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빙우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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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새 옷을 입고 출근한 사사에게 다가가

"오늘 무슨 특별한 날이에요? 너무 멋있으시네요." 라고 말하면

무뚝뚝한 상사일지라도 입이 옆으로 길게 벌어질 것이다.

반드시 큰일을 잘해야만 찬사받을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한 인간이 평생을 통해 겪을 수 있는 큰일이라야 얼마나 되겠는가?

따라서 사람들에게는 작고 사소한 일이 더 중요한법이다.

큰 경사에 찬사를 보내는 것이야 누구나 할 수 있다.

대신 당신이 새 옷을 샀거나 머리를 잘랐거나 향수를 바꾸었을때

누군가에게 찬사를 듣는다면 당신의 기쁨은 배가 될 것이다.

당신이 상사와 좀더 친해지고 싶다면 쑥스러움을 참고 그의 사소한 변화를 포착해 찬사를 보내보라.

당신을 바라보는 상사의 눈빛이 달라질 것이다.

예로부터 여우하고는 살아도 곰하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다.

붙임성 있게 말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보다 더 정이 가는 법이다.

그래서 무뚝뚝한 상사도 일 잘하는 부하직원보다 자신의 넥타이나 스카프, 구두나 재킷이

달라졌을때 먼저 찬사를 보내는 부하직원에게 더 애정이 갈 것이다.

아내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거나 남편이 꽃다발을 들고 집에 왔을때.

자녀가 평균 5점쯤 더 받아왔거나 연로하신 부모님이 색다른 음식을 들고 오셨을때

그리고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이 달라졌을 때 아낌없이 찬사를 보내라.

그것이 축복이며 유쾌한 대화를 이끌어 내는 길이다.

 

<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중 >

 

힘내 자구용..ㅋㅋ ㅠ_ㅠ 머리는 안아픈데 이제 속이 쓰리냉.. 해장국두 묵었는데 ㅠㅠ