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에서 이런저런 글 읽다가 한번 써봅니다. 학교 생활 하다보면 괜히 비꼬거나 비웃는 사람들이 있는데 -_-;; 그거에 대해서 글 쓰려고 합니다 ㅠ 전 이상하게도 어렸을때 부터 반애들이 좀 그런 애들이 많았어요~ , 반에서 좀 그런 여자애들 있잖아요 ;; [ 좀의 기준은 주관적 -_-;] 초등학교때는 뭐 -_-aa 엉킬만한 그런일 없었구요; 근데 문제는 중학교때 부터, 여중이라서 그런지 여자애들끼리 그런게 좀 심했어요 , 1학년 때 우리반에 학교 짱먹은 여자애가 생기고 -_-; 반애들은 그 애들한테 붙어서 다녔어요 , 뭐 좀 나간다, 논다, 그런.. 행동 하고 다니고 ; 근데 -_- 그런애들은 괜히 조용히 있는 애들 건들고 싶나봐요, 괜히 옆에서 비꼬고 힐끔힐끔 쳐다보고 , 대놓고 웃고 , 저 조용히 있는 애들중 한명입니다. 반에 저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애가 있는데, 친했습니다. 아주 절친한;; 걔가 그 짱먹은 애랑 붙어다녔거든요? 주위에서 저 이렇게 봤습니다 -_-;; [ 쟤 너 꼬봉이야?] 그래서 그 친구랑도 멀어지고 말도 안했어요 -_-; 뭐 같이 잘놀면 되지~ 그런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거든요 -_-; 그런 학교 생활을 3년 마치고 , 고등학교를 들어와서 여자들이랑 친하게 지내야지 했어요 공학이니까.. 여자들 수가 적잖아요 -ㅁ- 근데.. 반에서 좀 그런 여자애들이랑 처음부터 엇갈렸어요 .. 야자 할때 공부하잖아요? -_-;; 공부하는데 옆에서 저렇게 공부할꺼면 외고나 과학고를 가지 하면서 막 소근소근 거리더라구요 ;; -_- 그 말에 충격 받았어요; 어쩌다 그중에 한명 여자애랑 3년 같은반이 됐는데, 진짜 3년동안 제대로 말해본적 없는데, 어쩌다 갸랑 얘길 해봤어요, 근데 -_- 지 친구들한테 저랑 대화했던거 다 말하고 다닙니다. 그냥 말하는게 아니라 걔 표정이 이랬고 저랬고 완전 불쌍한척 쳐다봤다고 그러고 -_-;; 말도 지어냅니다;; 누가 보면 나 왕따인지 알겠네 -_-; 저 그래서 사람볼때 쫌 꾸미고 다니고 막 그런애들 보면 다 그런애들로 보입니다 -_- 뭐 , 사람은 외모로 판단해선 안되지만, 참,, 그 끼리끼리라는게 무섭더군요 -_-; 그런거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욕할 사람이 없어서 가만있는사람 소문이나 캐내고 -_-;; 신체적인거 욕하고 , ;;; 전엔 그런말도 [엿]들어본적 있습니다. 학기초 , [ 쟤 이쁘게 생겼다 , 근데 얼굴이 시컴해서 싫어 ] [그래도 이쁜데.. 친해지고 싶다~] -_- 또 한번의 충격을 안겨준 대화였습니다. 친해지는 기준이... 외모였다니.. 기브 엔 테이크 도 없습니다 ㅋㅋ 저랑 친구들이 뭐 먹고 있으면 막 달려들어서 먹고 -_-; 그 아이들이 모여서 먹고 잇으면 숨어서 먹습니다.. 아침에 학교에서 친구한테 나 @#^@$가져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 아이가 듣고 -_- 저한테 살며시 와서 이러더군요;; [그거 언제먹을꺼야? 나 배고파~] 어이 없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냥 -_- 이왕 알게된거 다같이 먹지, 하고 꺼냈더니 2/3을 그 아이들이 다 가져가고. 저희는 표현을 하자면.. 남은거 먹었습니다 -_-;; ㅋㅋ 어쩜 애들이 그러는지;;; 뭐 ,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본 말입니다 ㅋㅋ 나만 이런가 해서 ㅠㅠ 사회생활 나가면 이런 사람들 없진안겠지만 적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님들도 주변에 이런 사람들 없어요??
괜히 비꼬거나 비웃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
톡에서 이런저런 글 읽다가 한번 써봅니다.
학교 생활 하다보면 괜히 비꼬거나 비웃는 사람들이 있는데 -_-;;
그거에 대해서 글 쓰려고 합니다 ㅠ
전 이상하게도 어렸을때 부터 반애들이
좀 그런 애들이 많았어요~ , 반에서 좀 그런 여자애들 있잖아요 ;;
[ 좀의 기준은 주관적 -_-;]
초등학교때는 뭐 -_-aa 엉킬만한 그런일 없었구요;
근데 문제는 중학교때 부터,
여중이라서 그런지 여자애들끼리 그런게 좀 심했어요 ,
1학년 때 우리반에 학교 짱먹은 여자애가 생기고 -_-;
반애들은 그 애들한테 붙어서 다녔어요 ,
뭐 좀 나간다, 논다, 그런.. 행동 하고 다니고 ;
근데 -_- 그런애들은 괜히 조용히 있는 애들 건들고 싶나봐요,
괜히 옆에서 비꼬고 힐끔힐끔 쳐다보고 , 대놓고 웃고 ,
저 조용히 있는 애들중 한명입니다.
반에 저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애가 있는데,
친했습니다. 아주 절친한;;
걔가 그 짱먹은 애랑 붙어다녔거든요?
주위에서 저 이렇게 봤습니다 -_-;; [ 쟤 너 꼬봉이야?]
그래서 그 친구랑도 멀어지고 말도 안했어요 -_-;
뭐 같이 잘놀면 되지~ 그런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거든요 -_-;
그런 학교 생활을 3년 마치고 ,
고등학교를 들어와서 여자들이랑 친하게 지내야지 했어요
공학이니까.. 여자들 수가 적잖아요 -ㅁ-
근데.. 반에서 좀 그런 여자애들이랑 처음부터 엇갈렸어요 ..
야자 할때 공부하잖아요? -_-;; 공부하는데 옆에서
저렇게 공부할꺼면 외고나 과학고를 가지 하면서 막 소근소근 거리더라구요 ;;
-_- 그 말에 충격 받았어요; 어쩌다 그중에 한명 여자애랑 3년 같은반이 됐는데,
진짜 3년동안 제대로 말해본적 없는데, 어쩌다 갸랑 얘길 해봤어요,
근데 -_- 지 친구들한테 저랑 대화했던거 다 말하고 다닙니다.
그냥 말하는게 아니라 걔 표정이 이랬고 저랬고 완전 불쌍한척 쳐다봤다고 그러고 -_-;;
말도 지어냅니다;;
누가 보면 나 왕따인지 알겠네 -_-;
저 그래서 사람볼때 쫌 꾸미고 다니고 막 그런애들 보면
다 그런애들로 보입니다 -_- 뭐 , 사람은 외모로 판단해선 안되지만,
참,, 그 끼리끼리라는게 무섭더군요 -_-;
그런거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욕할 사람이 없어서 가만있는사람 소문이나 캐내고 -_-;;
신체적인거 욕하고 , ;;; 전엔 그런말도 [엿]들어본적 있습니다.
학기초 , [ 쟤 이쁘게 생겼다 , 근데 얼굴이 시컴해서 싫어 ]
[그래도 이쁜데.. 친해지고 싶다~]
-_- 또 한번의 충격을 안겨준 대화였습니다.
친해지는 기준이... 외모였다니..
기브 엔 테이크 도 없습니다 ㅋㅋ 저랑 친구들이 뭐 먹고 있으면
막 달려들어서 먹고 -_-; 그 아이들이 모여서 먹고 잇으면 숨어서 먹습니다..
아침에 학교에서 친구한테 나 @#^@$가져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 아이가 듣고 -_- 저한테 살며시 와서 이러더군요;;
[그거 언제먹을꺼야? 나 배고파~]
어이 없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냥 -_- 이왕 알게된거 다같이 먹지,
하고 꺼냈더니 2/3을 그 아이들이 다 가져가고. 저희는 표현을 하자면..
남은거 먹었습니다 -_-;; ㅋㅋ 어쩜 애들이 그러는지;;;
뭐 ,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본 말입니다 ㅋㅋ
나만 이런가 해서 ㅠㅠ
사회생활 나가면 이런 사람들 없진안겠지만 적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님들도 주변에 이런 사람들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