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올라온 글을 읽고 .. 저도 추억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재미없어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때는 제가 고등학생때입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과 제 애인과 친구들 애인과... 부어라 마셔라!!1 므흣..!! 원래 수능끝나면 아시죠? 가볍게 시작을 소주 와 맥주 로 (소맥) 시작해서..^^;; 3시간을 넘게 마시며..다들...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다들 내일보자고~ 내일도 같이 데이트 하자고 헤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여자친구 : 오빠~ 나 : ㅇ_ㅇ?? 왜? 여자친구 : 오늘 부모님 .. 여행가셨는데.... 오랫만에 우리집 가자..... 나 : -_ - (술마시면 남자는 늑대?) 흠..... 그..그럴...까?? +ㅁ+ 조아쓰!!! 너희집에서 술마시장~! 여자친구 : 근데 여동생 있는거 알지?? 나 : -_-;; 삐질...(그때당시 여동생은 제 여친과 나이차이가 꽤 나고;;- _- 무지 무서웠습니다..;; ) 여자친구 : +ㅁ+? 내 동생때문에 글구낭?? ㅋㅋㅋㅋㅋ 나 : 남자가 가오가 있지...!!! 어린 여자한테 - _-+ 누가 무섭데???? - _-;; 뜨끔..;;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서 가서... 같이 잠을 자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 _- 당연히;;;; 옷을 벗어가며;;; - _-;;; 아시죵?? (__) 상상에.... 막~~~ 하다가... 갑자기.... 새벽 3시?? 몇시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방문에... 열리는겁니다 - _-;; 여동생이 잠에 취해서... 무의식적으로 언니와 같이 잔다고 가끔 여친방으로 와서 ;; 잔다네요 - _-;;;; 서로 깜짝놀래;; 여자친구.. - _- 부끄러움이..많아서;; 이불덮고 있다가.. - _- 놀랜나머지..;; 그녀의... 알몸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ㅁ+;;;;어두워서 항상 보지 못하고;;;- _-;; 이불같은걸 덮기에;; 그렇게 놀랬던 시간이 지나고..둘은 너무 피곤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자다가... 일어나니까.. 오후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들리는 벨소리 - _-;;;;;;;;;;;;;;;;;;;;;;; 나 : 야 야 . - _- 일어나봐.. 몇시냐?? 누가 벨 눌러~~~ 여자친구 : 아~~ 졸려~ 왜?? 알아서 문 열고 들어오겠지... - _-+ 나 : 야 - _- 여기 너희집이거든?? - _-;; 게다가 나 몰래온거잖아!!!! 여자친구 : 무슨 상관이야~~....??????????? 헉....- _-;;;;;;;;;;;;;; 오빠~ 숨어~~~!! ㅡㅡ;;; 나 : 니 방에서 숨을때가 어딨어!!!! ㅅㅂ - _-;;; 어떻하지??? 여자친구 : 빨리~~~ 숨어~ 나 : 옷좀 입자 --;;; 30초도 되지 않아서 대충 옷 다 입구 - _- 보이는건 장롱뿐이요 - _- 저기닷!! 하고 냉큼 숨었습니다... 역시나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여행다녀오시더군요;; 게다가 여자친구 방에 오셔서..... 여자친구와 거의 30분 넘게 얘기하시다가 피곤하다면서 두분 - _- 안방으로 들어가셔서 방문을 .. 닫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자친구도 졸린 상태였기에 -_-;; 제가 장롱에 있는걸 잊고... - _- 침대에서 그대로 대자로 뻗어서 자고 ㅡ_-;;; 저도 피곤해서 - _- 장롱에서 쪼그려서 ㅡ_-;;; 2시간을 자고;;;;; - _- 부모님이 계시기에;;; 현관문으로 못나갑니다 -_ㅠ ( 여자친구집에 대문이..;; 소리가 다 들려요;;) 그래서 -_ㅠ 과감히 ..;; 건물이 - _- 5층 입니다 ㅡㅡ;; 여자친구깨워서 .. - _- 나 간다~~ 하고 ㅡ_-;; 2층(여자친구방)ㅋㅋㅋ);; 에서 뛰어내려서 다리삐고 ㅡㅡ;;(2층이라 죄송합니다 ㅡ,.ㅡ;) 그렇게 황당했던 사건이... 흘러갔습니다 ㅡ,.ㅡ;; 그냥 헤어진지는 몇년이 흘러갔지만... 아직도... 그녀의 첫사랑으로 ... 그리고 저의 첫사랑으로.... 남아 있네요 ^^;;
여자친구집갔다가..장롱에갇히고..
여자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올라온 글을 읽고 .. 저도 추억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재미없어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때는 제가 고등학생때입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과 제 애인과 친구들 애인과... 부어라 마셔라!!1 므흣..!! 원래 수능끝나면 아시죠?
가볍게 시작을 소주 와 맥주 로 (소맥) 시작해서..^^;; 3시간을 넘게 마시며..다들...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다들 내일보자고~ 내일도 같이 데이트 하자고 헤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여자친구 : 오빠~
나 : ㅇ_ㅇ?? 왜?
여자친구 : 오늘 부모님 .. 여행가셨는데.... 오랫만에 우리집 가자.....
나 : -_ - (술마시면 남자는 늑대?) 흠..... 그..그럴...까?? +ㅁ+ 조아쓰!!! 너희집에서 술마시장~!
여자친구 : 근데 여동생 있는거 알지??
나 : -_-;; 삐질...(그때당시 여동생은 제 여친과 나이차이가 꽤 나고;;- _- 무지 무서웠습니다..;; )
여자친구 : +ㅁ+? 내 동생때문에 글구낭?? ㅋㅋㅋㅋㅋ
나 : 남자가 가오가 있지...!!! 어린 여자한테 - _-+ 누가 무섭데???? - _-;; 뜨끔..;;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서 가서... 같이 잠을 자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 _- 당연히;;;; 옷을 벗어가며;;; - _-;;; 아시죵?? (__) 상상에....
막~~~ 하다가... 갑자기.... 새벽 3시?? 몇시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방문에... 열리는겁니다 - _-;; 여동생이 잠에 취해서... 무의식적으로 언니와 같이 잔다고 가끔
여친방으로 와서 ;; 잔다네요 - _-;;;;
서로 깜짝놀래;; 여자친구.. - _- 부끄러움이..많아서;; 이불덮고 있다가.. - _- 놀랜나머지..;;
그녀의... 알몸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ㅁ+;;;;어두워서 항상 보지 못하고;;;- _-;; 이불같은걸 덮기에;;
그렇게 놀랬던 시간이 지나고..둘은 너무 피곤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자다가...
일어나니까.. 오후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들리는 벨소리 - _-;;;;;;;;;;;;;;;;;;;;;;;
나 : 야 야 . - _- 일어나봐.. 몇시냐?? 누가 벨 눌러~~~
여자친구 : 아~~ 졸려~ 왜?? 알아서 문 열고 들어오겠지... - _-+
나 : 야 - _- 여기 너희집이거든?? - _-;; 게다가 나 몰래온거잖아!!!!
여자친구 : 무슨 상관이야~~....??????????? 헉....- _-;;;;;;;;;;;;;; 오빠~ 숨어~~~!! ㅡㅡ;;;
나 : 니 방에서 숨을때가 어딨어!!!! ㅅㅂ - _-;;; 어떻하지???
여자친구 : 빨리~~~ 숨어~
나 : 옷좀 입자 --;;;
30초도 되지 않아서 대충 옷 다 입구 - _- 보이는건 장롱뿐이요 - _- 저기닷!! 하고 냉큼 숨었습니다...
역시나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여행다녀오시더군요;; 게다가 여자친구 방에 오셔서.....
여자친구와 거의 30분 넘게 얘기하시다가 피곤하다면서 두분 - _- 안방으로 들어가셔서 방문을 ..
닫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자친구도 졸린 상태였기에 -_-;; 제가 장롱에 있는걸 잊고... - _- 침대에서 그대로
대자로 뻗어서 자고 ㅡ_-;;; 저도 피곤해서 - _- 장롱에서 쪼그려서 ㅡ_-;;; 2시간을 자고;;;;;
- _- 부모님이 계시기에;;; 현관문으로 못나갑니다 -_ㅠ ( 여자친구집에 대문이..;; 소리가 다 들려요;;)
그래서 -_ㅠ 과감히 ..;; 건물이 - _- 5층 입니다 ㅡㅡ;;
여자친구깨워서 .. - _- 나 간다~~ 하고 ㅡ_-;; 2층(여자친구방)ㅋㅋㅋ);; 에서 뛰어내려서 다리삐고 ㅡㅡ;;(2층이라 죄송합니다 ㅡ,.ㅡ;)
그렇게 황당했던 사건이... 흘러갔습니다 ㅡ,.ㅡ;;
그냥 헤어진지는 몇년이 흘러갔지만... 아직도... 그녀의 첫사랑으로 ... 그리고 저의 첫사랑으로....
남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