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__)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글을 한 번 올려 봅니다.... 지방 파견을 끝내고 8개월 만에 수도권 본사로 입성했습니다..ㅠ.ㅠ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시면서 사장님께서 회식 한 번 하자고 하셔서 직원들끼리 1차로 장어집에서 소주를 겁나게 초반 러쉬를 했죠....울 이사님께서 초반 러쉬의 지존이시라서..ㅠ.ㅠ 올만에 먹어보는 소주가 어찌나 맛있던지....ㅋ(제가 술을 좀 빨리 마시는 스타일이라서..;;) 암튼 직원들과 부어라 마셔라 하고 있다보니 어느덧 바닥에는 소주병이 수북히 쌓이더군요.... 어느덧 사장님이하 직원들 모두 알딸딸하게 흔들흔들 할 때쯤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사장님 "김팀장" 저 "네 사장님" 사장님 "오랜만에 오니깐 좋제?" 저 "네 사장님" 사장님 "나이트 가자" 저 "정말요?" 사장님 "가자가자" 저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성남에 있는 xx관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직원들은 안간다고 해서 먼저 집으로 가고 남은 남자들 10명이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니깐 역쉬 성인나이트 답게 형님,누님들이 많이 계시더군요..ㅋ 자리잡고 있으니깐 웨이터가 급만남을 주선하더군요....뭐 당연하게 생각하고 전 일단 관심없이 보고 있었죠.... 그런데!!!! 한 여성분이 오시더군요...갑자기 술이 확깰정도로 눈이 크신분이 오시길래..... 저희 회사 김주임이 옆에 앉길래 바로 직책을 이용하여 밀어내고 제가 옆에 앉았죠...^^v 그래서 다짜고짜 저나번호 물어 봤죠.그 여자분 황당한 표정 지으시더니 잠시 고민하다가 알려 주시더라고요.... 담날 문자 보내도 반응 없으시길래 내 주제에 그럼 그렇지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약속잡고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보니깐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그분은 제가 굉장한 바람둥이 인줄 알았답니다....(ㅠ.ㅠ 제가 그랬습니다....이얼굴로 작업이 가는하나고?) 그래서 나이는 저랑 같은 서른이고요...ㅋ 그래서 둘이 이야기 하다보니깐 뜻이 통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저보고 그러더군요 그녀 "앞으로 나이트 다니지 마라" 저 "왜? " 그녀 "거기 가면 맨날 급만남 할거 아냐?" 저 "그럼 너도 다니지 마" 그녀 "걱정하지마 그날은 사촌동생이 우울하다고 해서 간거니깐 난 안갈께 " 나 "회식하면 어케하지?" 그녀 "알아서 빠져" 나 " 노력해 보께" 이렇게 해서 사랑이 시작되려고 하는데요 전 그녀를 믿는데 누가 그러더군요 나이트에서 흥한자 나이트에서 망한다고.... 혹시 무도회장에서 만나서 지금까지 사라을 지속하시는분들 리플 좀 부탁드려요... 글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보하세요.... 글고 충고는 감사히 받아들이고 악플은 반사합니다 '
무도회장에서 앤 만나 보신분들 손?
안녕하세용?(--)(__)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글을 한 번 올려 봅니다....
지방 파견을 끝내고 8개월 만에 수도권 본사로 입성했습니다..ㅠ.ㅠ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시면서 사장님께서 회식 한 번 하자고 하셔서 직원들끼리 1차로 장어집에서
소주를 겁나게 초반 러쉬를 했죠....울 이사님께서 초반 러쉬의 지존이시라서..ㅠ.ㅠ
올만에 먹어보는 소주가 어찌나 맛있던지....ㅋ(제가 술을 좀 빨리 마시는 스타일이라서..;;)
암튼 직원들과 부어라 마셔라 하고 있다보니 어느덧 바닥에는 소주병이 수북히 쌓이더군요....
어느덧 사장님이하 직원들 모두 알딸딸하게 흔들흔들 할 때쯤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사장님 "김팀장"
저 "네 사장님"
사장님 "오랜만에 오니깐 좋제?"
저 "네 사장님"
사장님 "나이트 가자"
저 "정말요?"
사장님 "가자가자"
저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성남에 있는 xx관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직원들은 안간다고 해서 먼저 집으로 가고 남은 남자들 10명이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니깐 역쉬 성인나이트 답게 형님,누님들이 많이 계시더군요..ㅋ
자리잡고 있으니깐 웨이터가 급만남을 주선하더군요....뭐 당연하게 생각하고 전 일단 관심없이 보고 있었죠....
그런데!!!!
한 여성분이 오시더군요...갑자기 술이 확깰정도로 눈이 크신분이 오시길래.....
저희 회사 김주임이 옆에 앉길래 바로 직책을 이용하여 밀어내고 제가 옆에 앉았죠...^^v
그래서 다짜고짜 저나번호 물어 봤죠.그 여자분 황당한 표정 지으시더니 잠시 고민하다가 알려 주시더라고요....
담날 문자 보내도 반응 없으시길래 내 주제에 그럼 그렇지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약속잡고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보니깐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그분은 제가 굉장한 바람둥이 인줄 알았답니다....(ㅠ.ㅠ 제가 그랬습니다....이얼굴로 작업이 가는하나고?)
그래서 나이는 저랑 같은 서른이고요...ㅋ 그래서 둘이 이야기 하다보니깐 뜻이 통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저보고 그러더군요
그녀 "앞으로 나이트 다니지 마라"
저 "왜? "
그녀 "거기 가면 맨날 급만남 할거 아냐?"
저 "그럼 너도 다니지 마"
그녀 "걱정하지마 그날은 사촌동생이 우울하다고 해서 간거니깐 난 안갈께 "
나 "회식하면 어케하지?"
그녀 "알아서 빠져"
나 " 노력해 보께"
이렇게 해서 사랑이 시작되려고 하는데요 전 그녀를 믿는데 누가 그러더군요
나이트에서 흥한자 나이트에서 망한다고....
혹시 무도회장에서 만나서 지금까지 사라을 지속하시는분들 리플 좀 부탁드려요...
글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보하세요....
글고 충고는 감사히 받아들이고 악플은 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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