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너무 답답해 하소연 할대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현재 제가 처해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는 100%실화 입니다. 작년9월 제 여자 친구가 같은 직장에 다니던 한 언니와 일을 같이 그만 두었습니다. 그 언니란 사람은 제 여자친구보다 3살많은 27이었습니다. 마침 그때 그 언니란 사람이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죠. 우리는 그런 언니를 위로해 주고자 매일 만나서 놀아주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우리 커플의 오붓한 시간도 없이 한달을 그렇게 보냈죠 더욱 짜증 나는것은 그언니란 사람이 회사 기숙사에서 나오면서 갈데가 없어진거죠. 결국 제 여친은 그언니와 한달간 찜질방에서 살았습니다. 물론 찜질방비와 식비와 유흥비 모두 제 여친이 냈죠. 물론 그냥 쓴것은 아니고 그 언니가 대출을 받아서 가게를 한다는데 제 여친과 동업하기로 해서 그냥 의심없이 썼습니다. 그 언니란 사람도 가끔 카드로 밥을 샀구요. 그런데 웃긴게 대출을 못 받는다고 하는겁니다. 결국 갈데가 없다고 하는거 제 여친집으로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일 그만두고 단돈 천원도 생활비를 내지 않고 말입니다. 그 헤어졌다던 남친!! 다시 만나고 있더군요. 얼마전에 집에 초대해서 자고 갔습니다. 일도 할 생각이 없는지 3달째 방세도 안내고 쌀이고 반찬이고 우리가 다 사놓으면 지가 다 쳐 먹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돈이 없어서 반찬을 못 사놨더니 반찬 투정이란걸 하는건지 밥 못먹겠다고 짜증 내더이다... 그때 대략 밥그릇으로 패고 싶었지만 그나마 누나라는 사실에... 불쌍하다는 마음에.. 그래 그럴수도 있겠지 했습니다. 그생각은 커다란 실수 였단걸 알았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제폰 2달째 지나고 수신발신 모두 끊겼습니다. 그누나 3달째 밀렸는데 아직까지 씁니다. 거는거 끊겼다고 1541 쓴다던데 제가 알기로는 핸드폰 폰 끊기면 일단 1541이던 뭐든 신호 안걸리는 걸로 압니다. 문자도 보내고 당당하게 나한테 사진보내 달라더니 앞에서 다운 받습니다. 아! 한가지 빼먹은거 그 언니는 우리가 자기보다 무식한 줄 압니다. 우리가 모를줄 알고 다운받고 1541걸고 하더군요. 그냥 넘어갔습니다. 카드값 한달 밀렸다고 집에 차압 들어왔다고 합니다. 자기 불리 할때마다 자기 처지 불쌍하다고 어필합니다. 저도 카드쓰는데 회사 월급안나와서 2달째 밀려있지만 전화와도 월급나오면 준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전화 끊더이다... 제가 흡연하는데 그 누나도 흡연합니다. 진짜 3달동안 쌔가빠지게 하루에 담배 2갑~3갑씩 집에 사놓습니다. 같이 피니까요. 나중에 돈없어서 담배 못사면 지꺼 피더군요.. ㅡㅡ;; 어디서 나오는지 하나밖에 없다면서 계속 나옵니다. 담배공장 딸은 아닐텐데... 그리고 사오면 또 가져갑니다... 결국 한보루 사서 4갑줬더니.. 하루에 5개도 안피더이다... 그런데 매일 나에게서 가져가던 10개 이상의 담배는 다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술먹고 지갑을 거실에 두었는데 다음날 보니까 4만원이 없어졌더군요. 제가 자기전에 돈을 세어놓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세거든요. 그누나가 거실에서 잡니다. 그래도 물증도 없고 증거도 없고 심증만 있던터라 넘겼죠. 그날 자기 장농이랑 화장대 산다면서 카드로 49만원 긁더군요. 총 결제액은 54만원인데 말이죠. 5만원 모자란건 배달 오면 그때 드린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4만원 사라졌죠.. 그리고 얼마전에 2천원을 들고 가는걸 제여친이 봤는데 설마하고 들어와서 제게 묻습니다. 지갑에 천원짜리 몇개 들었냐고 전 분명 세어놨으니까 9장! 이라고 자신있게 외쳤죠. 세어보니 7장... 8장이면 잘못 세었나보다 할껀데 7장... 참 이 기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니 통닭을 사먹자더군요. 돈이 어디서 났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만원 붙여줬답니다. 그리고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는데 카드를 넣더니 카드가 오류가 났는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른 카드 뽑아서 넣고 돈 뽑습니다... 저희가 바보입니까?? 집에 갔다 온다더니 화장품하고 신발 사와서 몰래 지방에 들고 들어가고.... 귤도 몰래 사가지고 와서 자기 장농에 넣고 혼자먹고... 들키지나 말던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 누나는 우리커플이 지보다 무식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촌뜨기로 압니다.... 우리 개들도 그 착한 우리개들도 그 누나가 만지거나 다가오면 으르렁 거리고 심지어 물어버립니다. 개한테 까지 버림받은 그 년의 인생.... 방금 새벽에 여친이 배고프다고 해서 밥해주고 먹는거 보는데 잠에서 깼는지 우리를 째려보고 화장실 갔다가 방에 들어가더라구요. 그 사람 매일 새벽까지 우리방에서 내 컴퓨터로 보글보글 하면서 겁나 소리 지르고 어떤날은 새벽6시까지 하다가 갑니다. 우리는 또 돈 훔쳐 갈까봐 잠도 못자고 지켜보고 그만 잔다고 가라고 하면 겁나 짜증내고 신경질 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만물박사 입니다. 모르는게 없습니다. 무조건 다알고 겁나게 우겨댑니다.그러다가 자기가 틀린걸 알게되면 그냥 착각했나보다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우리가 틀리게 얘기하면 소리겁나게 지릅니다. 아주 난리가 나죠. 또한 씻지도 않습니다. 이빨닦는거 세수하는거 머리감는거 4일에 한번에 몰아서 합니다. 4일에 한번도 많은거죠 남자친구 오는날 한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방청소도 그날 같이 합니다. 황토팩도 하고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방에 짱박혀 있다가 제 여친이 밥다하면 그때 나옵니다. 천리안을 가졌는지 어쩜 그렇게 타이밍을 잘 맞춰 나오는지... 설겆이도 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팩하고 사탕까먹고 쓰레기는 대체 왜 바닥에 버리고 치울 생각을 않는지... 남친 온다면 지 방까지 쓸고닦고 다하는 사람이.. 대체왜... 돈 없어서 방값을 못내서 집에 40인치 티비를 팔았습니다. 방값내고 남은돈 반찬사고 쌀사고 돈 조금 남았습니다. 그날 저녁 또 제 지갑에서 돈 가져갔습니다. 지금 지욕하는거 알았는지 일어나서 거실에서 어슬렁 거리는 군요... 어라~ 지금 티비키고 보고있습니다. 가스비에 전기세도 안내는게 가스보일러 지 바닥에서 잔다고 후끈후끈하게 틀어놓고 한달 가스비 20만원씩 나옵니다. 이런사람 대체 어쩌면 좋습니까??? 이제 2월달이 되면 또 방값내야 하는데 그 여자 줄거 같지 않습니다. 일 구해서 한다고 해도 지 카드값에 집에 돈붙여줘야 한다고 안 줄거 같습니다. 지금 3달동안 그여자에게 받을돈 100만원이 넘어갑니다~~ 세상살면서 별일 다겪어보신 여러분께 묻습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살다살다 이렇게 죽이고 싶은 사람은 난생처음!!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너무 답답해 하소연 할대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현재 제가 처해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는 100%실화 입니다.
작년9월 제 여자 친구가 같은 직장에 다니던 한 언니와 일을 같이 그만 두었습니다.
그 언니란 사람은 제 여자친구보다 3살많은 27이었습니다.
마침 그때 그 언니란 사람이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죠.
우리는 그런 언니를 위로해 주고자 매일 만나서 놀아주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우리 커플의 오붓한 시간도 없이 한달을 그렇게 보냈죠
더욱 짜증 나는것은 그언니란 사람이 회사 기숙사에서 나오면서
갈데가 없어진거죠. 결국 제 여친은 그언니와 한달간 찜질방에서 살았습니다.
물론 찜질방비와 식비와 유흥비 모두 제 여친이 냈죠.
물론 그냥 쓴것은 아니고 그 언니가 대출을 받아서 가게를 한다는데
제 여친과 동업하기로 해서 그냥 의심없이 썼습니다.
그 언니란 사람도 가끔 카드로 밥을 샀구요.
그런데 웃긴게 대출을 못 받는다고 하는겁니다.
결국 갈데가 없다고 하는거 제 여친집으로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일 그만두고 단돈 천원도 생활비를 내지 않고 말입니다.
그 헤어졌다던 남친!! 다시 만나고 있더군요. 얼마전에 집에 초대해서 자고 갔습니다.
일도 할 생각이 없는지 3달째 방세도 안내고 쌀이고 반찬이고 우리가 다 사놓으면
지가 다 쳐 먹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돈이 없어서 반찬을 못 사놨더니
반찬 투정이란걸 하는건지 밥 못먹겠다고 짜증 내더이다...
그때 대략 밥그릇으로 패고 싶었지만 그나마 누나라는 사실에... 불쌍하다는 마음에..
그래 그럴수도 있겠지 했습니다. 그생각은 커다란 실수 였단걸 알았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제폰 2달째 지나고 수신발신 모두 끊겼습니다.
그누나 3달째 밀렸는데 아직까지 씁니다. 거는거 끊겼다고 1541 쓴다던데
제가 알기로는 핸드폰 폰 끊기면 일단 1541이던 뭐든 신호 안걸리는 걸로 압니다.
문자도 보내고 당당하게 나한테 사진보내 달라더니 앞에서 다운 받습니다.
아! 한가지 빼먹은거 그 언니는 우리가 자기보다 무식한 줄 압니다.
우리가 모를줄 알고 다운받고 1541걸고 하더군요. 그냥 넘어갔습니다.
카드값 한달 밀렸다고 집에 차압 들어왔다고 합니다.
자기 불리 할때마다 자기 처지 불쌍하다고 어필합니다.
저도 카드쓰는데 회사 월급안나와서 2달째 밀려있지만 전화와도 월급나오면
준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전화 끊더이다...
제가 흡연하는데 그 누나도 흡연합니다. 진짜 3달동안 쌔가빠지게 하루에 담배 2갑~3갑씩
집에 사놓습니다. 같이 피니까요. 나중에 돈없어서 담배 못사면 지꺼 피더군요.. ㅡㅡ;;
어디서 나오는지 하나밖에 없다면서 계속 나옵니다.
담배공장 딸은 아닐텐데... 그리고 사오면 또 가져갑니다...
결국 한보루 사서 4갑줬더니.. 하루에 5개도 안피더이다... 그런데 매일 나에게서 가져가던
10개 이상의 담배는 다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술먹고 지갑을 거실에 두었는데 다음날 보니까 4만원이 없어졌더군요.
제가 자기전에 돈을 세어놓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세거든요.
그누나가 거실에서 잡니다. 그래도 물증도 없고 증거도 없고 심증만 있던터라 넘겼죠.
그날 자기 장농이랑 화장대 산다면서 카드로 49만원 긁더군요. 총 결제액은 54만원인데 말이죠.
5만원 모자란건 배달 오면 그때 드린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4만원 사라졌죠..
그리고 얼마전에 2천원을 들고 가는걸 제여친이 봤는데 설마하고 들어와서 제게 묻습니다.
지갑에 천원짜리 몇개 들었냐고 전 분명 세어놨으니까 9장! 이라고 자신있게 외쳤죠.
세어보니 7장... 8장이면 잘못 세었나보다 할껀데 7장... 참 이 기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니 통닭을 사먹자더군요. 돈이 어디서 났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만원 붙여줬답니다. 그리고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는데
카드를 넣더니 카드가 오류가 났는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른 카드 뽑아서 넣고
돈 뽑습니다... 저희가 바보입니까??
집에 갔다 온다더니 화장품하고 신발 사와서 몰래 지방에 들고 들어가고....
귤도 몰래 사가지고 와서 자기 장농에 넣고 혼자먹고...
들키지나 말던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 누나는 우리커플이 지보다 무식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촌뜨기로 압니다.... 우리 개들도 그 착한 우리개들도
그 누나가 만지거나 다가오면 으르렁 거리고 심지어 물어버립니다.
개한테 까지 버림받은 그 년의 인생....
방금 새벽에 여친이 배고프다고 해서 밥해주고 먹는거 보는데
잠에서 깼는지 우리를 째려보고 화장실 갔다가 방에 들어가더라구요.
그 사람 매일 새벽까지 우리방에서 내 컴퓨터로 보글보글 하면서 겁나 소리 지르고
어떤날은 새벽6시까지 하다가 갑니다.
우리는 또 돈 훔쳐 갈까봐 잠도 못자고 지켜보고 그만 잔다고 가라고 하면
겁나 짜증내고 신경질 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만물박사 입니다. 모르는게 없습니다.
무조건 다알고 겁나게 우겨댑니다.그러다가 자기가 틀린걸 알게되면
그냥 착각했나보다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우리가 틀리게 얘기하면 소리겁나게 지릅니다.
아주 난리가 나죠. 또한 씻지도 않습니다. 이빨닦는거 세수하는거 머리감는거 4일에 한번에 몰아서
합니다. 4일에 한번도 많은거죠 남자친구 오는날 한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방청소도 그날 같이 합니다. 황토팩도 하고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방에 짱박혀 있다가 제 여친이 밥다하면 그때 나옵니다.
천리안을 가졌는지 어쩜 그렇게 타이밍을 잘 맞춰 나오는지...
설겆이도 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팩하고 사탕까먹고 쓰레기는 대체 왜 바닥에 버리고
치울 생각을 않는지... 남친 온다면 지 방까지 쓸고닦고 다하는 사람이.. 대체왜...
돈 없어서 방값을 못내서 집에 40인치 티비를 팔았습니다.
방값내고 남은돈 반찬사고 쌀사고 돈 조금 남았습니다.
그날 저녁 또 제 지갑에서 돈 가져갔습니다.
지금 지욕하는거 알았는지 일어나서 거실에서 어슬렁 거리는 군요...
어라~ 지금 티비키고 보고있습니다.
가스비에 전기세도 안내는게 가스보일러 지 바닥에서 잔다고 후끈후끈하게 틀어놓고
한달 가스비 20만원씩 나옵니다.
이런사람 대체 어쩌면 좋습니까???
이제 2월달이 되면 또 방값내야 하는데 그 여자 줄거 같지 않습니다.
일 구해서 한다고 해도 지 카드값에 집에 돈붙여줘야 한다고 안 줄거 같습니다.
지금 3달동안 그여자에게 받을돈 100만원이 넘어갑니다~~
세상살면서 별일 다겪어보신 여러분께 묻습니다. 어쩌면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