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친구들과 언제나 술자리를 가지게 되면 언제나 고민을 하는 두가지 입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동네친구들 중에서 술을 잘 마시는 친구들이 적은 관계로 많이 먹지도 않지만 언제나 고민을 하고는 하지요. 밥을 먹으면서 같이 곁들여서 소주를 먹을 것이냐 아니면 밥을 먹고서 가볍게 맥주 한잔 할것인가는 그야말로 언제나 기분 내키는대로..ㅋㅋ 소주를 먹을 때에는 왜 이렇게도 매콤하고 뜨거운것이 땡기는지.. 찌개 아니면 고기 (친구중 한명이 월급이라도 받으면 간혹 회까지) 반대로 맥주를 마실때에는 기름기 있는것 아니면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것이 땡긴다고 할까나 튀김이나 소시지 마른 오징어 등등 소주는 한잔 딱 넘길때부터 취하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엔 다들 기피하고 있습니다만, 식사로 고기를 먹을 때는 7명이서 소주 2병정도 먹어주고는 하지요^^ 이상하게도 고기에는 소주를 먹어줘야 할까나.. 그리고 나서 2차로 맥주집에 가고는 하지만, 맥주가 술 같지 않아서 그런지 맥주를 많이 마시기에 돈이 부족한 날에는 어쩔수 없이 7명이서 안주 2개에 소주를 먹고는 하지요 다들 아직 인생의 쓴맛을 안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소주보다는 맥주를 좋아하더라구요 (직장에 다니는 친구는 소주가 좋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맥주가 왠지 땡기구요 맥주를 먹으면 왠지 모르게 화기애애 하다고 할까나.. 소주를 먹으면 그 때는 막 즐겁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되면은 모든것이 사라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 어서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서 친구들과 맥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어쨋든 저는 맥주가 좋아요~!!
맥주 vs 소주
동네 친구들과 언제나 술자리를 가지게 되면 언제나 고민을 하는 두가지 입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동네친구들 중에서 술을 잘 마시는 친구들이 적은 관계로
많이 먹지도 않지만 언제나 고민을 하고는 하지요.
밥을 먹으면서 같이 곁들여서 소주를 먹을 것이냐 아니면 밥을 먹고서 가볍게 맥주 한잔 할것인가는
그야말로 언제나 기분 내키는대로..ㅋㅋ
소주를 먹을 때에는 왜 이렇게도 매콤하고 뜨거운것이 땡기는지..
찌개 아니면 고기 (친구중 한명이 월급이라도 받으면 간혹 회까지)
반대로 맥주를 마실때에는 기름기 있는것 아니면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것이 땡긴다고 할까나
튀김이나 소시지 마른 오징어 등등
소주는 한잔 딱 넘길때부터 취하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엔 다들 기피하고 있습니다만,
식사로 고기를 먹을 때는 7명이서 소주 2병정도 먹어주고는 하지요^^
이상하게도 고기에는 소주를 먹어줘야 할까나..
그리고 나서 2차로 맥주집에 가고는 하지만, 맥주가 술 같지 않아서 그런지
맥주를 많이 마시기에 돈이 부족한 날에는 어쩔수 없이
7명이서 안주 2개에 소주를 먹고는 하지요
다들 아직 인생의 쓴맛을 안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소주보다는 맥주를 좋아하더라구요
(직장에 다니는 친구는 소주가 좋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맥주가 왠지 땡기구요
맥주를 먹으면 왠지 모르게 화기애애 하다고 할까나..
소주를 먹으면 그 때는 막 즐겁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되면은 모든것이 사라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
어서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서 친구들과 맥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어쨋든 저는 맥주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