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나이가 22살입니다.. 한것도 없이 무의미한 시간은 하염없이 지나갔네요.. 그래도 제 딴엔 여러가지 많이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모 제가 놀지는 않았으니깐요.. 후회는 없습니다. 학교도 1학기지만 열심히 다녔구.. 그리고 다시 일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사정상 어쩔수없이 휴학하고 .. 다시 일을 다니게 되었지만.. 모 그래도 예전보단 일에 적응도 되가는 이 시점이구.. 근데 맘속은 텅빈것 처럼 공허 하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사.. 이제 2달 좀 넘게 다녔는데요.. 남자친구도 항창 사귈 나이구 한창 이쁘게 꾸밀 나인데.. 아직도 전ㅋ 저한테 투자한다기 보단 그냥 무조건 돈을 벌려는 욕심이네요.. 요즘세상엔 돈없이 안되는게 없잖아여 자꾸 속물이 되어가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돈맛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20살이 지난 지금은 난 정말 자꾸 그렇게 되네요.. 여러가지로 아.... 벌써 저녁해가 저물어가네요.. 벌써 11시 13분..이제 12시가 되어가네요 .. 곧 잠을 잘시간이군요 네이트톡 애청자 분들도 다 주무실 시간이군요 ㅎ 내일도 똑같은 하루의 연속의 생활로 빠져 들어가네요 그래도 25일 월급날을 기대하며 저는 오늘 글을 마칩니다 ^^ 여러분도 홧팅 ^^**
벌써 22살이네요..
벌써 제나이가 22살입니다.. 한것도 없이 무의미한 시간은 하염없이 지나갔네요..
그래도 제 딴엔 여러가지 많이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모 제가 놀지는 않았으니깐요..
후회는 없습니다. 학교도 1학기지만 열심히 다녔구.. 그리고 다시 일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사정상 어쩔수없이 휴학하고 .. 다시 일을 다니게 되었지만.. 모 그래도 예전보단 일에 적응도
되가는 이 시점이구.. 근데 맘속은 텅빈것 처럼 공허 하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사..
이제 2달 좀 넘게 다녔는데요.. 남자친구도 항창 사귈 나이구 한창 이쁘게 꾸밀 나인데.. 아직도 전ㅋ
저한테 투자한다기 보단 그냥 무조건 돈을 벌려는 욕심이네요.. 요즘세상엔 돈없이 안되는게 없잖아여
자꾸 속물이 되어가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돈맛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20살이 지난 지금은 난 정말
자꾸 그렇게 되네요.. 여러가지로 아.... 벌써 저녁해가 저물어가네요.. 벌써 11시 13분..이제 12시가 되어가네요 .. 곧 잠을 잘시간이군요 네이트톡 애청자 분들도 다 주무실 시간이군요 ㅎ
내일도 똑같은 하루의 연속의 생활로 빠져 들어가네요 그래도 25일 월급날을 기대하며 저는 오늘 글을 마칩니다 ^^ 여러분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