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불가침조약의 자동적 한반도비핵화

윤영준2007.01.24
조회44

중일불가침조약의 자동적 한반도비핵화(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

 

이북이 핵실험을 반성하지 않을 때 J는 보수파, 친미파, 중도우파, 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파를 하고 개성공단을 중단시키고자 하고 중국이 공산사회주의국가인 개방공산일당정치에서 상인적 부자자유를 주는 사회주의국가인 인민일당정치로 바뀌게 해 이북의 폐쇄노동일당정치를 확실하게 고립시키고자 하고 이북이 핵무기를 폐기할 때 J는 보수진보파, 친미적 자주파, 준자유적 중도우파, 논설적 종합시대연구파를 하고 남북철도연결이 될 때 J는 진보파, 친미적 자주파, 준자유적 우형중도파, 여론파를 하고 남북평화가 정착될 때 J는 통일진보파, 자주파, 준자유적 좌형중도파, 문리연구파를 합니다.

 

J는 이북이 핵실험을 했기 때문에 노동일당주의, 공산주의를 용납하지 않는 비상적 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파를 해 개헌을 유보해버리고 외교파 조용기와 여성질서파 박근혜와 작문적 연설파 반기문과 시사적 이명박을 유리하게 해주고 여당지지에서 중도지지로 바꿔버리고 정부여당이 거국내각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버리고 미국의 강제적 중국설득을 통한 이북핵무기제거의 국지적 전쟁조차 허용해버립니다.

 

위험한 정치는 파키스탄 전체사회주의, 이북 노동일당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군주주의, 미얀마 전체사회주의이고 절반 위험한 정치는 중국 공산사회주의, 인도 시장주의, 베트남 공산주의, 태국 헌법전체주의, 쿠바 공산주의이고 위험할 수 있는 정치는 이란 이슬람사회주의, 시리아 사회주의, 리비아 사회주의입니다.

 

위험한 파키스탄 전체사회주의는 알카이다 이슬람테러주의자를 잡기 위해 예외로 미국의 인정을 받아 미국, 중국, 러시아의 묵인을 받고 위험한 이북 노동일당주의는 미국, 일본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중국, 러시아, 한국마저 미국의 강요된 설득을 받아 푸틴이 장기집권시나리오를 포기해야 할 입장이고 후진타오가 중국공산당을 중국인민당으로 바꿔야 할 입장이고 노무현이 거국중립내각을 해야 할 형편이니까 더 이상 버틸 수 없고 위험한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군주주의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의 인정을 받지 못하지만 미국, 영국의 인정을 받아 버틸 수 있고 위험한 미얀마 전체사회주의는 미국의 인정을 받지 못하지만 중국의 인정을 받아 버틸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의 핵무장을 막기 위한 중일불가침조약을 위해 공산사회주의인 개방공산일당정치를 청산하고 사회주의인 인민일당정치를 해야 할 입장이고 이북은 김일성이 군출신이라서 공산주의를 하지 못하고 공산노동주의를 했는데 김일성의 아들인 김정일은 세습을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와 결별해 노동주의를 하지만 노동주의인 폐쇄노동일당정치를 청산하고 공산주의인 공산일당정치를 해야 할 입장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불가침조약은 후진타오와 아베가 외교적으로 접근해 쉬울 수 있고 한국과 이북의 불가침조약은 노무현과 김정일이 외교적으로 접근하지 못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김근태는 한국헌법 밑에서 과분하게 여당대표를 하는 자만을 저질러 문제를 일으킨 가운데 정동영의 자치선거참패보다 더 문제를 일으킵니다.

 

1.시대순행, 대통령감은 김대중, 김영삼이었고 세종대왕만큼 훌륭하고 2.시대순행, 부족대통령감은 노무현이었고 3.시대탈선, 대통령감은 윤보선, 장면이었고 4.시대역행, 대통령감은 최규하,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이었고 5.시대역행, 부족대통령감은 전두환이었고 연산군 같은 폭정을 했는데 이북의 핵실험 때문에 역사적 심판을 잠시동안 받지 않는 가운데 제대로 반성하지 않는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