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만나서 .. 헤어진지.. 이제 겨우 20일 조금 넘었네요.. 가슴이 답답할때 마다 이렇게 톡에 글을 남기는데.. 오늘도 이글만 세번째네요..후.. 7년 사귀던 여친이 바람나서 헤어지고.. 3개월만에 날 만났어요.. 긴시간의 과거땜에 많이 망설였지만.. 진심을 보여주었기에.. 그 맘 하나 믿고 만났는데.. 역시나,, 긴 시간의 과거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한참 사이 좋을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여느 연인들이 그렇듯.. 우리도 싸우고 다투게 되면서 조금씩 예전 사람이 생각났나봐요.. 사실..제가 좀 힘들게 한것도 있지만.. 헤어지자더군요.. 자기 나쁜놈이라고.. 잊은줄 알았는데 소식 들을때마다 힘들었다고.. 그리고.. 제가 힘들게 할때마다.. 미칠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첨부터 친한친구로 남을걸 그랬다고.. 절 더러 버리라네요..자길.. 많이 속상하고 아팠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컸기에 잡았습니다.. 중간에 두번을 시간을 갖기도 하고.. 그 사람 ..마음 예전으로 돌려보려..많이 노력했습니다. 더운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여름엔 무지 더워서 .. 회사사람들 몫까지 쳐서 아이스크림 배달 보내고.. 울 어머니 생신에.. 고생하시는 그 사람 어머니 생각이 나서.. 어머니 생신선물 같이사면서 같은걸로 하나 더 사서 드리고.. 코 다쳐서 .. 집에서 쉬고있을때.. 먹을거 사다주고.. 만나기로 한날,, 물어보고 미리 영화 예매해놓고.. 행여나,, 금전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을까봐,, 커플통장 만들어.. .. 회비라는 명목으로 각자 12만원씩 모아서 한달 데이트비용으로쓰고.. 나름 이렇게 노력했는데.. 그사람은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저더러 지친다네요..한번씩 부리는 투정에 너무 지친다고.. 그리고 너무 편하다고.. 아무 감정도 안든다고.. 자기 생활도 회사일로 너무 힘들고 벅차고.. 아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혼자서 지내고 싶다네요.. 다른사람을 신경스고 챙겨줄 여유가 없다구요.. 제가 솔직하게 말해달라그랬어요.. 예전 여자가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절대 그건 아니라네요.. 절 만나서 우리 행복했던 그 몇개월동안은 너무 행복했다고.. 그런데 언제부턴가 가슴이 아프더래요.. 자기도 그 여자 땜에 아픈지 알았는데..생각해보니 저 땜에 가슴이 아픈거더래요.. 미안하데요..많이.. 그리고 또 고맙다고.. 꼭 행복하라네요..아프지말고.. 눈물을 보이네요..그사람.. 미련남게.. 휴.. 근데..전..아직 이사람 없으면 안될것 같은데..어쩌죠.. 너무 붙잡고 싶은데..어쩌죠..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미칠것 같은데.. 정말 자길 생각하고 위한다면 놔 달란 그말이 자꾸 귀에 맴도네요.. 용기내서 방금 전화 했는데.. 20초만에 끊기네요.. 다시 전화 할 용기..없는데..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더 힘이 듭니다. 붙잡고 싶지만..매달리고 싶지만,,조금씩 정리해가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제가할 수 있는거라곤.. 고작 가슴앓이.. 뿐이네요..
보고싶어 미치겠다.. 진짜 ㅠㅠ
작년 1월에 만나서 .. 헤어진지.. 이제 겨우 20일 조금 넘었네요..
가슴이 답답할때 마다 이렇게 톡에 글을 남기는데..
오늘도 이글만 세번째네요..후..
7년 사귀던 여친이 바람나서 헤어지고.. 3개월만에 날 만났어요..
긴시간의 과거땜에 많이 망설였지만.. 진심을 보여주었기에.. 그 맘 하나 믿고
만났는데.. 역시나,, 긴 시간의 과거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한참 사이 좋을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여느 연인들이 그렇듯.. 우리도 싸우고 다투게 되면서
조금씩 예전 사람이 생각났나봐요..
사실..제가 좀 힘들게 한것도 있지만..
헤어지자더군요.. 자기 나쁜놈이라고.. 잊은줄 알았는데 소식 들을때마다 힘들었다고..
그리고.. 제가 힘들게 할때마다.. 미칠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첨부터 친한친구로 남을걸 그랬다고.. 절 더러 버리라네요..자길..
많이 속상하고 아팠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컸기에 잡았습니다..
중간에 두번을 시간을 갖기도 하고..
그 사람 ..마음 예전으로 돌려보려..많이 노력했습니다.
더운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여름엔 무지 더워서 ..
회사사람들 몫까지 쳐서 아이스크림 배달 보내고..
울 어머니 생신에.. 고생하시는 그 사람 어머니 생각이 나서.. 어머니 생신선물 같이사면서
같은걸로 하나 더 사서 드리고..
코 다쳐서 .. 집에서 쉬고있을때.. 먹을거 사다주고..
만나기로 한날,, 물어보고 미리 영화 예매해놓고..
행여나,, 금전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을까봐,,
커플통장 만들어.. .. 회비라는 명목으로 각자 12만원씩 모아서 한달 데이트비용으로쓰고..
나름 이렇게 노력했는데..
그사람은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저더러 지친다네요..한번씩 부리는 투정에 너무 지친다고..
그리고 너무 편하다고.. 아무 감정도 안든다고..
자기 생활도 회사일로 너무 힘들고 벅차고.. 아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혼자서 지내고 싶다네요..
다른사람을 신경스고 챙겨줄 여유가 없다구요..
제가 솔직하게 말해달라그랬어요.. 예전 여자가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절대 그건 아니라네요..
절 만나서 우리 행복했던 그 몇개월동안은 너무 행복했다고..
그런데 언제부턴가 가슴이 아프더래요..
자기도 그 여자 땜에 아픈지 알았는데..생각해보니 저 땜에 가슴이 아픈거더래요..
미안하데요..많이.. 그리고 또 고맙다고.. 꼭 행복하라네요..아프지말고..
눈물을 보이네요..그사람.. 미련남게.. 휴..
근데..전..아직 이사람 없으면 안될것 같은데..어쩌죠..
너무 붙잡고 싶은데..어쩌죠..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미칠것 같은데..
정말 자길 생각하고 위한다면 놔 달란 그말이 자꾸 귀에 맴도네요..
용기내서 방금 전화 했는데.. 20초만에 끊기네요..
다시 전화 할 용기..없는데..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더 힘이 듭니다.
붙잡고 싶지만..매달리고 싶지만,,조금씩 정리해가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제가할 수 있는거라곤.. 고작 가슴앓이..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