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 사랑.

skrmssp2007.01.22
조회373

불륜도 아니고, 못생겨서도 아닙니다. 직장에 매달려서죠

 

결혼전제로 만낫죠 그러나 어이없게도 제가 그녀를 너무 외롭게 만들엇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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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말할수없는 비밀이고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그녀와 만난지 1년이 넘엇습니다. 그녀는 37살, 전 34살이죠

 

카페를 통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를 떠나 정말 아름답게 보았습니다

 

전 그녀에게 사랑고백을 했고 그녀도 좋아해 첫만남에 키스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만나면서 그녀한테 미안한점 많앗지요

 

전 직장에서 7시에 끝나고 그녀는 5시에 끝납니다. 그녀와 전 차로 한시간가량 떨어진곳에 삽니다.

 

그래서 만날적마다 늘 어긋나기도 합니다. 업무상 바로 끝나지 못할때도 잇구요

 

또하나 저희 어머니께서 그녀와의 교제를 반대합니다. 나이차때문이겟죠 하지만 지금은

 

좋아라 하십니다.  네가 설득햇죠 나이로 따지만 저도 그리 적은 나이는 아니니깐요

 

그런데 그녀와 지금은 헤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아직 정리를 못햇습니다.

 

만남이 늘 어긋나서 그녀는 싫다고 합니다.  업무상 어긋남.. 차막혀 어긋남.

 

더멀리떨어져잇는 커플도 잇는데 그녀가 막내이다 보니 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현실이겟죠 만나지못한건 엄연한 현실이나깐요 왜 만나지 못하냐구 늘

 

구박햇던 그녀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그래요 제가 좀더 노력을 했어야하는건데 새해에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구

 

차도 바꾸려고 합니다. 헤어진지 한달갸량되었구요 일방적인 통보엿죠

 

새해들어 지금까지 그녀와 갔던 추억장소에 가기도 햇습니다.

 

찾아가면 오히려 그녀는 피할것같아 안갔습니다.  헤어진날 찾아오거나 문자도 보내지말라했거든요

 

그녀가 이글을 보면 참좋겟네요 나이많은거는 별로 우리 관계에 마이너스가 아니구

 

만남이 어긋나는건 내가 더 노력할거라고 말해주구 싶네요  제발 돌아와 주길..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직장에 너무 헌신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