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K를 사용하는 26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KTF를 사용하는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글 쓸 마음은 없었지만 KTF에 관한 글이 많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제동생은 KTF로 약 5년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금은 부모님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는것이었고요.. 그런데 어느날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독촉전화가 왔었답니다. 자동이체가 무슨 미납일까 싶어서 확인해봤더니 제 동생 몰래 명의가 변경되었더군요 대리점에 확인결과, 번호 두자리를 잘못입력해서 일어난일이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겉으로만 위해주는척하는 고객센터와 자꾸 딴소리하며 손바닥 뒤집듯 말바꾸는 대리점사이에 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다른분들께서 KTF쓴 글 보면 제 동생이 당한일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거 분명한 명의도용 맞는거죠? 참 KTF...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듭니다. 공감백배?ㅋㅋ
KTF 이 쒸벌놈들..
안녕하세요?
저는 SK를 사용하는 26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KTF를 사용하는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글 쓸 마음은 없었지만 KTF에 관한 글이 많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제동생은 KTF로 약 5년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금은 부모님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는것이었고요..
그런데 어느날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독촉전화가 왔었답니다.
자동이체가 무슨 미납일까 싶어서 확인해봤더니
제 동생 몰래 명의가 변경되었더군요
대리점에 확인결과, 번호 두자리를 잘못입력해서 일어난일이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겉으로만 위해주는척하는 고객센터와
자꾸 딴소리하며 손바닥 뒤집듯 말바꾸는 대리점사이에 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다른분들께서 KTF쓴 글 보면 제 동생이 당한일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거 분명한 명의도용 맞는거죠?
참 KTF...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듭니다.
공감백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