  의처증 이잇을거라고햇는데 저를 집안 에 만 잇게 할거라는;;;; 근데  정말  착하고   다정하고 정말 사랑하는데

간혹     제가  바람 핀다고  의심 을  자주 하는것....거의  싸우는 일 있으면 그 일 로 싸워요ㅡ.ㅡ

정말~제가 좋아야하는 성관계지...너무깊게자서 깨지도 못하는 저를 이상해서 깨워보니 성관계하는 그런남자    의심하는 남자 (이 두가지만 빼면 정말 좋을텐데 )언제  시간 날때  둘이서  진지 하게  이야기햇는데 말로만 고친다하지   여전히  3년 이 지나 가는데 달라지지 안네요

정말 좋은 데    이사람 과  결혼 하면  불행해 질것 같다는  생각 이  들어요ㅠ.ㅠ

헤어진게  나을까요???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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