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렸는데.. 갑자기 한가지가 생각이 나서여.. 제가 했던 방법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외국인과 얘기할 때 도움이 되었거든요. 그렇게 많이 알던 단어들, 죽으라고 외우고 쓰고 했던 단어들. 왜 얘기할려구 하면 모든게 한 순간에 사라지고 당황하게 될까 생각해 보셨어요? 영어식으로 생각하세요. 주어 다음 꼬옥 동사(~뭐뭐 이다라고 끝나는 말들)를 먼저 생각하세요. 그들 하고 얘기를 할려면. 나는 ~뭐한다.. 라고 간단하게 말을 하세요. 그럼 그 다음 얘기에 (문장에) 귀를 기울입니다. 예를 들면 난 먹었어. 그러면. 그 다음에 어디서 무엇을 왜 먹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요. 근데, 난 어디서 무엇을 왜 먹었어.. 라고 말을 하면.. 그 사람들의 머리로는 이해를 못해요. 항상 동사를 먼저 받아들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신기하게.. 그래서 영어는 동사가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중 하나래요. 동사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말을 더 많이 알아듣고 듣기를 잘 할 수 있어요. 그럼 이만.꾸벅
영어는 중요한 말이 앞에 옵니다^^
그냥 들렸는데..
갑자기 한가지가 생각이 나서여..
제가 했던 방법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외국인과 얘기할 때 도움이 되었거든요.
그렇게 많이 알던 단어들, 죽으라고 외우고 쓰고 했던 단어들.
왜 얘기할려구 하면 모든게 한 순간에 사라지고 당황하게 될까 생각해 보셨어요?
영어식으로 생각하세요.
주어 다음 꼬옥 동사(~뭐뭐 이다라고 끝나는 말들)를 먼저 생각하세요.
그들 하고 얘기를 할려면.
나는 ~뭐한다.. 라고 간단하게 말을 하세요.
그럼 그 다음 얘기에 (문장에) 귀를 기울입니다.
예를 들면 난 먹었어. 그러면. 그 다음에 어디서 무엇을 왜 먹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요.
근데,
난 어디서 무엇을 왜 먹었어.. 라고 말을 하면..
그 사람들의 머리로는 이해를 못해요.
항상 동사를 먼저 받아들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신기하게..
그래서 영어는 동사가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중 하나래요.
동사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말을 더 많이 알아듣고
듣기를 잘 할 수 있어요.
그럼 이만.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