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0일 정도 넘게 사귄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전 25 그앤 27 .. 절 만나기전 이 여자는 7년간 사귄 남자가 있었죠.. 그 남자분이 때리고 욕도 많이 하고 헤어지자고도 많이 하면서 상처를 많이줬지만 정때문에 계속 만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3달후에 절 우연히 만나서 사귀게 된거죠..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로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좋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된거구요.. 제가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는데 저희집에 가끔 놀러오면 정말 잘해줬습니다. 밥도 해주고, 다리 아프다고 하면 다리도 주물러 주고.. 어디 가고싶다고 하면 바로 가고... 여왕처럼 해줬죠.... 하지만 이게 문제였을까요? 처음에는 그녀도 다른 평범한 연인들처럼 제게 잘하고, 짜증? 이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변해가더군요.... 사귄지 1달이 지난후부터는 제가 선물을 해줘도 투덜거리고.,... 제가 장미꽃을 사준적이 있는데 꽃색깔이 왜 이러냐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어제 같은 경우는 여친이 찜질방에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는 안 하고 그냥 문자만 남겨줬죠.. 저녁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왜 전화도 안하냐면서;;; 사우나 들어갔는데 어떻게 전화를 하냐니까 역시 화를 내더군요 ㅠㅠ 이제 전화도 안하냐고 ㅠㅠ 헤어지자고 ㅠㅠ 그래서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언제나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고 저는 잘못했다고 비는 상황입니다; (잘못한게 없어도 ㅠㅠ) 밥 먹을때도 제가 식탁에 넵킨를 깔아줬더니 왜 이런거 깔아놓냐고 화내고 ㅜㅜ 그럼 또 전 미안하다고 하고 ㅠㅠ 휴휴휴~ 정말 사소한거에도 화를 내는 그녀........... 그런데 그래도 그런 그녀가 밉지않은건 그렇게 버럭 하다가도 끝엔 미안하다고 합니다 ^.^; 에공.... 제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한번 버럭해볼까도 생각을 해봤지만 그러다가 정말 헤어질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ㅠㅠ 전 정말 그녀가 좋은데 ..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평생 지내는건 역시 아니지 싶은데.... 그녀의 성격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이 여자 저를 좋아하긴 하는것일까요?? ㅠㅠ
저희는 100일 정도 넘게 사귄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전 25 그앤 27 ..
절 만나기전 이 여자는 7년간 사귄 남자가 있었죠..
그 남자분이 때리고 욕도 많이 하고 헤어지자고도 많이 하면서 상처를 많이줬지만 정때문에 계속 만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3달후에 절 우연히 만나서 사귀게 된거죠..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로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좋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된거구요..
제가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는데 저희집에 가끔 놀러오면 정말 잘해줬습니다.
밥도 해주고, 다리 아프다고 하면 다리도 주물러 주고.. 어디 가고싶다고 하면 바로 가고...
여왕처럼 해줬죠.... 하지만 이게 문제였을까요? 처음에는 그녀도 다른 평범한 연인들처럼 제게 잘하고, 짜증? 이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변해가더군요....
사귄지 1달이 지난후부터는 제가 선물을 해줘도 투덜거리고.,... 제가 장미꽃을 사준적이 있는데 꽃색깔이 왜 이러냐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어제 같은 경우는 여친이 찜질방에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는 안 하고 그냥 문자만 남겨줬죠.. 저녁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왜 전화도 안하냐면서;;; 사우나 들어갔는데 어떻게 전화를 하냐니까 역시 화를 내더군요 ㅠㅠ
이제 전화도 안하냐고 ㅠㅠ 헤어지자고 ㅠㅠ 그래서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언제나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고 저는 잘못했다고 비는 상황입니다; (잘못한게 없어도 ㅠㅠ)
밥 먹을때도 제가 식탁에 넵킨를 깔아줬더니 왜 이런거 깔아놓냐고 화내고 ㅜㅜ 그럼 또 전 미안하다고 하고 ㅠㅠ 휴휴휴~ 정말 사소한거에도 화를 내는 그녀...........
그런데 그래도 그런 그녀가 밉지않은건 그렇게 버럭 하다가도 끝엔 미안하다고 합니다 ^.^;
에공.... 제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한번 버럭해볼까도 생각을 해봤지만 그러다가 정말 헤어질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ㅠㅠ
전 정말 그녀가 좋은데 ..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평생 지내는건 역시 아니지 싶은데....
그녀의 성격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