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지는 한 6개월이 지났구요.본격적으로 서로알게된것은 한 두달정도되네요. 그녀, 여자들이 보기에도 예쁜가 봐여, a형이고, 상당히 도도하고,자존심도 강하고 외국물도 좀먹고,, 남자들이 줄을선다네요.. 전, 그녀보다 나이가 몇살 더 많고, 외모는 보통이고, 외국물은 안먹었고, 이제 먹게 될거구요...올해 미국에 갑니다.
그녀를 처음만낫을 때 너무 도도해서 그게싫더라구요. 그런데 첫만남부터 그녀의 차안에서 여러애기를 했구요. 솔직히 자신의 비밀(업무적인것)을 털어놓더라구요. 그런솔직함에 의외로 놀랐구, 그이후 업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낫죠. 그녀는 모학교에서 모과목을 가르치는데 하루는 저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애들 가르치는 팝송을 주면서 저보고 외우라고 하더군요.기가차서,,ㅋㅋ 저도 팝송 50곡은 아는데,ㅋㅋ,크리스마스 징글벨이더군요... 하여튼 크리스마스때 그녀가 바빠서 못만나고 그날 당일 아프다길래 뭐전해주러 가면서 약을 사다 주니 웬일이래 하면서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고맙다고 하면서,,,
그 이후 밥도 자주먹으로 갔죠. 그럴때 마다 그녀가 여행애기를 하면 제가 같이가자 그러면 그녀의 대답은 우리관계가 뭐냐고 하면서 물어봐요.뭐그러면 저의 답은 아직 별관계아니지라 말을 흘리지요. 어째튼 그녀는 일본에 혼자갔다왔고, 솔직히 질투낫져,,으이그,,1월들어 자주만났져, 물론 맨날 그애집 앞의 던킨에서 봤으니,,맨날 낮이야, 우쉬,,, 그래서 이제 밤에 보자구 하니까,,피곤하다고 그러데요. 맨날 아침에 출근해야 하니,,,그런갑다 이해했죠. 그리고 얼마뒤에 그애한테 CD구어주니 그안에 앤드리스 러브가 있었는가봐요. 그러니 정말고맙다고 너무좋아하는 노래라면서 감동을 먹었더군요. 물론 그전에 그녀의 차에 GPS가 없길래 왜GPS없니 라고 물어보니 다음에 남자친구 생기면 사달라고 할거래요. 그래서 제가 "내가사줄까?"그러니 그녀왈 "됐어요."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그날은 포기하고 며칠뒤에 문자로 "내가 GPS사도되니"하니까,답장이 없더군요..
하여튼, 그렇게 지나다가 10일전에 일이 터진거예요. 이주전 토요일에 그애가 술먹고 전화왔더라구요. "나,술먹었다,"그래서 제가 그애 차운전하는거 아니까"대리운전 불러라, 조심해서 가구"그리고 누구랑 같이 있냐 그러니까 "아는 오빠들이랑 노래방에 있어요."우쉬,,,염장을 지르더군요. 그레서 그냥 달려가려다, 아직 별관계도 아닌데 싶어서 그냥 냅두었죠.
그런데 월요일에 제가 술먹고 전화와서 나한테 관심있는갑다 라는 애기를 그녀하고 약간의 친분이 잇는 다른 동생에게 했더니 그애가 그녀에게 "너,누구에게 술먹고 전화햇다매? 너 누구를 좋아하는가봐?"이렇게 애기를 햇다네요. 그녀 열받았죠. 자존심 엄청 강한데,, 그래서 문자보내도 답장이 없길래 전화했죠. 처음에는 잘받아주더니 갑자기 융단 폭격이 시작되더군요."내가 언제 누구를 좋아햇냐고? 그래서 우리가 무슨관계냐고 물어봤지 않느냐고?, 혼자좋아하면 그것을 혼자지키면 될것이지 왜 남한테 애기하냐고, 정말기분나빠요. 끊어요."
완전히 초토화 당하고 끊는데 갑자기 전화오더니"왜 전화 먼저 끊냐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야고,,막 5분간 더 퍼부어되고,,"우쉬,,, 억울하기도 하고 제가 경솔했던것도 미안하고
하여튼 그날 이후로 계속 문자로 전화로 "미안하다, 내가 잘못햇다, 내가 미국에 간들 너없으면 무슨의미냐,뭐이런 애기 많이 했죠. 너는 나의빛이며 생명이고 진리이다.." 우쉬..전부다 생까더라구요. 전화는 받앗는데 나중에 전화준다더니,,생까고, 그래서 지난 목요일에 제가 그다음날 저네 학교에 가서 일을 도와줘야하는데 연락이 없길래 이렇게 문자를 보냈지요."너가 연락없으면 내일 너네 학교 근처에서 기다릴께" 그랬는데, 문자로 단답형 "안와도 되요" .이 문자 보는 순간 제가 악떴죠. 제가 사흘동안 얼마나 빌고 미안하다고 애기한게 수십번인데,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그래서 제가 "너가 앞으로 어떤식으로든 나를 안보겟다는 의미이냐? 그것만 명확히 답을 해줘라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 그랬더니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까지 6일째 연락 전혀 안하고 잇어요.
그런데 월요일 하고 오늘 그녀의 싸이에 가보니 사랑에 대한 글을 엄청나게 스크랩을 해놓았더군요. 1년동안 거의 하지 않던 행동인데, 내용은 대충 이렇네요."그,자리에 서서 " "정말 두려운것은 상처받는일이 아니라 그건 다 거짓이었다고 생각하며 진심을 덮어버리는 일이야", 진정한 하트 그림2개, 내맘속에 지우고 싶은 일들 - 원망, 분노, 아픔, 이별" -이것은 전체공개구요, 1촌자료에 - 연인과 하고싶은거 뭐 이런내용들이네요..
제가볼때는 그녀도 마음이 뒤숭숭한가보네요. 제가 2월1일에 돈벌러 외국에 가는거 알거든요. 미국가는데 돈이 엄청 드니까요. 물론 그녀가 저를 잡아준다면 얼마든지 한국에서 벌고 같이 미국갈수도 잇지만 이번에도 저도 워낙 열받은지라,, 그녀하고 저하고 싸이 일촌이니 저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저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보이거든요. 자존심 강한 그녀가 먼저 저한테 연락 할일은 없을거고,, 그리고 그녀가 아는 남자친구가 이글에 대해서 농담을 던져도 대꾸도 안하더군요..
제가먼저 연락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안그러면 저한테 관심없는건가요. 니나노님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답헤주세요..그녀 포기하면 전 이제 한국으로 안돌아오거든요. 미국에서 살테니까요..님의 촌철살인 같은 답변 부탁드려요...
그녀의 심리가 궁금-니나노님 답변부탁요.
그녀와 만난지는 한 6개월이 지났구요.본격적으로 서로알게된것은 한 두달정도되네요. 그녀, 여자들이 보기에도 예쁜가 봐여, a형이고, 상당히 도도하고,자존심도 강하고 외국물도 좀먹고,, 남자들이 줄을선다네요.. 전, 그녀보다 나이가 몇살 더 많고, 외모는 보통이고, 외국물은 안먹었고, 이제 먹게 될거구요...올해 미국에 갑니다.
그녀를 처음만낫을 때 너무 도도해서 그게싫더라구요. 그런데 첫만남부터 그녀의 차안에서 여러애기를 했구요. 솔직히 자신의 비밀(업무적인것)을 털어놓더라구요. 그런솔직함에 의외로 놀랐구, 그이후 업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낫죠. 그녀는 모학교에서 모과목을 가르치는데 하루는 저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애들 가르치는 팝송을 주면서 저보고 외우라고 하더군요.기가차서,,ㅋㅋ 저도 팝송 50곡은 아는데,ㅋㅋ,크리스마스 징글벨이더군요... 하여튼 크리스마스때 그녀가 바빠서 못만나고 그날 당일 아프다길래 뭐전해주러 가면서 약을 사다 주니 웬일이래 하면서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고맙다고 하면서,,,
그 이후 밥도 자주먹으로 갔죠. 그럴때 마다 그녀가 여행애기를 하면 제가 같이가자 그러면 그녀의 대답은 우리관계가 뭐냐고 하면서 물어봐요.뭐그러면 저의 답은 아직 별관계아니지라 말을 흘리지요. 어째튼 그녀는 일본에 혼자갔다왔고, 솔직히 질투낫져,,으이그,,1월들어 자주만났져, 물론 맨날 그애집 앞의 던킨에서 봤으니,,맨날 낮이야, 우쉬,,, 그래서 이제 밤에 보자구 하니까,,피곤하다고 그러데요. 맨날 아침에 출근해야 하니,,,그런갑다 이해했죠. 그리고 얼마뒤에 그애한테 CD구어주니 그안에 앤드리스 러브가 있었는가봐요. 그러니 정말고맙다고 너무좋아하는 노래라면서 감동을 먹었더군요. 물론 그전에 그녀의 차에 GPS가 없길래 왜GPS없니 라고 물어보니 다음에 남자친구 생기면 사달라고 할거래요. 그래서 제가 "내가사줄까?"그러니 그녀왈 "됐어요."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그날은 포기하고 며칠뒤에 문자로 "내가 GPS사도되니"하니까,답장이 없더군요..
하여튼, 그렇게 지나다가 10일전에 일이 터진거예요. 이주전 토요일에 그애가 술먹고 전화왔더라구요. "나,술먹었다,"그래서 제가 그애 차운전하는거 아니까"대리운전 불러라, 조심해서 가구"그리고 누구랑 같이 있냐 그러니까 "아는 오빠들이랑 노래방에 있어요."우쉬,,,염장을 지르더군요. 그레서 그냥 달려가려다, 아직 별관계도 아닌데 싶어서 그냥 냅두었죠.
그런데 월요일에 제가 술먹고 전화와서 나한테 관심있는갑다 라는 애기를 그녀하고 약간의 친분이 잇는 다른 동생에게 했더니 그애가 그녀에게 "너,누구에게 술먹고 전화햇다매? 너 누구를 좋아하는가봐?"이렇게 애기를 햇다네요. 그녀 열받았죠. 자존심 엄청 강한데,, 그래서 문자보내도 답장이 없길래 전화했죠. 처음에는 잘받아주더니 갑자기 융단 폭격이 시작되더군요."내가 언제 누구를 좋아햇냐고? 그래서 우리가 무슨관계냐고 물어봤지 않느냐고?, 혼자좋아하면 그것을 혼자지키면 될것이지 왜 남한테 애기하냐고, 정말기분나빠요. 끊어요."
완전히 초토화 당하고 끊는데 갑자기 전화오더니"왜 전화 먼저 끊냐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야고,,막 5분간 더 퍼부어되고,,"우쉬,,, 억울하기도 하고 제가 경솔했던것도 미안하고
하여튼 그날 이후로 계속 문자로 전화로 "미안하다, 내가 잘못햇다, 내가 미국에 간들 너없으면 무슨의미냐,뭐이런 애기 많이 했죠. 너는 나의빛이며 생명이고 진리이다.." 우쉬..전부다 생까더라구요. 전화는 받앗는데 나중에 전화준다더니,,생까고, 그래서 지난 목요일에 제가 그다음날 저네 학교에 가서 일을 도와줘야하는데 연락이 없길래 이렇게 문자를 보냈지요."너가 연락없으면 내일 너네 학교 근처에서 기다릴께" 그랬는데, 문자로 단답형 "안와도 되요" .이 문자 보는 순간 제가 악떴죠. 제가 사흘동안 얼마나 빌고 미안하다고 애기한게 수십번인데,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그래서 제가 "너가 앞으로 어떤식으로든 나를 안보겟다는 의미이냐? 그것만 명확히 답을 해줘라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 그랬더니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까지 6일째 연락 전혀 안하고 잇어요.
그런데 월요일 하고 오늘 그녀의 싸이에 가보니 사랑에 대한 글을 엄청나게 스크랩을 해놓았더군요. 1년동안 거의 하지 않던 행동인데, 내용은 대충 이렇네요."그,자리에 서서 " "정말 두려운것은 상처받는일이 아니라 그건 다 거짓이었다고 생각하며 진심을 덮어버리는 일이야", 진정한 하트 그림2개, 내맘속에 지우고 싶은 일들 - 원망, 분노, 아픔, 이별" -이것은 전체공개구요, 1촌자료에 - 연인과 하고싶은거 뭐 이런내용들이네요..
제가볼때는 그녀도 마음이 뒤숭숭한가보네요. 제가 2월1일에 돈벌러 외국에 가는거 알거든요. 미국가는데 돈이 엄청 드니까요. 물론 그녀가 저를 잡아준다면 얼마든지 한국에서 벌고 같이 미국갈수도 잇지만 이번에도 저도 워낙 열받은지라,, 그녀하고 저하고 싸이 일촌이니 저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저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보이거든요. 자존심 강한 그녀가 먼저 저한테 연락 할일은 없을거고,, 그리고 그녀가 아는 남자친구가 이글에 대해서 농담을 던져도 대꾸도 안하더군요..
제가먼저 연락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안그러면 저한테 관심없는건가요. 니나노님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답헤주세요..그녀 포기하면 전 이제 한국으로 안돌아오거든요. 미국에서 살테니까요..님의 촌철살인 같은 답변 부탁드려요...
그리고 초딩과 악플들은 사라져주시길,,,정말 방학이란게 실감난다니까요..우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