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는 없고 상체만 있었구요, 머리는 긴쌩머리에 앞머리가 있었습니다, (되게이쁘게 생겼음, ;)
우와, 놀래가꼬, 친구들한테 작은 소리로, "나 X됬다, 보인다, 빨리나가쟈" 아주작게 말했습니다, 혹시나 그 교복입은 학생 귀신이 들을까봐요, 보는순간 진짜 말이 몸이 얼어붙은것처럼 움직일수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끌려서 나갔습니다, ... 그리고 나선 택시타고 잽싸게 집에갔는데 자꾸 생각나더군요, ;; ..아 얘기가 길어졌네-_- 이얘기말고 또 다른 얘기가 있는데, 너무 길게썼네요-.ㅠㅈㅅ해요~!ㅎ;;
그리고,
친구중에 한명이 시골이라 해야되나, 무튼 되게 먼대서 사는친구 집에 남나친구랑 놀러갔는데,
(술마시러) 마시다가 제가 삐져서 밖에 혼쟈나왔거든요-_ㅠ
그런데 쩌~기 좀 멀리서 대나무숲이라 해야되나 암튼 우물있고 분위기 싸아~한데(평소에 그쪽 거리 지나가면 무서워서 눈감고 지나감-_-;) 거기 지나가야하는데, 막상 혼자이니깐 게다가 새벽3시정도됬는데, 폰은 친구집에 두고오고.... ; 지나가기 싫었는데 마침 뒤에서 남쟈친구가 저풀어줄라고 뛰어오는겁니다. ; 저는 눈치채고 속으로 ("아 제발 빨리 와라, ㅈㄴ 무섭다-,.ㅠ히뱜") 이러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겁나게 뛰어와서 헥헥 거리는겁니다, 그러자 땅에 누우는거에요, 힘들다고; 저는 그때 무심결에 그냥 좀 그래서 대나무숲을 한번 쳐다봤는데, ........... 아..... 역시나, 보이고야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의 검은물체가 그 자리에서 멤도는것입니다.. ; 완전검은 물체,
진짜 제 심장 박살날뻔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남쟈친구에게 귓속말로 "빨리 들어가자,^^;"
이러고선 친구집까지 다시 뛰어들어왔습니다, 남쟈친구가 왜그냐고, 했더니, 귀신 또 봤다고 하니깐,
남자친구님께서, "진짜? 아 조카무섭다" -_- 이러고선 그냥 신경안쓰는듯 술을 다시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 -_-정말 무서웠습니다.
귀신은 고3때부터 갑쟈기 보이기 시작했고,
귀신은 여러명 봤습니다,^^;
맨날 가위도 눌리고요,
가위는 눌리면 정말 이상하게도 남쟈귀신이 제몸을 더듬습니다,
맨~날 맨~날 가위눌리는데, 완전 남쟈로 보이는 귀신이 만지거나, 위로올라오고
못자게 괴롭히는데, 친구들에게 말하면 제가 자기전에 야한상상을 해서 그런다고 하네요-_-
야한생각은 조금 많이 하는편인데, 어떻게 가위눌릴때마다 그 귀신은 제몸을 더듬죠-_-
것도 아주 생생하게, 한때 이런가위들을 눌리면서 이젠 그런일들이 없자 차차 잊어갈때쯤에
꿈을꾸었습니다. 쌩판 모르는 남자분입니다, 이십대 초중반 이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가 죽은 사람이라 하더군요, 여지껏 제 몸을 더듬던 그 남자분이라고 지가 말을합니다. (꿈에서-_-;)저는 너무황당해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는데 그 남쟈분이 저에게로 오라는것 입니다, 즉.. 하늘나라로 오라는 말이겠죠, ; 쌩판 모르는사람인데.. 그래서 저는 쌩깠어용-0 -; ... ; 지금도 참 의문이에요 ....... ;
여러분은 귀신본적 있나요,? (섬뜩-_ㅠ)
안녕하세요
급합니다!
저의 혈액형은 A형여자 87년생 입니다.
사람들 관상을 볼줄 아는 아주 좀 괴상한 소녀랍니다 ;
평소에 즐겨보는 영화장르는 공포 호러물입니다.
여러분들은 귀신을 본적있나요, ? 보이나요?
저는 보입니다,
다른건보기 싫고 오직 구신나오는게 좋아요-.ㅠ
다름이 아니라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 ;
고등학교3학년때 일인데요,
제친구중에 귀신이 보인다는 친구가 있습니다.
절친한 친구는 아니였지만요,
어느날 학교끝나고 할짓없어서,
그얘랑 친구들이랑 저~쪽 동네에 있는 귀신의집 (달동네, 폐가, 아무도안사는집;)
그곳을 가기로했거든요.
갔습니다,
친구들 5~6명이서,
그런데 귀신보인다는 친구가요-_-혼자 쭝얼대는겁니다, (담배에 불붙이고 있는데;)
놀래가꼬 니 누구랑 말하냐니깐,
귀신이 담뱃불끄라고 여기가 어딘데 여기서 담배피냐고 지를 혼내킨다는겁니다,
전 진짜안믿었음-_-; (속으로 조카 뻥치고 자빠졌네, 누가믿어) 이런식이었는데;
희안하게 그 친구만 담뱃불이 안붙는겁니다-_-;; 황당, 하도 안붙여지길래, 제가 나서서 불을붙일라고라이터를 켜면, 불이 희안하게 옆으로 샙니다, (이때부터 조금씩 불안,)
다른애들은 붙여서 잘만피고있는데, 그애는 결국 못폈지만요, 그러고 나서 동네 한바퀴를 막 도는데
쩌기에는 무슨귀신이 있고, 쩌기에는 무슨귀신이 있고, 다 말해주는겁니다; 졸무서웠음-_ -;
무슨 불에타 죽은 귀신도 있고, 애기귀신도있고 별에별 귀신이 다있다는겁니다, ;
저는 귀신을 보고싶어 안달나 텅텅비어있는 집안을 계속 뚫어져라 쳐다봐도 제눈엔 안보입니다.
이러고 놀다가, (나름 재밌었음)
이번에는, (실제상황 OTL)
친구동네에 있는 WM중학교, 운동장에 있는 밴치에서 새벽한시정도, ? 한시못되서?
친구들이랑 앉아서 애기하는데 ; 마침 제가 아는 남쟈후배를 그때 대리고 나왔습니다.
귀신보인다는 친구를 소개시켜주려고요, 근데 귀신본다는 친구랑 제 남후배랑 운동장 한바퀴를 돌고온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와 둘이서 기다리고있는데, 남후배와 귀신보인다는 친구와 쩌기~멀리서 걸어오는걸 보고 (무서워서, 빨리좀왔음 소망-_-) 빨리오라고 재촉였습니다.. ;
아니 그런데, 남후배 등뒤에, 교복입은 여자가 등뒤에 업혀있는게 아닙니까 ;
저는 누구냐고 저여자 누구냐고 했더니, 귀신보이다는 친구가, 저보고, "너도 보이냐?" ㅡㅡ아
저는 눈치챘습니다, 귀신이라고 하더군요, 그 WM중학교에서 자살한 영혼이라고 합니다,
하체는 없고 상체만 있었구요, 머리는 긴쌩머리에 앞머리가 있었습니다, (되게이쁘게 생겼음, ;)
우와, 놀래가꼬, 친구들한테 작은 소리로, "나 X됬다, 보인다, 빨리나가쟈" 아주작게 말했습니다, 혹시나 그 교복입은 학생 귀신이 들을까봐요, 보는순간 진짜 말이 몸이 얼어붙은것처럼 움직일수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끌려서 나갔습니다, ... 그리고 나선 택시타고 잽싸게 집에갔는데 자꾸 생각나더군요, ;; ..아 얘기가 길어졌네-_- 이얘기말고 또 다른 얘기가 있는데, 너무 길게썼네요-.ㅠㅈㅅ해요~!ㅎ;;
그리고,
친구중에 한명이 시골이라 해야되나, 무튼 되게 먼대서 사는친구 집에 남나친구랑 놀러갔는데,
(술마시러) 마시다가 제가 삐져서 밖에 혼쟈나왔거든요-_ㅠ
그런데 쩌~기 좀 멀리서 대나무숲이라 해야되나 암튼 우물있고 분위기 싸아~한데(평소에 그쪽 거리 지나가면 무서워서 눈감고 지나감-_-;) 거기 지나가야하는데, 막상 혼자이니깐 게다가 새벽3시정도됬는데, 폰은 친구집에 두고오고.... ; 지나가기 싫었는데 마침 뒤에서 남쟈친구가 저풀어줄라고 뛰어오는겁니다. ; 저는 눈치채고 속으로 ("아 제발 빨리 와라, ㅈㄴ 무섭다-,.ㅠ히뱜") 이러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겁나게 뛰어와서 헥헥 거리는겁니다, 그러자 땅에 누우는거에요, 힘들다고; 저는 그때 무심결에 그냥 좀 그래서 대나무숲을 한번 쳐다봤는데, ........... 아..... 역시나, 보이고야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의 검은물체가 그 자리에서 멤도는것입니다.. ; 완전검은 물체,
진짜 제 심장 박살날뻔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남쟈친구에게 귓속말로 "빨리 들어가자,^^;"
이러고선 친구집까지 다시 뛰어들어왔습니다, 남쟈친구가 왜그냐고, 했더니, 귀신 또 봤다고 하니깐,
남자친구님께서, "진짜? 아 조카무섭다" -_- 이러고선 그냥 신경안쓰는듯 술을 다시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 -_-정말 무서웠습니다.
귀신은 고3때부터 갑쟈기 보이기 시작했고,
귀신은 여러명 봤습니다,^^;
맨날 가위도 눌리고요,
가위는 눌리면 정말 이상하게도 남쟈귀신이 제몸을 더듬습니다,
맨~날 맨~날 가위눌리는데, 완전 남쟈로 보이는 귀신이 만지거나, 위로올라오고
못자게 괴롭히는데, 친구들에게 말하면 제가 자기전에 야한상상을 해서 그런다고 하네요-_-
야한생각은 조금 많이 하는편인데, 어떻게 가위눌릴때마다 그 귀신은 제몸을 더듬죠-_-
것도 아주 생생하게, 한때 이런가위들을 눌리면서 이젠 그런일들이 없자 차차 잊어갈때쯤에
꿈을꾸었습니다. 쌩판 모르는 남자분입니다, 이십대 초중반 이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가 죽은 사람이라 하더군요, 여지껏 제 몸을 더듬던 그 남자분이라고 지가 말을합니다. (꿈에서-_-;)저는 너무황당해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는데 그 남쟈분이 저에게로 오라는것 입니다, 즉.. 하늘나라로 오라는 말이겠죠, ; 쌩판 모르는사람인데.. 그래서 저는 쌩깠어용-0 -; ... ; 지금도 참 의문이에요 ....... ;
이런꿈들 귀신은 왜 보이고,
꿈에서 귀신... 자주봐서 미치겠습니다..... ;
무슨 저에게 원한이라도 진게 있을까요, ?
티비보면 대부분 살인한사람들은 꿈에서 귀신나와서 막 시달리던데,
저는 누굴 살해한적 없거등요 -0-; ..... 킁... ; 귀신..... 은, 절 좋아하는걸까요? -_-ㅈㅅㅈㅅ;
...아 미치겠습니다,
귀신이 가끔 보일때마다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
몸을 움직일수가 없어요.
...혹시 이런거에 잘알고 있는분;
왜그러는지, 리플좀 자세하게 달아주세요 ㅠ_ㅠ;
얘기 참 길어졌다, 히히;
여지꺼 읽어주셔서 감쟈해용,ㅎㅎ;
아..... 지금도 자야되는데 가위눌릴까봐 못쟈고 있네요,
.........그럼이만^ㅡ^
그냥 눈팅만 하지마시구,
아는거 있으면 리플좀 부탁해요,
전심각해요,-0-;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