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입니다.여자친구는 21살, 친언니는 23살입니다. 근데 언니가 성격이 좀 심하게 마니 있구요. 동생은 순둥이는 아니고 약간 성격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언니한테 기죽어 살구요. 집안 친척들도 이런사실을 알정도입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안조으면 동생한테 화살이 갈까봐 이모까지 일찍드러가라 연락 할정돕니다. 외가 친척들이랑 많이 친하거든요..이모랑한분도 같이 살구있구요.. 언니한테 평소에 통금시간11시반 일주일에 세번나가서 놀수있다는게 정해져있구요. 그런 동생을 못믿어서 전화는 무조건 저희 노는 사이에 한번씩 옵니다. 언니는 놀기도 잘놀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식이죠. 그래서 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좋게 말하면 동생이 그럴까봐 걱정하는것, 나쁘게 말하면 해본사람이 더 한다고 그렇게 잡는듯 해요. 머 그 정돈 다 참아야죠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 솔직히 제가 보고싶으니까 아쉽긴하지만 친언니가 하는 말에 제가 머라할순 없으니까요. 당연한거죠 가족이 우선이고 피는 물보다 진하므로.. 하지만 솔직히 불쾌하기도 하죠 저란 사람이 남이긴 하지만 동생 아껴주고 그렇게 잘해주는것 뻔히 아는데 (같이 만나서 놀고 절엄청 맘에들어했습니다. 동생말에 의하면 여친사귄 남자애 중에 다싫구 저 첨으로 맘에 들었다네요. 절대 자뻑아니에요ㅠ 그 언니가 동생남친으로써 절 맘에 들어했다는것 뿐이에요;;) 놀면 항상 전화오는..그래서 동생이 일주일에 세번 11시30분까지 집에 갈테니까 전화 하지말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머 사오라고 하면서 전화하구요.. 노래방에서 나와서 복도였는데요..웰케 조용하냐구 의심하고..휴;; (궁금하실까봐..저희는 키스까지했습니다^-^;ㅋㅋ) 머 그런것도 사랑의 힘으로 신경안쓰고 잘사귀면 그만 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하지만 평소에 2살터울의 여동생한테 하는걸 보면 언지답지 않아서 제가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언니는 흡연합니다. 근데 동생..절대 담배피면 아마 애 잡을 겁니다. 그건 고마운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기 볼일 있을때 친구들 과 여친이 약속이있어도 언니는"몇씨까지와 어디가게." 여친이 싫다고 하면 언니 "3시간이면 충분히 놀자나 그때 까지와."항상 이런식이었답니다.언니 무뚝뚝 하지않습니다. 그렇다고 언니는 일찍오는게 아니고 드러오는 시간 랜덤입니다. 동생은 사람도 아닌가.. 언니 약속없이 혼자집에 있으면 8시까지 드러오라구 하고(여친이 4시에 일이끝나거든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혼자있는거 싫어서. 머이정도가 이유죠;;그렇게 20년을 살았죠.. 여자친구 이틀전 눈수술했습니다.쌍커플이요. 당연히 수술이니까 쉬면서 빨리 붓기빼야하자나요. 언니가 얼음도 갖다주고 좋습니다. 전 끙끙앓습니다..언니만 저란존재를 알기 때문에..ㅠ 하지만 평소에 설겆이 빨래등, 집안일은 혼자서 거의 다하는 여친인데요. 수술하고도 그런거 혼자 다합니다. 저한텐 도와가면서 한다고 하는데요. 여친-설겆이하구 있어^-^언니는 방 치우고 있어- 답장없자 저는.. -머해?- 여친-빨래 널구있는데 털다가 눈에 힘줘서 아퍼ㅠㅠ- 이런문자가 자정에 혼자서 1시간넘게 여럿이서 할분량도 아닌데 그렇게 오래 하겠습니까? 1시간넘게 혼자 문자도 제대로 못보내면서 빨래 터니까 힘들어가서 눈아프다구 문자보내며 제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평소 집안일도 옷벗고 애벌래 허물 벗고 제 여친이 거의 다치운답니다. 솔직히 그렇자나요. 사람이 미워보이기 시작하면 세세한것 까지 얄미워 보인다는거요. 오늘은 전화통화하는데 여친눈 팅팅부어 있는데 여드름짠답니다. 저랑 통화하는데 "아!!아!!" "짜증나..진짜 아퍼 하지마!!"이러는데 계속합니다. 제가 도저히 지금까지 다 참은게 입으로 나올거 같아서 전화 끊자하고 끄너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진짜 너무 화가나서 대화를 못했다고 끝었다고 문자로 보내고 아직 아무것도 안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이해하고 참으려 해도..제가 사랑하는 여친이 그런 입장을 당하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직접 말을할수도 없고..정말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될 이런 통제와 여친의 상황이 정말 제 마음가지 너무 아프게 합니다. 오늘은 수술하고나서 집앞에서 보기로 했는데요..언니가 나간다고 그때 연락할테니까 집앞에서 보자고 하네요ㅡㅡ;;여친말론 언니가 그얼굴에 나가면 제가 충격받는다고 해서 나가지말라구 했다는데요..참으로 어처구니가..자기가 보고싶으면 보고 좀 그러면 자기가 아라서 언제까지 못본다고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정도가 지나치니 의심까지 하게되네요;;절대 이러고 싶지도 않은데요..ㅠ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하는걸까요..? 정말 속상합니다..ㅠ 여자친구가 공주처럼자라고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제 욕심에서나오는 생각인가요? 뭐가 맞는건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리플좀 부탁해요..ㅠ
힘드네요..제발 조언좀해주세요..ㅠㅠ
저는 올해 24살입니다.여자친구는 21살, 친언니는 23살입니다.
근데 언니가 성격이 좀 심하게 마니 있구요. 동생은 순둥이는 아니고 약간 성격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언니한테 기죽어 살구요. 집안 친척들도 이런사실을 알정도입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안조으면 동생한테 화살이 갈까봐 이모까지 일찍드러가라 연락 할정돕니다.
외가 친척들이랑 많이 친하거든요..이모랑한분도 같이 살구있구요..
언니한테 평소에 통금시간11시반 일주일에 세번나가서 놀수있다는게 정해져있구요.
그런 동생을 못믿어서 전화는 무조건 저희 노는 사이에 한번씩 옵니다.
언니는 놀기도 잘놀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식이죠. 그래서 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좋게 말하면 동생이 그럴까봐 걱정하는것, 나쁘게 말하면 해본사람이 더 한다고 그렇게 잡는듯 해요.
머 그 정돈 다 참아야죠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 솔직히 제가 보고싶으니까 아쉽긴하지만 친언니가
하는 말에 제가 머라할순 없으니까요. 당연한거죠 가족이 우선이고 피는 물보다 진하므로..
하지만 솔직히 불쾌하기도 하죠 저란 사람이 남이긴 하지만 동생 아껴주고 그렇게 잘해주는것
뻔히 아는데 (같이 만나서 놀고 절엄청 맘에들어했습니다. 동생말에 의하면 여친사귄 남자애 중에 다싫구 저 첨으로 맘에 들었다네요. 절대 자뻑아니에요ㅠ 그 언니가 동생남친으로써 절 맘에 들어했다는것 뿐이에요;;)
놀면 항상 전화오는..그래서 동생이 일주일에 세번 11시30분까지 집에 갈테니까
전화 하지말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머 사오라고 하면서 전화하구요..
노래방에서 나와서 복도였는데요..웰케 조용하냐구 의심하고..휴;;
(궁금하실까봐..저희는 키스까지했습니다^-^;ㅋㅋ)
머 그런것도 사랑의 힘으로 신경안쓰고 잘사귀면 그만 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하지만 평소에 2살터울의 여동생한테 하는걸 보면 언지답지 않아서 제가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언니는 흡연합니다. 근데 동생..절대 담배피면 아마 애 잡을 겁니다. 그건 고마운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기 볼일 있을때 친구들 과 여친이 약속이있어도 언니는"몇씨까지와 어디가게." 여친이 싫다고
하면 언니 "3시간이면 충분히 놀자나 그때 까지와."항상 이런식이었답니다.언니 무뚝뚝 하지않습니다.
그렇다고 언니는 일찍오는게 아니고 드러오는 시간 랜덤입니다. 동생은 사람도 아닌가..
언니 약속없이 혼자집에 있으면 8시까지 드러오라구 하고(여친이 4시에 일이끝나거든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혼자있는거 싫어서. 머이정도가 이유죠;;그렇게 20년을 살았죠..
여자친구 이틀전 눈수술했습니다.쌍커플이요. 당연히 수술이니까 쉬면서 빨리 붓기빼야하자나요.
언니가 얼음도 갖다주고 좋습니다. 전 끙끙앓습니다..언니만 저란존재를 알기 때문에..ㅠ
하지만 평소에 설겆이 빨래등, 집안일은 혼자서 거의 다하는 여친인데요.
수술하고도 그런거 혼자 다합니다. 저한텐 도와가면서 한다고 하는데요.
여친-설겆이하구 있어^-^언니는 방 치우고 있어- 답장없자 저는.. -머해?-
여친-빨래 널구있는데 털다가 눈에 힘줘서 아퍼ㅠㅠ-
이런문자가 자정에 혼자서 1시간넘게 여럿이서 할분량도 아닌데 그렇게 오래 하겠습니까?
1시간넘게 혼자 문자도 제대로 못보내면서 빨래 터니까 힘들어가서 눈아프다구 문자보내며
제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평소 집안일도 옷벗고 애벌래 허물 벗고 제 여친이 거의 다치운답니다.
솔직히 그렇자나요. 사람이 미워보이기 시작하면 세세한것 까지 얄미워 보인다는거요.
오늘은 전화통화하는데 여친눈 팅팅부어 있는데 여드름짠답니다. 저랑 통화하는데 "아!!아!!"
"짜증나..진짜 아퍼 하지마!!"이러는데 계속합니다. 제가 도저히 지금까지 다 참은게 입으로 나올거
같아서 전화 끊자하고 끄너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진짜 너무 화가나서 대화를 못했다고 끝었다고
문자로 보내고 아직 아무것도 안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이해하고 참으려 해도..제가 사랑하는
여친이 그런 입장을 당하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직접 말을할수도 없고..정말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될 이런 통제와 여친의 상황이 정말 제 마음가지 너무 아프게 합니다.
오늘은 수술하고나서 집앞에서 보기로 했는데요..언니가 나간다고 그때 연락할테니까 집앞에서
보자고 하네요ㅡㅡ;;여친말론 언니가 그얼굴에 나가면 제가 충격받는다고 해서 나가지말라구
했다는데요..참으로 어처구니가..자기가 보고싶으면 보고 좀 그러면 자기가 아라서 언제까지 못본다고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정도가 지나치니 의심까지 하게되네요;;절대 이러고 싶지도 않은데요..ㅠ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하는걸까요..? 정말 속상합니다..ㅠ
여자친구가 공주처럼자라고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제 욕심에서나오는 생각인가요?
뭐가 맞는건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리플좀 부탁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