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란 여자들이 동거나,낙태같은걸 할까요?

ㅍㅍ2007.01.23
조회1,817

## 이글은 제가 쓴글은 아니고 남편VS아내(우린 이렇게 결혼했어요) 게시판에 누가 써놓은 글인데요..진짜 낙태경험이 잇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서 복사해왔어요..### ------------------- 참고로 거기에 달린 리플들을 보니 대부분  맞는말이라고 동의하는 리플이 대부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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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반적으로 집안이 콩가루고 에비.에미들이 본거없고 배운거없이 무식하고 막돼먹은 집안자식새끼들이 지 부모들한테 보고 배운게 개차반이라서 어려서부터 모텔들락거리면서 떡치고 동거질하고 낙태하고 그러는거다..물론 좋은집안에서 자란 애들도 개차반인 경우도 종종 잇지만 일반적인 활률로 봤을땐 그건 예외적인 경우고 일반적으로 콩가루집안에서 걸레같은 자식새끼들이 나오는법이라고 보면된다..생각해봐라 일반적으로 정상적이고 제대로 된 집안에서 착실하고 건실하게 자란 애들이 동거질하는 경우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그런 제대로 된 집안에서 자란 애들은 동거는 고사하고 하룻밤 외박만해도 불호령이 떨어지고 술먹고 밤에 늦게만 들어와도 전화기에서 불이난는데 그런 애들이 언감생심 동거같은걸 생각이나 하겟냐?? 다 못배워처먹고 무식하고 근본도없는 에비,에미 밑에서 자란 순 개날라리, 뒷골목 쌩양치같은 애들이 보고 배운게 없으니깐 어려서부터 모텔들락거리면서 떡이나 치고 다니고 동거질하고 낙태하고 그러면서 헤프게 굴러처먹는것이다..걸레같은 년놈들이라고 그 애들을 욕할게 아니라 그 애새끼들 에비,에미들이 욕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