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 역사 1.

동거박사200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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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동거는 20 살때 부터 시작 됬다.

 

그떄가 아마도 1989 년 정도로 기억이 된다.(계산하면 나오겠지만 귀찮아서...)

 

그떄 당시에는 여관에서 동거 하는 커플들이 많았는데 나는 여인숙에서 부터 시작했다.

 

왜 여인숙이냐고 물어 보면 할말이 없다 돈이 없었던걸 어찌하란 말이야 지금도 역시 돈없는거는

 

마찬가지 이지만.......

 

나는 그때 직업이 학교를 휴학하구 소히 말하는 언더그라운드 DJ 였다.

 

ㅋㅋㅋㅋ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무시기 언더그라운드 DJ 인가 말그대로 음악다방 판돌이지

 

그래도 그떄 음악다방 DJ 는 인기가 쫌 있었다.

 

아마 내기억으로는 심야 영업이 없었구 크리스마스나 그런 특별한 날만 밤새 영업 을 했던거로 기억이 된다.

 

암튼 그때 첫동거를 시작했는데 물론 직업이 직업이었던 만큼 여자도 그런 서비스 게통의 일을 했던 여자 였다.  그떄는 음악다방에서도 여자들만 서빙을 했다 왜 다방이겠는가 ㅋㅋㅋㅋㅋ

 

그여자는 나보다 2살이 위였던 여자 였는데 나랑 가까워진 이유는 정말 영화 에서나 볼수 있었던 장면이 아니었나 쉽다.  같은 음악다방에서 일을 했었구 그때 DJ 들 사이에서 같은 데서 일하는 여자와는 관개뿐만이 아니라 사귀거나 같이 만나지두 말라는 말이 있었다.

 

이유는 손님으로 오는 주고객인 여자 들이 안온다는 이유였던거로 기억이 된다.

무슨 연애인 이라고 그렇게 하냐 하지만 그때 DJ 는 진짜 준연애인 수준으로 인기가 있었다.

이건 진짜다. 물론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믿는 분들은 다른 분들한테 물어 보아도 좋다 .

 

자꾸 말이 옆으로 새는데 지금 부터는 본론만 말하도록 해야 겠다. 나도 손가락이 아프거던  ㅡㅡ

 

어느날인가 그여자 (지금 부터 광자로 부르 겠다 광자가 예명이냐면은 아니다 본명이다  이름 보니까

얼굴 알겠다고 하지 마시기를 이름하고 정반대였으니까  ㅡㅡ) 광자가 화장실을 갔는데 마침 나두 그떄 소변이 마려워 노래 긴거 올려 놓구 화장실을 갔더랬다 근데 여자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거였다.  그떄 나는 한 용기 했는데 가만히 있을소냐 아자 하구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역시나 이상한 놈이 광자에게 이상한 짖을 할려 하는거였다. 다행스럽게 내가 있어서 나쁜 일은 모면했지만 많이 놀랬는지 그날은 바로 집으로 퇴근을 했다.

 

그후로 나와의 관개는 급속도로 가까워 졌구 내가 음악실에 있을떄 마다 음료수 라던가 커피 따위를 웃는얼굴로 (아직두 기억나는데 웃는얼굴이 진짜 이뻤다.) 계속 갔다 주었다.

 

나두 남자인데 어찌 그여인의 마음을 소홀히 할수 있으랴 그래서 정이 들고 사귀기로 했는데

어느날 친구들과 술을 먹구 그만 광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다.

그때 나는 순수 했었다 물론 DJ 이라는 직업은 단지 음악이 좋아서 맘줄곳이 거기 뿐이어서 직업으로 했던 거였다. 암튼 그떄문에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책임감도 있었구 사랑도 했었다.

 

그때 가 1989년 여름이 막 시작 할때가 아닌가 쉽다.

 

그럼 본격적인 첫동거는 다음 회로 미룰까 한다 참고로 나의 동거는 총 6회 이며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의 동거 였던걸 미리 밣힌다.

 

관심들이 없으시다면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구 나혼자만의 기억속에서 어느날인가 사라지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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