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물론 내년에는 고등학교를 가구요. 그런데 3학년 초에 제 이상형에 가까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 번호도 따서 문자도 합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도 몇 개월 동안은 저한테 관심을 보이더니. 이제는 문자를 해도 답장이 안오더군요. 물론 제가 그선생님 제자는 맞지만. 수업을 듣는거는 아닙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좋아하냐면.. 어느날 미술시간이여서 미술실로 가고 있는데. 그 선생님이 5반으로 수업을 들어가시는 거에요. 그후로 마주치면 인사하고.. 또 그선생님이 수업답당인데.. 수업시간이 바뀌는걸 알려주러 오시면 가서 확인을 합니다. 그때는 선생님도 저한테 와서 알려주시곤 했습니다. 물론 귀찮아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또 선생님도 저랑 마주치면 관심도 보였구요. 어느날 체육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체육복을 같다주러 가는길에 선생님을 마주쳤는데 선생님이 땀에 젖었네? 그러시는 거에요. 그날은 정말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도 이젠 지쳤는지 저를 만나도 무덤덤합니다. 물론 제가 좀 내성적이여서 만나면 부끄러워서 피하곤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제 졸업도 얼마 안남았구 어찌할빠를 몰라서 이렇게 사연을 올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아참 그리고 선생님과 저의 나이차이는 띠동갑 정도 입니다.
이 죽일놈의 사랑이 뭔지;;
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물론 내년에는 고등학교를 가구요.
그런데 3학년 초에 제 이상형에 가까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 번호도 따서 문자도 합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도 몇 개월 동안은 저한테 관심을 보이더니.
이제는 문자를 해도 답장이 안오더군요.
물론 제가 그선생님 제자는 맞지만.
수업을 듣는거는 아닙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좋아하냐면..
어느날 미술시간이여서 미술실로 가고 있는데.
그 선생님이 5반으로 수업을 들어가시는 거에요.
그후로 마주치면 인사하고..
또 그선생님이 수업답당인데..
수업시간이 바뀌는걸 알려주러 오시면
가서 확인을 합니다.
그때는 선생님도 저한테 와서 알려주시곤 했습니다.
물론 귀찮아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또 선생님도 저랑 마주치면 관심도 보였구요.
어느날 체육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체육복을 같다주러 가는길에 선생님을 마주쳤는데
선생님이 땀에 젖었네? 그러시는 거에요.
그날은 정말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도 이젠 지쳤는지
저를 만나도 무덤덤합니다.
물론 제가 좀 내성적이여서 만나면 부끄러워서 피하곤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제 졸업도 얼마 안남았구
어찌할빠를 몰라서 이렇게 사연을 올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아참 그리고 선생님과 저의 나이차이는 띠동갑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