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여자의 거친 야성미(된장기) 그 누구의 잘못인가!!

한국남자2007.01.24
조회615

글이 쓰다보니 기네요 ^^

정말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 남녀를 객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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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현지회사에서 2년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 전까지는 한국에서 생활 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은 multicultural 지역이여서 전 세계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지역이다.

우리 회사만 해도 미국인, 캐나다인, 유럽인, 일본인, 나 이렇게
다양한 문화가 섞여있다.

 

그런데 여기서 2년 살면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특히 이 곳에 어학연수 오거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 같이
esl 학교에서 한국인들을 많이 접하는 사람들이나 .
한국인을 자주 접하는 현지인들 또한 이런 말을 심심찮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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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국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만 보면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젠틀하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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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남자들한테는 볼 수 없는 자상함이 있다고 한다.
자상함이라고 하여 밥을 사주거나 그런 것이 아니다.

 

(외국 남자들도 북미나 유럽쪽 사람들을 빼고는
남자들이 데이트 비용 상당수를 내는 나라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어느 정도 번갈아가면서는 낸다.)

 

한국 남자들은 정말 여자들이 어디가 불편한지, 기분은 어떤지
항상 신경 써주고 거기에 맞추어 행동 한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한국 남자들은 이미 그런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
어떻게 보면 젠틀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살이 힘들게 한 한국 남자들이다.)

특히 한국 남자가 자기 핸드백 들어줄때는 생전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했다.
(한국에서는 애인있는 남자라면 한번씩은 다 해봤을 것이다.)

 

이와 같은 한국 남자들 특성 때문인지,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가 인기 있었던
중국, 일본, 대만, 동남아 여자들은 한국 남자라면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서양, 유럽 여자들은 그냥 친절하다고만 느낄뿐 이성으로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 (동양인의 비애..)

 

그리고 외국인들이 많이 하는 말이 또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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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녀 노소 불분 한국 여자들은 "왜 이렇게 거세고
항상 공격적인지 모르겠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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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국 여자들은 예쁘장한 외모와 좋은 스타일로
외국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한국 여자들에게 접근한 외국인들은 거센 성격과
항상 남자를 경계하는 한국 여자와의 관계에 고개를 젓는다.

 

내가 한국에 있을때만해도 한국 여자들은 해외에 나가면
다들 외국인이랑 동거를 하는지 알았다.


이건 우리의 잘못된 편견이다. 여기서 한국 여자들은
굉장히 보수적이며 항상 어그레시브한 이미지가 깊다.

 

 

몇 가지 일화를 들어보자면

 

 

1.EPI 회사 직원과 함께 kfc 에 가서 주문을 한적이 있었다.
크리스마스 연휴 전이라 굉장히 사람이 많았었다.
우리는 10분정도 기다려 주문을 했고 10분정도 더 기다린 후에
우리가 주문한 음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인 여성 세명이서 다짜고짜 우리 앞에 서더니
안되는 영어로 '우리가 먼저왔다. 이건 우리거다.' 딱 이렇게만 말했다.

그러자 직원이 당황하면서 확인을 하더니
주문한 음식이 같아서 착오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이 음식을 저 사람들한테 먼저 줘도 되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직장동료는 웃으면서 한국 여자들한테
괜찮다면서 먼저 가져가라고 했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과 함께..

 

그러자 한국 여자들은 뭐 똥이라도 씹은 표정으로 한마디 말도 없이
쌩하니 음식을 가지고 나가버렸다.

 

영어를 못하는거는 이해하지만 웃는 상대방에게 그런 표정을

대하는건  내가 봐도 정말 왕 재수였다.

 

프랑스인인 직장 동료는 그 때 농담조로 한국 여자들한테 맞을 것 같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 이후로 한국 여자들만 보면 그 표정이 잊어지지가
않는다고 한다. 

 

아버지가 한국에서 회사 생활을 하여 한국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사건 이후로 완전 무너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한국 남자들 불쌍 하단다.

 


2. EPI 여기 오고 나서 1년 정도 있은 후에 한국에서 온지
얼마되지 않은 20대 중반의 한국 여성과 연락을 하고 지냈을 때가 있다.

몇번 연락을 주고 받다 시간 약속은 잡지 않고 이번주 일요일에 한번 보자는
식의 인사성 약속을 잡았었다.

 

 

그 날 피곤했는지 낮 12시까지 잤고, 연락이 없길래 여자도 바쁜 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쳤다. 근데 밤에 전화가 오다니 왜 연락을 안했냐면서
다짜고짜 나 때문에 오늘 하루 다 망쳤다면서 신경질을 버럭 내는 것이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신경질이라 순간 열이 오른 나는 그럼 먼저 연락하면
될 것 아니냐고 반문 했지만, 남자가 먼저 전화해야지 라는 말 밖에는 들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그 사람과 만나지는 않았다.

 

타국에서 이곳 생활에 낯선한국인을 만나면 괜히 방가운 마음에 친하지도 않은데
이것 저것 도와주고 정보를 준게 한국 여자들한테는 더한 친절을
바라는 것 같아 그 이후로 한국 여자한테는 괜한  친절은 베풀고 있지 않다.

 

 


이 글은 어떻게 보면 한국 여자들을 갂아 내리는 글 인듯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나도 결혼을 약속한 한국인 여자가 있는 사람으로서

현재 남녀평등을 이상하게 해석하여 풀이하는 한국 사회와
여자들에게 너무나도 과한 친절을 베푸는 한국 남자들도

이런 한국 여자를 만드는데 분명이 한 몫을 했을 것이다.

 


한국 남자들이여 세상은 넓고 아시아 여자들은 우릴 나쁘게 보지 않는다.

자 도전하라..

아시아에서 한류 열풍 끝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이다!!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