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졌지만 8년전에 여자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사귀고 나선 한번도 누구에게 좋아한다고 말해본적이 없는데.. 내일 한친구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연락을 계속하면서 만나고 같이 놀고 지내긴 했는데.. 최근 3~4달동안 회사문제로 연락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회사를 그만뒀고 지금은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그친구는 학생이고.. 물론 그동안 만나면서 한번도 좋아한다는 감정을 내비친적이 없었습니다.. 비록 내일 고백을 해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떤식으로 말을해야 이친구가 거부감을 안갖게 할 수 있을까요.. 좋은 리플들 많이 달아주세요~
머라고 말해야 거부감이 없이 다가설까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8년전에 여자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사귀고 나선
한번도 누구에게 좋아한다고 말해본적이 없는데..
내일 한친구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연락을 계속하면서 만나고 같이 놀고 지내긴 했는데..
최근 3~4달동안 회사문제로 연락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회사를 그만뒀고 지금은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그친구는 학생이고..
물론 그동안 만나면서 한번도 좋아한다는 감정을 내비친적이 없었습니다..
비록 내일 고백을 해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떤식으로 말을해야 이친구가 거부감을 안갖게 할 수 있을까요..
좋은 리플들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