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라면?

손끝2007.01.24
조회72

이제 대학입학을 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운동을 해와서

특기 생으로 고등학교를 입학 하게 되었습니다

 

삼년 동안 죽어라 운동만 전념 하고

 

이제 졸업 할때가 되어서

못해본 연애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후배 녀석한테

 

소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제 나짝에 자신있는건 아닙니다 키 186에 등빨좀 있는정도죠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제가 차갑게 생겻다더군요

 

뭐 그래서 한쪽으로는 걱정을 하고 있었던점이 있죠

뭘 기대 안하고 연락을 하고 어쩌다 만나게 되었죠

만나고 나서도 그친구는 제가 괜찮아 보인다더군요

생각 했던것 보다 괜찮아 보인다고

저도 그렇게 말해주니 기분ㅇ ㅣ좋더라구요

 

뭐 세삼 느껴보지 못햇던 감정이랄까??
그러다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을 하고 그 고백이 받아 들여 졌습니다

전 대학도 운동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갈 대학이랑 그친구랑

멀진 않습니다

제가 차도 있고 해서 만나는건 그리 큰 걱정이 아닌데

제 위의 선배들을 보면 연하의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대학가면서 다 헤어진다더군요

그것도 여자친구가 먼저 이별을 고한다네요

이유는 모르겠고요

 

뭐 대학생과 고등학생은 안되는건가요??

전 그런거 별 신경 안쓰는데요

주위 시선도 의식 하지않고요

 

아는 여동생 한테 물어 보니 남자들이 대학을 가게되면

 

일하랴 공부 하랴 운동 하랴

바쁘다네요

그만큼 여자친구 한테 신경을 못쓰게 되겟구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할까?아님 빈자릴 느낀다랄까 남자 친구가 변해간다고?그렇게 생각 해서

힘들어서 헤어지잔말들을 한다는데

 

이친구가 가끔 연락 도중에 하는말이 오빠 못보고 일하고 해도

한눈 안판다고 항상 묻지 않아도 믿음을 주는 여자친구에요

그렇게 말해줄때마다 고맙죠 .

 

제가 운동도 하고 밤엔 일도 나가고 해서 솔찍히 말하면

볼시간이 빠듯하죠

그런데 연락은 하루도 빠짐없이 잘해줘요

항상 뭘 하고잇다 말도 해주구요

걱정은 안시키고 하거든요

하지만 걱정이 자주 볼수 없다는거에요

저도 이친구 많이 좋아하구요

남들처럼 대학간다 해서 내팽겨 칠 맘도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직 대학을 가기전이라 그렇다 말하지만

 

전 아니거든요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법??

 

 

전 그런거 따지지않아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전 이친구 옆에 잇고싶은데

여자친구가 변할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