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싶을뿐입니다 자기여자보다 다른여자에게 친절한 사람 이젠 싫습니다 자기여에겐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는 사람 싫습니다 또 다른여자에겐 자상한 말로 대하는 그사람과 이젠 정리하고 싶습니다 근데 현실이 안되게 하네요 모은돈두 아이랑 나가서 살 돈도 없는데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혼하고 아이랑 살곳없으면 받아줄수 있는 시설이 어디 있을까요? 몇일 떨어져 있읍니다 아프다고 돈준게 병원에 쓴게 아니거 같아서 의심이 갑니다 여자있는거 같은건 직감적으로 느꼈읍니다 근데 그게 현실이 되더군요 술집여성인듯 싶어요 아프다고 일안나갑니다 떨어진지 한달 되어가는데 한번두 아이보러 안옵니다 아빠 맞나요 완전히 미친듯싶어요 그래서 이젠 정리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여자문제에 대해서 의심이가서 여자 생겼지 하고 하는날은 아이한테 생지랄을 떠는 인간이라 직접적으로 말못해요 저번에 한번 그랬다가 아이만 직살나게 지인생 이렇게 만들었다고 폭력을 행사하던 인간이거든요 아이가 불쌍해 같이 살라고 노력했는데 이젠 더이상 그짓거리 못할거 같아요 돈도 모아지지 않구요 나가는 돈만 이러구는 못살죠?? 정말 허리쪽이 아파서앉아있지도 못한다는 사람이 사람만나서 술마실수 있는건가요?? 아니거든요 누워잇어야 하잖아요 제가 바보인지 아는거 같아요 그냥 말만하면 믿을거야 거짓말하는건지 모를거야 생각했나봐요 돈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를 만나고 다닐까 싶네요 희망두 안보이는데 어찌 살아가겠읍니까.?? 제가 나쁜 사람일까요?? 아인 제가 키울겁니다 잘 이쁘게 한쪽부모없이 안 키울려구 했는데 더이상 힘들어서 싫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방법이 안보이네요 힘드네요 어쩌지요?? ㅠㅠ
이젠 정리하고 싶을뿐이네요
이젠 이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싶을뿐입니다
자기여자보다 다른여자에게 친절한 사람 이젠 싫습니다
자기여에겐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성질내는 사람 싫습니다
또 다른여자에겐 자상한 말로 대하는 그사람과 이젠 정리하고 싶습니다
근데 현실이 안되게 하네요
모은돈두 아이랑 나가서 살 돈도 없는데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혼하고 아이랑 살곳없으면 받아줄수 있는 시설이 어디 있을까요?
몇일 떨어져 있읍니다
아프다고 돈준게 병원에 쓴게 아니거 같아서 의심이 갑니다
여자있는거 같은건 직감적으로 느꼈읍니다
근데 그게 현실이 되더군요 술집여성인듯 싶어요
아프다고 일안나갑니다
떨어진지 한달 되어가는데 한번두 아이보러 안옵니다
아빠 맞나요 완전히 미친듯싶어요
그래서 이젠 정리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여자문제에 대해서 의심이가서 여자 생겼지 하고 하는날은 아이한테
생지랄을 떠는 인간이라 직접적으로 말못해요
저번에 한번 그랬다가 아이만 직살나게 지인생 이렇게 만들었다고 폭력을 행사하던
인간이거든요
아이가 불쌍해 같이 살라고 노력했는데 이젠 더이상 그짓거리 못할거 같아요
돈도 모아지지 않구요 나가는 돈만 이러구는 못살죠??
정말 허리쪽이 아파서앉아있지도 못한다는 사람이 사람만나서 술마실수 있는건가요??
아니거든요 누워잇어야 하잖아요
제가 바보인지 아는거 같아요
그냥 말만하면 믿을거야 거짓말하는건지 모를거야 생각했나봐요
돈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를 만나고 다닐까 싶네요
희망두 안보이는데 어찌 살아가겠읍니까.??
제가 나쁜 사람일까요??
아인 제가 키울겁니다 잘 이쁘게 한쪽부모없이 안 키울려구 했는데 더이상 힘들어서 싫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방법이 안보이네요
힘드네요 어쩌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