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친구와 밥 먹으며 티비를 봤습니다. 뉴스에서 남녀 취업율과 수입율이 나오데요.. 여자분들 취업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남자 취업은 점점 줄어들대요.. 그거 보면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저바.. 여자 취업율 올라가고 남자 취업율 떨어지자나.. 그게 다 여성부에서 남여 비율 맞출려고 하는거야" 했더니 여자친구 왈.. "그건 전에 이만큼 취직을 했는데 현재는 저만큼만 취직한거자나~" 순간 그런가 했지만.. 생각해보니.. 저만큼 취직 못한거는 여성이 취업했다는 생각이.. 진짜 어제 대판 싸웠습니다 -_- 꼴 같지 않게 정치 문제로..-_- 남성 군 가산점 제도 폐지문제.. 여친은 나름대로 그건 폐지 잘했어 그러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하더이다.. "남자 여자 같이 면접 보고 들어갔는데 남자 군대 갔다 왔다고 동기면서 월급 더 받으면 여자는 머되? 기분 나쁘자나~" 하면서 얘기를 하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그럼 남자는 군대 가고 싶어 가냐? 나라 지킬라고 가는거자나!! 너네 지킬라고!!" 했더니 여자친구 왈.. "그럼 나라 안지킬꺼야? 너 엄마 안지켜?" "-_- 그러니까 그거 지켰으니까 좀 사회에서 인정좀 해달라는데.. 그게 안된다는거야? 그럼 남자 군대 2년 보낸거, 그 전에 배워뒀던 기술, 공부!! 군대 갔다오면 다 까먹는데 그럼 처음부터 다시 하면 나이 30 되서 짜릴때까지 10년도 못버는데 언제 돈벌어 결혼해?" 여친 대답.. 가관 이데요 -_- "누가 군대 가래?" 육두문자 욕나올뻔 했습니다.. 누가 군대 가래.. 안가면.. 그때 친구가 와서 상황은 종료 됐습니다. "남자 군대 갔다온거 그거 사회 생활로 한 1년 처주는거 당연하지" 친구가 여잔데 참 고마웠습니다 ㅠ.ㅠ 지금 여성부 폐지 서명 사이트까지 있데요. 솔직히 거기 서명은 안했지만 지금 여성부 잘 하구 있는걸까요? 조리뽕.. 여자 성기와 흡사하게 생겼다고 판매 금지. 쏘나타.. 앞 라이트부분이 남자 성기와 흡사하다 하여 판매 금지. 테트리스.. 성 관계와 비슷 하다 하여 판매 금지.. 여성도 남성 못지 않게 체력적으로 강하다!! 하며 군 복무 하게 해달래서 지금 장교/ 부사관 많습니다. 하지만 이등병부터 해라 하니.. 체력적으로 딸리다는.. 앞뒤가.. 참..-_- 술 마시고 성 매매 하는 남자들.. 정말 안좋아 합니다. 그런게 싫어서 26년 살면서 집창촌..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물론 그런데 가보든 안가보든 그런거 자랑이냐 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그런데 여기 갔다오신 남자들.. 다 처벌 되죠? 신상 공개되고 위치 추적 팔찌니 해서.. 아예 매장이죠 하지만.. 이 술취한 남자들 누가 꼬시는지 아는지.. 물론 자기 발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분들 대부분이 술 마시면 이성적 판단력이 떨어집니다. 이성적 판단력이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여자가 와서 부비적대고 같이 가자 한다.. 그거 못이기면 진짜 인생 쫑납니다. 하지만 글케 돈 버는 여자분들.. 경찰서 가게되면 여성부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자기가 신변 보호 한다고 대려간다구 하더군요. 지금 방송을 보더라도 갔다온 남자만 처벌 대상으로 나오지 상대 여성분은 oo씨라고 뜨지도 않데요.. 오히려 그 여자분들께 생계유지비까지 지원한답니다 그 기사 보고 정말 여성부 너무 편법이라 보이데요. 솔직히 갔다온 남자도 잘못이지만 호객 행위를 한 여자는 생계유지를 위해 어쩔수 없이 했다면서.. 남자 생계 유지의 유일한 직장도.. 어떤일이라도 다 할수 있다고 한 여성부가 자리를 뺐은건데.. 얼마 전에 국회 예산때도 그랬다죠.. 작년 예산 준거 어디에 썼냐 하고 물으니.. 좋은데 썼으니 걱정 말아라.. 영수증 제출 해라 하였더니.. 무시하냐고 소리를.. 모녀 가족 생계 유지비 지원 하라는 것도.. 그럼 부자 생계 유지비는.. 솔직히 남자와 여자 같이 사회 생활을 해도 여자가 일 그만 두겠다 하면 가정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일 그만 두겠다 하면.. 그 가정은 어떻게 될까요.. 여성부에 대해 비판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요즘들어 여성부에 대해서 안좋게 보게 되네요.. 여성부 앞으로 여성만 생각하지 말고 남성도 생각 하면서 서로 공존할수 없는걸까.. 꼭 남성 우월주의에 빠진 남자들이라고만 하지 말구 자신들을 바라봤음 좋겠네요. 지금 여성부는 여성 우월주의를 부추기는 것 뿐이 안되는것이니까..
밑에 여성부 관련해서 글을 일고..
어제 여자친구와 밥 먹으며 티비를 봤습니다.
뉴스에서 남녀 취업율과 수입율이 나오데요..
여자분들 취업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남자 취업은 점점 줄어들대요..
그거 보면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저바.. 여자 취업율 올라가고 남자 취업율 떨어지자나..
그게 다 여성부에서 남여 비율 맞출려고 하는거야"
했더니 여자친구 왈..
"그건 전에 이만큼 취직을 했는데 현재는 저만큼만 취직한거자나~"
순간 그런가 했지만.. 생각해보니.. 저만큼 취직 못한거는 여성이 취업했다는 생각이..
진짜 어제 대판 싸웠습니다 -_-
꼴 같지 않게 정치 문제로..-_-
남성 군 가산점 제도 폐지문제..
여친은 나름대로 그건 폐지 잘했어 그러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하더이다..
"남자 여자 같이 면접 보고 들어갔는데 남자 군대 갔다 왔다고 동기면서
월급 더 받으면 여자는 머되? 기분 나쁘자나~"
하면서 얘기를 하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그럼 남자는 군대 가고 싶어 가냐? 나라 지킬라고 가는거자나!! 너네 지킬라고!!"
했더니 여자친구 왈..
"그럼 나라 안지킬꺼야? 너 엄마 안지켜?"
"-_- 그러니까 그거 지켰으니까 좀 사회에서 인정좀 해달라는데.. 그게 안된다는거야?
그럼 남자 군대 2년 보낸거, 그 전에 배워뒀던 기술, 공부!! 군대 갔다오면 다 까먹는데
그럼 처음부터 다시 하면 나이 30 되서 짜릴때까지 10년도 못버는데 언제 돈벌어 결혼해?"
여친 대답.. 가관 이데요 -_-
"누가 군대 가래?"
육두문자 욕나올뻔 했습니다..
누가 군대 가래.. 안가면..
그때 친구가 와서 상황은 종료 됐습니다.
"남자 군대 갔다온거 그거 사회 생활로 한 1년 처주는거 당연하지"
친구가 여잔데 참 고마웠습니다 ㅠ.ㅠ
지금 여성부 폐지 서명 사이트까지 있데요.
솔직히 거기 서명은 안했지만 지금 여성부 잘 하구 있는걸까요?
조리뽕.. 여자 성기와 흡사하게 생겼다고 판매 금지.
쏘나타.. 앞 라이트부분이 남자 성기와 흡사하다 하여 판매 금지.
테트리스.. 성 관계와 비슷 하다 하여 판매 금지..
여성도 남성 못지 않게 체력적으로 강하다!! 하며 군 복무 하게 해달래서
지금 장교/ 부사관 많습니다. 하지만 이등병부터 해라 하니.. 체력적으로 딸리다는..
앞뒤가.. 참..-_-
술 마시고 성 매매 하는 남자들.. 정말 안좋아 합니다. 그런게 싫어서 26년 살면서 집창촌..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물론 그런데 가보든 안가보든 그런거 자랑이냐 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그런데 여기 갔다오신 남자들.. 다 처벌 되죠? 신상 공개되고 위치 추적 팔찌니 해서.. 아예 매장이죠
하지만.. 이 술취한 남자들 누가 꼬시는지 아는지.. 물론 자기 발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분들 대부분이 술 마시면 이성적 판단력이 떨어집니다.
이성적 판단력이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여자가 와서 부비적대고 같이 가자 한다.. 그거 못이기면 진짜
인생 쫑납니다. 하지만 글케 돈 버는 여자분들.. 경찰서 가게되면 여성부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자기가 신변 보호 한다고 대려간다구 하더군요. 지금 방송을 보더라도 갔다온 남자만 처벌 대상으로
나오지 상대 여성분은 oo씨라고 뜨지도 않데요.. 오히려 그 여자분들께 생계유지비까지 지원한답니다
그 기사 보고 정말 여성부 너무 편법이라 보이데요. 솔직히 갔다온 남자도 잘못이지만 호객 행위를 한
여자는 생계유지를 위해 어쩔수 없이 했다면서.. 남자 생계 유지의 유일한 직장도.. 어떤일이라도 다
할수 있다고 한 여성부가 자리를 뺐은건데..
얼마 전에 국회 예산때도 그랬다죠.. 작년 예산 준거 어디에 썼냐 하고 물으니..
좋은데 썼으니 걱정 말아라.. 영수증 제출 해라 하였더니.. 무시하냐고 소리를..
모녀 가족 생계 유지비 지원 하라는 것도.. 그럼 부자 생계 유지비는..
솔직히 남자와 여자 같이 사회 생활을 해도 여자가 일 그만 두겠다 하면 가정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일 그만 두겠다 하면.. 그 가정은 어떻게 될까요..
여성부에 대해 비판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요즘들어 여성부에 대해서 안좋게 보게 되네요..
여성부 앞으로 여성만 생각하지 말고 남성도 생각 하면서 서로 공존할수 없는걸까..
꼭 남성 우월주의에 빠진 남자들이라고만 하지 말구 자신들을 바라봤음 좋겠네요.
지금 여성부는 여성 우월주의를 부추기는 것 뿐이 안되는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