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까지만 해도 병원 원무과 직원이었는데 지끔은 백조 퇴사할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현실은 정말 냉담하기 그지없네여 입에맞는떡이 어디있어? 라고 했던 엄마말씀 맞습니다. 그렇다고 입에맞는떡 찾는건아닌데... 병원 원무과 취업 자리가 만만치 않네여 정규직이아니어서 꺼려하던 대학.종합병원 원무과 자리.. 1년 아님 2년 계약직. 파견직 이란 조건에도 눈이 돌아가는...... 몇개월 백조가 되니... 혹시 종합.대학병원 원무과에서 파견직이나 계약직으로 일해보셨던분들 계세여? 계약이끝나거나 파견기간이 끝났을시 정말 고대로 나와야 하나여? 정규직으로의 전환은 정말 정말 힘든거겠져? 아님 병원측에서 정규직 전환 얘기가 아예없겠져?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울증.. 가수유니의 자살소식을 듣고.. 정말 나도 충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드네여 갈수록 이사회가 왜 찌들어져만 가는걸까여?? 아, 무섭다
혹시.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 원무과에서 파견직이나 계약직으로 일해보신분?/
2년전까지만 해도 병원 원무과 직원이었는데 지끔은 백조
퇴사할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현실은 정말 냉담하기 그지없네여
입에맞는떡이 어디있어? 라고 했던 엄마말씀
맞습니다. 그렇다고 입에맞는떡 찾는건아닌데...
병원 원무과 취업 자리가 만만치 않네여
정규직이아니어서 꺼려하던 대학.종합병원 원무과 자리..
1년 아님 2년 계약직. 파견직 이란 조건에도 눈이 돌아가는...... 몇개월 백조가 되니...
혹시 종합.대학병원 원무과에서 파견직이나 계약직으로 일해보셨던분들 계세여?
계약이끝나거나 파견기간이 끝났을시 정말 고대로 나와야 하나여?
정규직으로의 전환은 정말 정말 힘든거겠져? 아님 병원측에서 정규직 전환 얘기가 아예없겠져?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울증.. 가수유니의 자살소식을 듣고..
정말 나도 충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드네여
갈수록 이사회가 왜 찌들어져만 가는걸까여?? 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