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횟수로 8년된 친구가 있어요 말만 8년이지 많이 친하게는 못 지냈고 그 시간동안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해서 편하게는 못지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 몇일 전, 그 친구가 볼 일이 있어 서울에 가게 되었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결국 같이 서울에 가게 되었고 찜질방을 찾아다녔지만 보이지도 않고 시간도 늦게 되어 결국 방을 잡았습니다. 그 방에서 별 일은 없었지만 그 친구 계속 절 안아주고, 왜 그리 잠을 못자나며 다독여주었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결국 입맞춤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스킨쉽은 없었습니다. 아, 그 친구가 이런말을 했어요 "오랜 시간동안 친구로 지냈던것 같아, 예전부터 좋아했었어.." 이 남자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헷갈리기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같이 서울에 가자고 한 것도, 그리고 방을 잡은 것도, 그런 시킨쉽을 한 것도 저를 좋아하지 않아도 남자라면 가능한걸까요? 단지 내가 여자라서..?ㅜ -------------------------------------------------- 톡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댓글 남기신 분들의 글은 모두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어요 ^ ^ 가끔 널린게 찜질방이라면서 악플을 다시는 여러분~ 참.. 그런 말 한마디에 너무 속이 상하더군요 그리고, 진심으로 말씀해주시고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그 친구와 저.. 아마 인연이 끊길 것 같아요~ 통화를 하긴 했지만 별 다른 얘기도 하지 않고 그냥 끊었거든요.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소심한 저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 연락한다고 해도 예전처럼 지내지 못할 것 같아요 오랜 좋은 친구를 잃게되어 가슴은 아프지만,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구요 살아가면서 그 친구,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네요 ^ ^
단둘이 방을 잡고.. 아.. 이 남자의 마음은 뭘까요?
이제 횟수로 8년된 친구가 있어요
말만 8년이지 많이 친하게는 못 지냈고
그 시간동안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해서 편하게는 못지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 몇일 전,
그 친구가 볼 일이 있어 서울에 가게 되었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결국 같이 서울에 가게 되었고 찜질방을 찾아다녔지만
보이지도 않고 시간도 늦게 되어 결국 방을 잡았습니다.
그 방에서 별 일은 없었지만
그 친구 계속 절 안아주고, 왜 그리 잠을 못자나며 다독여주었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결국 입맞춤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스킨쉽은 없었습니다.
아, 그 친구가 이런말을 했어요
"오랜 시간동안 친구로 지냈던것 같아,
예전부터 좋아했었어.."
이 남자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헷갈리기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같이 서울에 가자고 한 것도,
그리고 방을 잡은 것도,
그런 시킨쉽을 한 것도
저를 좋아하지 않아도 남자라면 가능한걸까요?
단지 내가 여자라서..?ㅜ
--------------------------------------------------
톡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댓글 남기신 분들의 글은 모두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어요 ^ ^
가끔 널린게 찜질방이라면서 악플을 다시는 여러분~
참.. 그런 말 한마디에 너무 속이 상하더군요
그리고, 진심으로 말씀해주시고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그 친구와 저..
아마 인연이 끊길 것 같아요~
통화를 하긴 했지만 별 다른 얘기도 하지 않고 그냥 끊었거든요.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소심한 저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 연락한다고 해도 예전처럼 지내지 못할 것 같아요
오랜 좋은 친구를 잃게되어 가슴은 아프지만,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구요
살아가면서 그 친구,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