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은 없지만 안정적인 회사 vs 세무회계사무실

차디찬손2007.01.22
조회1,037

안녕하세요
경남 창원에서 글 올립니다.
28살이구요..
요즘 이직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물류회사 경리로 재직중인데요
이회사는 사람들도 좋고 급여부분은 많은편은 아니지만 근무기간이
오래돼서 어느정도 월급받고 있습니다.
결혼하기전까지만 다닌다면 안성맞춤이겠지만..
아직 인연을 만나지도 못했고 결혼생각도 없어고해서
그래서 세무회계사무실에 근무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새로운 사무실에 근무한다면 지금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할꺼 같지만
회계사무실은 꾸준히 근무하면 계속더 인정받을수 있다는 그한가지에 끌려
상당히 머리싸매고 있는중입니다.
나름대로 나름대로 이회사 근무하면서 세무회계과 야간전문대를 올2월에 졸업예정입니다.
전산회계1,2급 전산세무2급 자격증도 따고 평점 4.2이상 유지해왔으나
나이가 많아서인지 취업추천도 안들어 오고,,
곧 졸업인데 우울합니다..
비전없는 이회사 냐 아님 힘들지만 장래성보이는 회계사무실에서의 새직장이냐
흠..만약 여러분 같으면 어떻하시겠어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