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80D입니다-_-; D사이즈 구하기 힘들어서 80C 차고 다니는데 컵이 너무 작아서 짜증나네요 ..
자고 일어나면 완전 돌아가있구 ..
어떻게든 가슴 작아져보일라구 박시하게도 옷을 입어보지만.. 가슴만 툭튀어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남방이나 블라우스같은건 꿈도 못꾸고 .. 단추가 터질라구해서..
자켓같은건 66-77을입어도 (다른 곳은 55사이즈)
다른 곳은 헐렁헐렁한데 가슴만은 당췌 잠기질 않네요 -_-
언제나 오픈해서 다닙니다 추워요ㅠ_ㅠ
주변에 A인 친구들도 많고 .. B 인친구들도 많고 ..
언제 한번은 A인애들 둘이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니꺼 1/3씩만 떼어주면 우리 셋은 완벽하다구 D A A에서 B B B 가되니깐-_-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하루종일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저 ..
B인애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군요 A인애들처럼 너무 없어서 볼륨이 없는것도 아닌 딱 적당하고 예쁜 크기 .. C만되도 말을 안하겠어요 -_- 한국인이 아닌것같습니다
라인이 들어나도록 피트되는 남방에 청바지하나 심플하게 입는거 정말 이뻐서 저도 그렇게 입고 싶은데 당췌 꿈을 못꾸겠네요 살빼서 되는거라면 일년삼백육십오일낮밤을모르도록뛰어제끼겠습니다 남들은 운동을하면 가슴부터 빠진다는데 전 얼굴살만 쪽쪽 빠지네요-_- 원래 얼굴살도 없고 얼굴도 큰편이 아닌데 얼굴살만 하루가지나도록 퀭하게 빠지네요-_-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여 제 얼굴이 좀 작은편이라서-_- 넌 가슴이 한쪽이 무슨 얼굴만하다구..
네 저 가슴에 얼굴 두개 달고다니나봅니다 생각하니까 징그러죽겠네요
남들은 좋겠다 좋겠다 하지만 전 진짜 스트레스 덩어리입니다 덩어리 ..
수술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요
가슴확대가 250드는데 비해 축소는 800들더군요
-_-
장난하자는것두 아니구..아니 왜 크게만드는건 250이면서 축소는 800입니까?ㅠㅠ?
뉘집멍멍이가 밤마다 돈뭉치 물어다주는 것도 아니고 800들여서 가슴작게한다고 어떻게 말합니까?
전 저희외가친가쪽에서 저만 유달리 큰편이라 저만 좀 특이종인줄알았더니 엄마가 그러더군요
걱정하지말라고 엄마나이되면 엄마가슴된다구
-_-
장난하는것두 아니구
엄마 연세가 50이신데 그때까지 기다릴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말쓰으로는 엄마 가슴이 제 나이때 저보다 더크셨따고 하더군요 (그럼 뭐 E컵인가요-_-상상이안가네 거 호박인가 수박인가) 그러다가 저희남매낳고 저희들이 모유를 그렇게 먹어대서 엄마 가슴 다 줄었다구요 (머 풍선입니까 말이 되나여!!!!!!!!) 그래서 지금은 좀 작으신편이죠....
그렇다고 제가 뭐 당장 애낳아서 가슴을 빼야겠습니까? ㅠㅠ 말이 안되잖아요
정말 미치겠네요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예전에는 한 번 그냥 좀 당당하게 살아보자 죄도아니고 하는 마음으로
좀 파인옷을 입고 나간적이 있었는데 시선이 참..
거리나가기 부끄러울정도군요 왜 남자분들 시선고정입니까?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저 정말 걸음을 못떼겠더군요
가슴이 너무 커서 고민이신분들 혹시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전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이미 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때부터 브래지어를 차기 시작했구요 ..
그때도 저혼자만 차고 다니고 너무 창피한 마음에 하기 싫다고 막 울었었답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하면 혼자 벽을 보고 해야했고..
달리기를 하면 아프다고 죽어도 안한다고 울어제끼고..억지로하고 얼굴빨개지고..
중학교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가고..
교복을줄이자나요 그럼 조끼를 줄이면 정말 가슴이 터질라고 하더군요 ㅠ_ㅠ
그러다가 이십대가 된 지금..
저 80D입니다-_-; D사이즈 구하기 힘들어서 80C 차고 다니는데 컵이 너무 작아서 짜증나네요 ..
자고 일어나면 완전 돌아가있구 ..
어떻게든 가슴 작아져보일라구 박시하게도 옷을 입어보지만.. 가슴만 툭튀어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남방이나 블라우스같은건 꿈도 못꾸고 .. 단추가 터질라구해서..
자켓같은건 66-77을입어도 (다른 곳은 55사이즈)
다른 곳은 헐렁헐렁한데 가슴만은 당췌 잠기질 않네요 -_-
언제나 오픈해서 다닙니다 추워요ㅠ_ㅠ
주변에 A인 친구들도 많고 .. B 인친구들도 많고 ..
언제 한번은 A인애들 둘이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니꺼 1/3씩만 떼어주면 우리 셋은 완벽하다구 D A A에서 B B B 가되니깐-_-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하루종일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저 ..
B인애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군요 A인애들처럼 너무 없어서 볼륨이 없는것도 아닌 딱 적당하고 예쁜 크기 .. C만되도 말을 안하겠어요 -_- 한국인이 아닌것같습니다
라인이 들어나도록 피트되는 남방에 청바지하나 심플하게 입는거 정말 이뻐서 저도 그렇게 입고 싶은데 당췌 꿈을 못꾸겠네요 살빼서 되는거라면 일년삼백육십오일낮밤을모르도록뛰어제끼겠습니다 남들은 운동을하면 가슴부터 빠진다는데 전 얼굴살만 쪽쪽 빠지네요-_- 원래 얼굴살도 없고 얼굴도 큰편이 아닌데 얼굴살만 하루가지나도록 퀭하게 빠지네요-_-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여 제 얼굴이 좀 작은편이라서-_- 넌 가슴이 한쪽이 무슨 얼굴만하다구..
네 저 가슴에 얼굴 두개 달고다니나봅니다 생각하니까 징그러죽겠네요
남들은 좋겠다 좋겠다 하지만 전 진짜 스트레스 덩어리입니다 덩어리 ..
수술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요
가슴확대가 250드는데 비해 축소는 800들더군요
-_-
장난하자는것두 아니구..아니 왜 크게만드는건 250이면서 축소는 800입니까?ㅠㅠ?
뉘집멍멍이가 밤마다 돈뭉치 물어다주는 것도 아니고 800들여서 가슴작게한다고 어떻게 말합니까?
전 저희외가친가쪽에서 저만 유달리 큰편이라 저만 좀 특이종인줄알았더니 엄마가 그러더군요
걱정하지말라고 엄마나이되면 엄마가슴된다구
-_-
장난하는것두 아니구
엄마 연세가 50이신데 그때까지 기다릴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말쓰으로는 엄마 가슴이 제 나이때 저보다 더크셨따고 하더군요 (그럼 뭐 E컵인가요-_-상상이안가네 거 호박인가 수박인가) 그러다가 저희남매낳고 저희들이 모유를 그렇게 먹어대서 엄마 가슴 다 줄었다구요 (머 풍선입니까 말이 되나여!!!!!!!!) 그래서 지금은 좀 작으신편이죠....
그렇다고 제가 뭐 당장 애낳아서 가슴을 빼야겠습니까? ㅠㅠ 말이 안되잖아요
정말 미치겠네요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예전에는 한 번 그냥 좀 당당하게 살아보자 죄도아니고 하는 마음으로
좀 파인옷을 입고 나간적이 있었는데 시선이 참..
거리나가기 부끄러울정도군요 왜 남자분들 시선고정입니까?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저 정말 걸음을 못떼겠더군요
집앞에 버스정류장까지 갔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가서 옷갈아입구 나갔습니다-_-
가슴때문에 겪은 에피소드 말로 다 못하겠네요..ㅠ_ㅠ
저처럼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